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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기업 사회공헌] 삼성, 올 1만5000명 참여하는 교육기부 '드림클래스' 에 340억 투입 2013-07-08 15:30:03
및 차상위계층) 출신으로 채용한 것이다. ‘희망의 사다리’ 마지막 조각이 맞춰진 셈이다. 이인용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은 “가난 등 환경 때문에 학습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한 계층에 별도의 기회를 줘 기회 균등을 실현하고 소외계층의 고용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김현석 기자...
부산은행, 지역 저소득 가정에 청와대 견학 지원 2013-07-05 11:07:02
내 한부모, 조손, 다문화, 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 가정 자녀 160명을 초청해 6일까지 경복궁과 국회의사당, 청와대 견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행사지원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BS금융그룹, 사랑의 선풍기 6400대 지원 2013-07-03 17:22:09
밝혔다. 부산지역 기초생활수급자는 8만2000세대로 차상위 세대 및 독거노인 등의 세대를 고려하면 수혜를 희망하는 대상 세대는 상당한 수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현오석 "가계부채 심각하나 위기상황 아니다"(종합3보) 2013-07-03 17:03:45
오후 발언 추가>>신제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부채 전수조사 검토" 정부와 금융당국 수장들은 3일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것을 막고자 전방위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가계부채는위험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가계부채 비율을 중심으로 가계부채의 '질적 구조'를...
['절세 금융상품' 확 줄어든다] 대선공약 '박근혜표' 비과세·감면은 늘어난다 2013-06-26 17:13:15
차상위 계층에 적용되는 eitc 혜택을 기초생활수급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더 많은 사람이 근로를 통해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지원금 규모도 연간 최대 200만원에서 더욱 늘릴 방침이다. 대선공약이었던 자녀장려세제(ctc)도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국회에 제출된 법안에 따르면 연소득...
맞벌이 고소득 男 5명 중 1명은 부인이 '선생님' 2013-06-20 06:10:06
6명꼴이다. 차상위 계층인 2분위(하위 20~40%·월 평균 179만원) 역시 교육계 배우자는 6.9%에 그쳤다. 저소득층의 배우자는 대신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1분위 10.6%, 2분위 7.4%)에서 많이 일했다. 이는 건축물청소업·문서작성업·콜센터 및 텔레마케팅서비스업 등이다. 이 직종에서 일하는 고소득층...
장애인연금 2배로 오른다 2013-06-19 17:16:58
주는 돈이다. 장애인이면서 18~64세인 기초생활대상자는 월 8만원, 차상위 계층은 7만원, 그 이상은 2만원을 부가급여로 받는다. 장애인연금은 당사자가 65세 이상이 되면 기초노령연금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중으로 받을 수는 없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 유부남, 女도우미 있는 술집 찾는 이유 '발칵...
[맞짱 토론] 영유아 무상보육 예산, 정부지원 늘려야 하나 2013-06-14 17:10:13
최근의 보육지원 확대정책을 보면 2008년 이전에는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만 보육료를 지원했으나, 2009년 소득하위 50%, 2011년에는 소득하위 70%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0~2세 영아에 대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지원하는 무상보육제도를 도입했고, 올해 3월부터는 0~5세 영유아 전 계층에 대해 무상보육을...
<공약가계부> 주식양도세 소액주주로 확대 가능성 2013-05-31 09:21:08
없어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까지 가입을 허용하도록 자격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부동산투자펀드, 선박투자펀드, 국외자원개발펀드처럼 투자 금액에 관계없이 전액 분리과세되는 상품도 조세지원 한도가 설정될 예정이다. 선박 임대료 수입 등의 일부를 배당하는 선박펀드는 연말까지 투자...
삼성전기, 강원도청과 인공관절 시술 협약 2013-05-30 17:34:49
대상자를 발굴해 삼성전기가 시술비의 70%를 담당하고, 강릉의료원이 나머지 시술비를 부담해 진행합니다. 삼성전기 측은 "전자부품의 뼈대를 구성하는 부품을 생산한다는 업의 개념을 살려 현재까지 369명에게 인공관절 무료시술을 해왔다"며 "앞으로 대상자 범위를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