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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감 되찾은 NC 이재학 "살아남으려고 던져요" 2018-04-12 08:27:17
넣어야 한다"며 웃었다. 자신감이 붙으면서 새로운 구종도 편하게 시험하게 됐다. 이재학은 2016년부터 슬라이더를 연마해왔다. 그러나 폼을 잃으면서 새 구종을 던지는 것도 부담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올해는 "매 경기 10개 정도 슬라이더를 던진다"며 "이 정도는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한다"며 밝게 웃었다. 이재학은 "...
[인터뷰] 류현진 "커브, 오늘처럼만 던진다면…투심도 좋았다" 2018-04-11 15:21:38
했다…전과는 달리 다양한 구종 많이 섞어" "첫 등판 때 22년 만에 처음 밀어내기 볼넷…오늘은 적극적 승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전에 던지던 식과는 다르게 던진 게 주효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질 수 있다면…."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완벽투를 보여준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경기...
커터로 파고들고, 커브로 흔들고…'팔색조' 류현진 부활 2018-04-11 13:27:23
제압했다. 21세기 메이저리그를 주름잡는 구종 가운데 하나인 커터는 슬라이더보다 덜 꺾이면서 속도가 빠른 공이다. 류현진과 같은 왼손 투수가 던지면, 우타자 몸쪽으로 파고든다. 지난 시즌 중 사이영상 수상자 댈러스 카이클(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투구를 참조해 커터를 장착한 류현진은 이날 슬라이더 대신 커터로 오...
'악마의 스플리터' 오타니, 34개 스플리터로 16번 헛스윙 이끌어 2018-04-09 10:22:59
브룩스 베이스볼은 오타니의 구종 구사율을 직구 46.2%(42개), 스플리터 37.4%(34개), 슬라이더 14.3%(13개), 커브 2.2%(2개)로 분석했다. 미국에서도 흔하지 않은 최고 시속 100.5마일(약 162㎞)의 직구로 상대를 윽박지른 오타니는 타자 앞에서 뚝 떨어지는 포크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강속구에 놀란 타자들은 직구와...
류현진 첫 등판서 3⅔이닝 3실점 난조…다저스 연장 15회 역전패(종합2보) 2018-04-03 16:35:21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류현진의 이날 빠른 볼의 최고 구속은 시속 148㎞, 평균 구속은 시속 145㎞로 그리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75개의 공을 던졌다. 이중...
류현진, 오늘 경기 실화야? 2018-04-03 14:08:19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결국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무려 75개의 공을 던졌다. 이중 스트라이크는 40개에 불과하는 등 류현진은 컨디션 난조를 겪으며 무너졌다. 이에...
3⅔이닝 75구 강판 류현진, 속구는 '그럭저럭'·제구는 '난조' 2018-04-03 13:01:00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4가지 구종을 던지던 4피치 투수이던 류현진은 미국에 건너간 뒤 생존을 위해 컷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빠른 커브 등을 새로 추가했다. 그야말로 팔색조로 변신했지만, 타자가 유인구에 속지 않자 당혹스러운 순간을 맞았다. 애리조나 타자들은 류현진의 변화구에 크게 신경을 써 스트라이크...
류현진, 시즌 첫 등판서 3⅔이닝 5볼넷 3실점 난조(종합) 2018-04-03 12:24:30
물론 커브, 커터,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하지만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75개의 공을 던졌다. 이중 스트라이크는 40개에 불과했다. 류현진은 3-3 동점을 허용하...
류현진, 시즌 첫 등판서 3⅔이닝 5피안타 3실점 고전 2018-04-03 12:13:54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애리조나 타자들을 상대했다. 하지만 제구, 특히 커브를 마음먹은 곳에 던지지 못하면서 볼넷을 많이 내주고 투구 수도 늘면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4회도 채우지 못했지만 75개의 공을 던졌다. 류현진은 3-3으로 동점을 허용하고 4회말 2사 3루에서 교체됐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최고 구속 161㎞…메이저 첫 승 오타니 "감독·포수 덕분" 2018-04-02 10:55:21
손꼽히는 속도다. 오타니의 두 번째 구종인 슬라이더의 최고 구속은 시속 145㎞였고, 포크볼도 최고 시속 147㎞까지 찍었다. 여기에 시속 121㎞까지 구속을 낮춘 커브를 섞어 오클랜드 타선을 제압했다. 일본 풀카운트는 이날 "오타니가 마이크 소시아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고 전했다. 소시아 감독은 오타니가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