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압구정백야’ 김민수, ‘첨밀밀’ 부르는 박하나..사랑에 푹 빠진 모습 2014-12-12 22:10:07
백야와 함께 더 있고 싶은 눈치로 차를 마시기엔 너무 늦었냐 물었다. 나단은 백야에게 칵테일 한잔만 하자며 졸랐고 백야는 다음에 하자며 떠났다. 그렇지만 화엄(강은탁)에게 늦을 거라는 문자를 보내놓고 백야는 나단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와인을 마시고 싶었다면서 혹시나 은하(이보희)가 좋게 보지 않을 것 같다는...
‘압구정백야’ 황정서, 강은탁네 비하면 우린 ‘평민수준’ 2014-12-12 21:38:21
관심을 보이지 않자 걱정했고, 은하는 나단만 미강개발의 사위가 되면 동등한 입장이라면서 조금 더 기다려보라 조언했다. 은하(이보희)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지아(황정서)는 생태찌개냐면서 썩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은하는 입에 쓴 게 몸에 좋다고 하면서 먹으라 권했고, 지아는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을...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에 “내 여자친구 해줘” 팔짱 내밀어 2014-12-11 22:09:53
하는 동안 기다리면서 나단(김민수)으로부터 저녁에 만나자는 문자를 받았다. 화엄은 머리를 하다가 대학시절 자신을 쫓아다녔던 여자를 발견하고는 백야에게 모양 빠지지 않게 여자친구 역할을 해달라 부탁했다. 백야는 그러겠다는 듯 고개짓을 했고 화엄이 머리를 모두 끝내고 나오자 여자는 화엄에게 인사를 하며 아는...
‘압구정백야’ 이보희, 김민수 재벌집과 이어주려 별별 거짓말 동원 2014-12-11 21:40:00
거짓말을 이어갔고, 미강개발 사모는 나단이 마음에 드는 눈치라 다음 달에 상견례를 제안했다. 은하는 그렇게 빨리 하냐면서 좋아하는 눈치였고 나단에게 이야기 전하겠다며 웃었다. 한편 화엄(강은탁)과 백야(박하나)는 선지(백옥담)네 화실에 들렀고, 화엄은 안 그래도 선중(이주현)의 그림을 좋아했다면서 관심을...
‘압구정백야’ 박하나, 다정하고 완벽한 강은탁 못 오를 나무 “감히 쳐다볼 수 없어” 2014-12-11 09:09:55
감동한 듯 보였다. 두 사람이 화실로 들어서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은하(이보희)는 미강개발 사모가 왔다는 소식에 나단(김민수)에게는 알리지 말라면서 나단이 도미솔과 끝내겠다는 말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은하는 나단이 퉁명스럽게 굴었던 데는 이유가 있다며 슬픔에 잠겨 있다 거짓 핑계를 대 어떻게든...
‘압구정백야’ 김민수, 향기로 기억하는 박하나 “엄마 냄새가 났어” 2014-12-10 22:10:07
사는 것 보다는 백배 낫다며 여전히 편을 들었다. 나단은 어쨌든 결정했다면서 마음을 굳혔다. 나단은 도미솔이 공연을 떠나고 오는 다음주에는 자신의 의사를 전해달라 부탁하면서 자리를 떴다. 나단은 자신의 방에서 낮에 백야가 자신의 얼굴에 선크림을 발라주던 일과 어린 시절 친모가 자신의 얼굴에 로션을...
‘압구정백야’ 박하나, 썸타는 김민수 홀려 “사랑에 빠졌나요? 이미?” 2014-12-09 22:40:00
데려다 주러 가는 차안에서 나단은 백야에게 더 큰집에 살면서 집이 부럽냐 물었고, 백야는 가족이 부럽다 대답했다. 백야는 나단에게 사랑에 대해 “소장님은 언제 빠질 건데요? 빠졌나요 이미?” 라 물었고, 나단은 백야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선뜻 대답을 내놓지 못했다. 나단은 백야의 사랑에 대해 별로 생각이 없던...
‘압구정백야’ 맞선녀 강태경, 김민수와 만나는데 부모 대동해 몰래 ‘훔쳐봐’ 2014-12-09 22:13:26
나단은 그러냐며 별다른 대꾸를 하지 않았다. 한편 미강개발 사모와 회장은 나단은 상당히 마음에 들어 하는 눈치였고 다음 달이라도 상견례를 잡으라며 서둘렀다. 그러나 나단은 도미솔을 집 앞에 데려다 주고는 별 말 없이 도미솔을 집 안으로 들여보냈다. 도미솔은 나단의 눈치를 봤고 나단은 쌩하니 차를...
‘압구정백야’ 김민수, 선크림 발라주는 박하나에게서 나는 "향기"에 취해 2014-12-09 22:10:07
나단의 상상으로 백야가 나단의 얼굴에 선크림을 다 바르고 제자리에 앉자 나단은 눈을 떠서 백야를 바라봤다. 나단은 뭔가 혼이 빠져나간 사람처럼 멍해 보였고 백야는 나단이 너무 실크라면서 착하다 말했다. 나단은 자신의 문제점을 알지만 그냥 그렇게 살았다 말했고, 백야는 나단이 원하고 계획하는 삶을 살았으면...
‘압구정백야’ 김민수, 강은탁과 다정한 박하나 질투? “정확히 촌수가 어떻게 돼?” 2014-12-09 09:10:06
자신에게 언짢은 일은 없는지 물었다. 백야는 나단에게 안수산나와 끝난 지 며칠도 안 됐는데 또 선을 본다며 ‘지조’를 언급했고, 나단은 자식노릇을 하느라 그랬다고 대답했다. 한편 백야가 화엄(강은탁)과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을 보고 나단은 성북동 식구들과 정확히 촌수가 어떻게 되냐 물었고, 백야는 나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