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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오후증시> 돈이 되는 뉴스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한 선물 2013-10-22 16:37:35
관통 유라시아 철도 장점 (경제적) -수에즈 운하 대비 운송시간 단축 (45일->14일) -이집트, 시리아 정치적 불안 및 해적 공격 불안감 해소 ■ 푸틴 대통령 방한 선물 `현대로템` 상장 예정 (10.30) -모든 종류의 철도차량 생산기업 (고속철도, 기관차) -현재 기관 투자가 폭발적 호응 -철도 관련주 관심 증가 예상...
파나마, 北 청천강호에 벌금 100만달러 부과 2013-09-27 10:29:56
부과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운하 관리인 호르헤 키사노는 "이 선박이 우리 파나마 운하와 파나마 국민에게 상당한 정도의 위험을 줬다"며 벌금 부과 이유를 설명했다. 키사노 관리인은 벌금이 이 북한 화물선의 선장과 선주들에게 통지됐다면서 이들이 최소한 벌금의 3분의 2인 약 65만 달러를 낼 때까지...
파나마, 북한 청천강호에 100만달러 벌금 부과 2013-09-27 09:26:50
26일(현지시간) 파나마 운하 관리인 호르헤 키사노는 "이 선박이 우리 파나마 운하와 파나마 국민에게 상당한 정도의 위험을 줬다"며 벌금 부과 이유를 밝혔다.키사노 관리인은 "벌금이 이 북한 화물선의 선장과 선주들에게 통지됐다"며 "이들이 최소한 벌금의 3분의 2인 약 65만 달러를 낼 때까지 억류에서 풀려나지 않게...
한번에 7300대!…현대글로비스, 초대형 '車 수출선' 2013-09-26 17:24:31
운반선 ‘글로비스 스피릿(glovis spirit)’호는 너비가 파나마 운하 폭(33.6m)보다 약 2m 넓은 35.4m로, 세계 첫 ‘포스트 파나막스(post-panamax)’형 운반선이다. 파나마 운하 확장이 추진되면서 기존 운반선보다 너비를 3m 늘려 800대의 차량을 추가로 선적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말까지 추가로...
파나마 "북한 청천강호는 명백한 유엔 결의 위반" 2013-09-26 05:57:55
파나마 정부는 쿠바를 출발해 파나마 운하로 진입하던 청천강호를 억류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러나 억류 당시 북한과 쿠바 정부는 청천강호에 실린 것은 노후된 무기들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 아니며, 수리를 마친 뒤 쿠바로 보내질 예정이었다고 반박했다. 이에 따라 유엔 북한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 패널은...
[新해양실크로드를 가다] (1) 옥색 발트해 가르는 뱃고동 울리자 "와~" 2013-09-16 17:07:34
30여일 동안 1만5500㎞의 대장정을 하게 된다. 수에즈운하를 거치는 남방항로(약 2만2200㎞)보다 6700㎞의 거리와 10일 정도의 기간이 줄어드는 항로다. 물류비를 30% 절감할 수 있다. 선박은 발트해를 지나 노르웨이 북쪽 해안을 따라 무르만스크 앞바다에서 쇄빙선과 합류한다(출발 후 8일째). 북극해는 바닷물이 얼어...
'세계 경찰' 자임한 엉클 샘…자유수호·獨善 두개의 얼굴 2013-09-13 18:07:02
실각시켰다는 분석이다. 파나마 운하 이용을 위한 미국의 지정학적 이익 관철도 중요한 요인이었다.군사개입 명분 자체가 조작되기도 했다. 1964년 미국은 베트남 연안 통킹만을 정찰 중이던 구축함 매덕스호가 북베트남 어뢰정의 공격을 받았다는 이유를 들어 베트남에 지상군을 파견했다. 하지만 1981년 매덕스호 함장은...
미지의 '북극항로' 영상 생생히 전달합니다 2013-09-13 17:10:05
아프리카와 인도양을 거치는 수에즈운하 항로보다 운항 거리가 대폭 줄어든다. 러시아 우스트루가항에서 광양항까지의 거리는 수에즈운하 항로를 이용하면 2만2000㎞인 데 반해 북극항로는 1만5000㎞로 7000㎞가량을 단축할 수 있다. 운항기간도 40일에서 30일로 줄어든다. 현대글로비스는 스웨덴 스테나해운에서 빌린...
쌍용건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안전대상 수상 2013-09-05 15:21:43
운하를 약 50회 이설하며 공사를 수행해야 하는 현장으로 m당 공사비 약 7억원, 총 7000억원에 달하는 공사비로 화제가 됐다. 독일 중국 인도 필리핀 등 16개국의 언어와 문화가 다른 1200명에 달하는 근로자들이 2교대로 24시간 공사를 수행했다. 지난 7월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사상 최초로 무재해 1천만인시(人時)를...
"시리아발 국제油價 상승, 신흥국에 큰 부담" 2013-08-29 14:44:37
수에즈운하 문제, 리비아 내전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갔다는 점은 과거 사례를 봤을 때 급등 이후에 급락의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과거 리비아 사태의 선례를 감안해보면 국제유가는 지금보다는 연말로 갈수록 현 수준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금값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