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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우리 대통령에 첫 친서…과거에도 드문사례 2018-02-10 20:07:18
일은 보도된 적이 없었다. 다만 친서는 아니지만 '구두 메시지' 등은 공개적으로 전달됐다. 2000년 9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특사로 방남한 김용순 노동당 비서는 김대중 당시 대통령에게 '구두 메시지'를 전달했다. 당시 김 비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한 것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2009년...
외신, 文대통령 방북 초청에 "긴장완화 기대되나 美반대 예상" 2018-02-10 20:05:56
것임을 재차 확인하고 제재를 지속하는 것을 지지하는데 감사해 하고 있다"고만 답했다. 앞서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를 예방한 여동생 김여정 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親書)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하면서 방북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北 방문요청에 다시 '운전대' 잡은 文대통령…북미대화 중재외교 2018-02-10 19:16:28
'친서'(親書)는 김 위원장의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았다는 게 청와대의 강조점이다. 이에 따라 그간 남북관계 개선을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의 마중물로 삼겠다고 천명해온 문 대통령으로서는 전례 없는 '긍정적 환경'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2007년 노무현...
문 대통령, '김여정 특사' 화답해 대북특사 보낼까 2018-02-10 19:00:02
특히 '특사' 자격의 친서 전달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김현 대변인은 논평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의 중요한 계기를 만든 문 대통령과 북측대표단의 소중한 대화를 강력히 지지한다"며 "특히 김 제1부부장이 김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한 점을 소중하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문재인-김정은 '3차 남북정상회담' 언제쯤…변수는 북미관계 2018-02-10 18:48:56
담긴 친서(親書)와 함께 방북 초청 의사를 전달했다. 청와대는 아직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에 대한 명확한 수용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그동안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온 데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북 초청으로 남북대화 국면의 물꼬가 트인 만큼 자연스럽게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될 수...
문 대통령 언급한 '방북 여건'은…'비핵화' 함수 담은 북미대화 2018-02-10 18:29:03
특사 자격을 부여하고 친서와 구두 메시지 전달을 맡긴 사실을 공개하면서다. 김 제1부부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을 만나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면서 "문 대통령을 이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는 김 위원장의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 이에 문...
김정은, '국무위원장' 직함으로 친서 보내…왜? 2018-02-10 18:23:03
김정은, '국무위원장' 직함으로 친서 보내…왜? 대외적으로 외교관련 활동 때 주로 사용 (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특사로 보낸 자신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통해 1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한 친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직함으로...
김여정·김영남 등 北대표단, 강릉서 조명균 장관 등과 만찬 2018-02-10 18:21:38
만찬 후 관동하키센터로 이동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 대표팀의 경기를 볼 예정이다. 김여정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를 찾아 문 대통령과 오찬회동을 하고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덕담·농담에 웃음…문 대통령·北대표단 회동 발언록 2018-02-10 18:12:31
특사는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이른 시일 안에 문 대통령을 만날 용의가 있다'는 김 위원장의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 다음은 이날 접견과 오찬에서 문 대통령과 북한 고위급대표단이 나눈 대화의 주된 내용이다. ◇ 문 대통령과 북한 대표단 접견 시 주요 발언 ▲ 김 특사(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며)...
남북만남 '화기애애'…김여정 "오징어·낙지부터 통일해야" 2018-02-10 18:04:58
크기의 친서를 읽고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고 화답했다. 친서에 방북 초청 내용이 담겼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 상임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성공적으로 치러진 것을 남북이 함께 축하하자"고 말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북한 대표단과 우호적 분위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