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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박세리인비테이셔널서 우승…박성현 준우승 2016-10-02 14:14:01
1인자 박성현(23·넵스)이 6개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1타차까지 추격해왔다. 김민선은 8번홀(파4), 9번홀(파4), 10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 달아났다. 4번(파4), 5번홀(파5)에서 잇따라 버디를 잡아내자 3타차 단독 선두가 됐다. 우승이 눈앞에 보이는 순간 위기가 찾아왔다. 16번홀(파4)에서 티샷은 나무...
"샷감 돌아왔어요"…모처럼 웃은 박성현 2016-09-30 17:48:56
기자 ] ‘남달라’ 박성현(23·넵스·사진)이 모처럼 웃었다. 성적이 좋은 건 아니었지만 샷감이 돌아왔기 때문이다.박성현은 30일 경기 여주 솔모로cc(파72·657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박세리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5언더파를 친...
박성현이 쓰는 '볼트퍼터' 2016-09-29 18:18:38
전 박성현(23·넵스)이 국내에서 먼저 사용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마스터스 대회에서 54홀 노보기를 기록한 퍼터로도 유명하다.헤드 타입에 따라 헤드 소재를 달리하는 한편 헤드 전체를 단조공법으로 정밀 밀링해 제작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그물망처럼 촘촘한 곡선 홈이 파인 tr페이스를...
"뒤통수 무거워 똑바로 가요!"…세계 그린 점령한 '말렛퍼터' 2016-09-28 18:19:54
올 시즌 7승을 올린 박성현(23·넵스)과 1승을 챙긴 정예나(28·sg골프)를 제외하면 모두 말렛족으로 분류된다. 17명의 챔프 가운데 15명이다. ‘여자들의 퍼터’로 부르며 말렛을 기피하던 남자 골퍼들까지 속속 이 대열에 합류하기 시작한 건 최근 일이다. ‘차세대 골프 황제’ 로리...
박성현, 세리 언니 앞에서 시즌 8승 사냥 2016-09-26 18:09:50
둔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사진)이 ‘살아 있는 전설’ 박세리(39·하나금융) 앞에서 시즌 8승 사냥에 나선다. 오는 30일 경기 여주 솔모로cc(파72·6573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인비테이셔널대회(총상금 6억원)가 그...
[올가을엔 싱글] 박인비·전인지·리디아 고 모두 '제자리 스윙' … 한번 따라해볼까 2016-09-26 16:24:19
7승을 올린 ‘남달라’ 박성현(23·넵스)도 백스윙 때 머리가 우측으로 움직이는 정도가 5㎝ 이내에 불과하다. 비거리 국내 1위(264.94야드) 인 파워 스윙의 달인이지만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것은 극도로 억제한다는 얘기다.임경빈 프로는 “아마추어들은 거리를 내기 위해 좌우 스웨이를 많이 하는데...
[올가을엔 싱글] '백스윙톱' 만들어 주고, 리듬은 똑같이…발바닥 감까지 활용하라 2016-09-26 16:20:42
klpga 투어 대표 장타자 박성현(23·넵스)이 대표적이다. 3승을 올린 지난해 그의 평균 퍼팅 수는 31.15로 투어 74등에 그쳤다. 올해는 29.82로 6위다. 30회 미만 퍼트 수는 챔피언이 되기 위한 ‘커트라인’으로 투어에선 여겨지고 있다.박성현 “퍼트도 백스윙톱 있어요”프로들은 퍼트 비법을...
박성현·김세영만 보다가…무명 양채린, 연장 '깜짝우승' 2016-09-25 21:56:09
시즌 8승째를 노리던 박성현(23·넵스)은 체력이 빠지며 일찌감치 고개를 숙였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23·미래에셋)에게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김세영은 후반에만 3타를 줄이며 뒤집기 한 판을 노렸다. 10언더파 선두로 경기를 먼저 끝낸 정희원(25·파인테크닉스)과의 타수가 한 타까지...
박성현 '장타쇼' 먼저 웃었다 2016-09-23 20:14:31
전·현직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과 김세영(23·미래에셋)이 23일 미래에셋대우클래식(총상금 6억원)에서 시원한 장타 대결을 시작했다. 첫날엔 박성현이 웃었다.두 선수는 이날 강원 춘천 엘리시안강촌cc(파72·65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한 조로 경기했다. 이날 박성현은 장타...
'최소타 메이저 퀸' 전인지 보러오세요! 2016-09-22 18:21:31
시즌 klpga투어 2승씩을 챙긴 강자 고진영(21·넵스)과 배선우(22·삼천리)도 출전한다. 45년 만에 us ㈏岷틘뗐上楮?주니어대회를 한 해 동시 석권한 성은정(16·영파여고)이 나와 언니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