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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남북고위급회담 실무회담 공동보도문 2018-01-17 22:02:43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여 왕래한다. 북측 선수단은 2월 1일에,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2월 7일에 남측으로 이동하며, 귀환시기는 분야별로 양측간 합의에 따라 편리한 시기로 한다. 7. 북측은 경기장을 비롯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남북 "한반도기 앞세워 공동입장·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종합) 2018-01-17 22:00:06
경의선 육로를 이용한다. 이와 관련, 북측 선수단은 2월 1일에,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2월 7일에 남측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북측은 경기장을 비롯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의 활동에 필요한 현지시설 점검 등을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하기로...
남북, 北 선수단·응원단 등 경의선 육로 왕래 합의(속보) 2018-01-17 21:47:53
남북, 北 선수단·응원단 등 경의선 육로 왕래 합의(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북, 금강산 공동행사 논의 주목…정부 "관광재개와 무관" 2018-01-17 21:02:00
것 같다"고 말했다. 경의선 육로는 평양에서 개성,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 파주로 이어지는 도로로, 개성공단 입·출경에 사용됐다. 남북이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관련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금강산 및 개성공단 중단 이후 끊겼던 경의선 육로 이용이 언급되면서, 이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문제와 연관 짓는...
남북, 금강산 공동행사 논의 주목…정부 "관광재개와 무관" 2018-01-17 20:47:59
것 같다"고 말했다. 경의선 육로는 평양에서 개성,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 파주로 이어지는 도로로, 개성공단 입·출경에 사용됐다. 남북이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관련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금강산 및 개성공단 중단 이후 끊겼던 경의선 육로 이용이 언급되면서, 이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문제와 연관 짓는...
남북 `평창 실무회담` 수석대표 4차 접촉 2018-01-17 20:31:00
남북은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북측 선수단의 출전 종목과 규모, 개회식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금강산 남북 합동 문화행사, 마식령 스키장 이용 등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북측은 응원단 230여명을 파견하겠다면서 응원단과 선수단, 태권도시범단 등이 경의선 육로로 방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남북 '평창 실무회담' 수석대표 5차 접촉 2018-01-17 20:20:00
선수단의 출전 종목과 규모, 개회식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금강산 남북 합동 문화행사, 마식령 스키장 이용 등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북측은 응원단 230여명을 파견하겠다면서 응원단과 선수단, 태권도시범단 등이 경의선 육로로 방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평창올림픽 개회식 때 한반도기 들고 남북 공동 입장한다 2018-01-17 19:29:37
제안한 건이다. 이동은 금강산 육로를 이용한다. 우리 측은 현지 시설 점검을 위해 오는 23~25일 북측에 선발대를 파견한다. 2014년 1월 원산에 개장한 마식령스키장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직접 지시해 건설한 동계스포츠 시설이다. 북측은 이곳을 김정은의 스포츠 관련 치적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북측은...
남북 '평창 실무회담' 수석대표 4차 접촉 2018-01-17 19:12:35
선수단의 출전 종목과 규모, 개회식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금강산 남북 합동 문화행사, 마식령 스키장 이용 등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북측은 응원단 230여명을 파견하겠다면서 응원단과 선수단, 태권도시범단 등이 경의선 육로로 방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남북 '평창 실무회담' 수석대표 3차 접촉 2018-01-17 18:06:56
선수단의 출전 종목과 규모, 개회식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금강산 남북 합동 문화행사, 마식령 스키장 이용 등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북측은 응원단 230여명을 파견하겠다면서 응원단과 선수단, 태권도시범단 등이 경의선 육로로 방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