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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문 대통령에 방북 제안… 문 대통령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 2018-02-10 15:48:07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친서를 전달했다.이날 문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 겸 회담을 가진 김여정은 김정은의 친서를 전달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는 김정은의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10일...
김여정, 文대통령에 '남북관계 개선의지' 담은 김정은 친서 전달(속보) 2018-02-10 15:46:14
김여정, 文대통령에 '남북관계 개선의지' 담은 김정은 친서 전달(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여정, 방북초청 구두 전달…文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킬 것" 2018-02-10 15:41:24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통해 친서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하면서 방북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이에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 나가자"고 답했다.친서에서 김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사용했다. 김...
北 김정은 위원장, 문 대통령에 방북 초청 2018-02-10 15:36:06
제1부부장을 통해 친서(親書)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하면서 방북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고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밝혔다. 이에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 나가자"고 말했다고 김 대변인이 전했다. 친서에서 김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사용했고, 김...
北 김여정, 오빠 김정은의 '친서' 들고 온 듯 2018-02-10 15:25:09
김여정이 김정은의 친서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이날 오찬을 마친 후 숙소인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로 돌아갔다. 문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이날 저녁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 사진 송고 LIST ] 2018-02-10 15:00:01
친서일까?' 02/10 13:24 서울 김주형 [올림픽] 북한 김여정이 들고온 파일, '친서일까?' 02/10 13:28 서울 진성철 서울에 초미세먼지 주의보…21일 만에 발령 02/10 13:30 서울 진성철 날씨 풀리니 다시 미세먼지 02/10 13:45 서울 김주형 [올림픽] 청와대 방문한 북한 김여정 02/10 13:48 서울...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할까…청와대, 회동결과 곧 발표 2018-02-10 14:03:38
옮겨 오찬을 함께했다.접견은 오전 11시께 시작돼 1시간20여분 동안 진행됐고, 북한 대표단의 청와대 방명록 작성을 거친 뒤 낮 12시43분부터 1시간여 동안 오찬 회동이 이뤄졌다.이날 회동에서 김 제1부부장이 문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을지 주목된다.청와대는 곧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회동 결과를 발표할...
문 대통령-김영남·김여정 오찬 종료…청와대, 회동결과 곧 발표 2018-02-10 13:54:15
옮겨 오찬을 함께했다. 접견은 오전 11시께 시작돼 1시간20여분 동안 진행됐고, 북한 대표단의 청와대 방명록 작성을 거친 뒤 낮 12시43분부터 1시간여 동안 오찬 회동이 이뤄졌다. 이날 회동에서 김 제1부부장이 문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을지 주목된다. r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여정 `블루 파일` 뭐가 담겼나? 2018-02-10 12:46:32
건넨 뒤 접견을 시작했다. 김여정도 긴장한 모습 대신, 문 대통령을 바라보며 살짝 미소를 드러냈다. 한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제1부부장이 이날 문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친서 등 메시지를 전달할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접견실에 들어선 김여정 제1부부장의 손에는 파란색 파일이 들려져 있어...
북한 김영남·김여정 청와대 방문…문 대통령과 접견·오찬(종합) 2018-02-10 12:29:24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친서 등 메시지를 전달할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접견실에 들어선 김 제1부부장의 손에는 파란색 파일이 들려져 있어 친서일 수 있다는 관측을 낳았다. 김일성 일가를 일컫는 이른바 '백두혈통'의 일원이 남한을 찾거나 청와대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전날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