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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취임후 첫 유엔 공식방문…10여차례 회담 전망 2017-09-17 16:32:24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만나 북한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다른 당국자는 "장관은 총회 기간 10여 차례 회담을 진행할 전망으로 현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며 "양자, 소다자, 지역협의체 회의를 통해 북핵 공조 차원에서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의 철저한 이행 확보를 위한...
러 크렘린궁 "北 탄도미사일 발사 단호히 비난"(종합2보) 2017-09-15 23:18:00
외무장관은 이날 일본 측의 요청으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전화통화를 하고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다. 북한은 이날 오전 6시 57분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미사일은 평양에서 태평양의 미국령 괌 거리(3천400k...
음악전문공연장 부산국제아트센터 설계 당선작 확정 2017-09-15 16:24:31
미 하야리아 부대 이전 부지에 들어서는 음악전문 공연시설인 부산국제아트센터는 2만9천40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높이 20.4m에 건물면적만 2만1천817.90㎡에 달한다. 설계 당선작은 시민 손으로 지켜내야 할 땅이라는 의미에서 '기억을 움켜쥔 땅'을 형상화했다. 주요 시설로는 2천6석 규모의...
日, 北미사일발사 3분후 경보→35분만 브리핑→63분후 NSC회의(종합) 2017-09-15 15:57:53
河野太郞) 외무상,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이 대책 논의를 위해 총리 관저에 들어서는 모습이 방송됐다. 스가 관방장관은 오전 9시에 이날 두 번째 브리핑을 하고 북한 미사일의 비행 거리가 약 3천700㎞이며 최고 고도는 약 800㎞라고 밝혔다. 총무성 소방청은 이로부터 20분 뒤에 J얼럿 수신 대상인 12개...
강경화 "北미사일 강력 규탄"…고노 "대북압박 공조해야" 2017-09-15 13:42:03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강 장관의 상황 평가에 적극 공감하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용납할 수 없는 수준에 달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압박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유엔 안보리를 포함한 다방면에서 한미일 3국 간에 더욱 긴밀히 공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美日 외무·국방장관 연쇄 통화…"미사일도발 北에 압력강화" 2017-09-15 11:23:23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이날 통화에서 국제사회가 연대해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두 사람은 또 미국 뉴욕에서 이달 열리는 유엔총회에 맞춰 한미일 정상회담을 갖도록 한국을 포함한 3국 외무장관 간 협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제임스 매...
日, 北미사일발사 3분후 경보→35분만 브리핑→63분후 NSC회의 2017-09-15 11:02:40
통해선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이 대책 논의를 위해 총리 관저에 들어서는 모습이 방송됐다. 하네다(羽田)공항에 도착한 아베 총리는 곧바로 총리 관저로 이동하고 나서 9시 23분 기자들에게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거론하면서 "재차 이런 폭거를 저지른 것은 결코 용인할...
강경화, 美·日 외교장관 연쇄통화…北미사일 대응 협의 2017-09-15 11:02:35
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잇달아 전화 협의를 하며 북한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 장관은 미·일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응한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채택 사흘 만에 이뤄진 이번 도발을 규탄하고, 한미일 3국 요청으로 한국시간 16일 새벽 열리는 안보리 긴급회의...
日외무상 "北미사일, 대륙간탄도미사일 가능성…사거리 길어" 2017-09-15 09:21:50
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15일 오전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에 대해 "이번 미사일은 사거리가 길다는 점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NHK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이날 오전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참석하기 전 북한 미사일이 ICBM일 가능성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日외무상, 독자 행보 굳히나…"중동 외교로 자기 색깔" 2017-09-10 09:55:23
담화'(1993년)의 발표자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관방장관의 아들로 지난달 개각에서 기용된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이 서서히 독자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0일 전했다. 고노 외무상은 그동안 위안부 강제연행 부정에 주력해온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사학 스캔들로 위기를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