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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취중 언쟁' 휘말린 캐나다 대법관, 중도하차 2023-06-13 10:53:32
휴양지 스카스데일의 리조트에서 미국인과 벌인 취중 언쟁에 대해 캐나다사법위원회(CJC)의 조사가 착수되자 물러났다. 캐나다 대법관은 지정 임기가 없이 75세를 정년으로 계속 재임할 수 있으나, 브라운 대법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조기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브라운 대법관은 당시 현장의 언쟁 상대가 CJC에 민원을...
지그재그, 첫 자체 제작 브랜드 출시..."합리적 가격 강점" 2023-06-13 10:26:47
브랜드인 '페어데일(PAIRDALE)'과 '레이지 두 낫띵(Lazy Do Nothing)'을 출시하고 여름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그재그는 여성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두 개의 자체 제작 브랜드를 선보였다.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페어데일은...
69년 만에 자존심 되찾은 '캐나다 골프' 2023-06-12 18:27:52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오크데일G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4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한 닉 테일러(35)다. 테일러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적어 낸 뒤 토미 플리트우드(32·잉글랜드)와의 4차 연장전에서 이글을 잡아 우승했다. 테일러의 PGA투어 통산 3승이자 2020년 AT&T 페블비치 프로암 후 3년...
매킬로이 "희생양 된 기분"…PGA-LIV 합병에 거센 후폭풍 2023-06-08 18:07:00
강조했다. RBC캐나다오픈이 열리는 오크데일GC에서 한 제이 모나한 PGA투어 대표와 선수들 간 긴급 회의에서도 격앙된 반응이 터져 나왔다. 비공개로 열린 이날 회의에 대해 골프위크는 “배신감과 좌절, 허탈함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몇몇 선수들은 모나한에게 “위선자”라고 비난하며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PGA-LIV 합병 발표에 골프계 안팎 '후폭풍' 2023-06-08 15:25:07
강조했다. RBC캐나다오픈이 열리는 오크데일GC에서 열린 제이 모나한 PGA투어 대표와 선수들의 긴급 회의에서도 격앙된 반응이 터져나왔다. 비공개로 열린 이날 회의에 대해 골프위크는 "배신감과 좌절, 허탈함이 가득했다"고 전했다. 몇몇 선수들은 모나한에게 "위선자"라고 비난하며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몬 버틀러 영국 애덤스미스연구소 소장 "자유무역으로 성장한 한국, 스미스 사상 입증" 2023-06-07 18:21:17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힐스데일대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미국 하원 근무 경험도 있다. 버틀러 소장은 한국이 기술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것도 성장 배경으로 지목했다. 그는 “스미스는 혁신에 대한 집중이 발전을 이끈다고 봤다”며 “한국도 기술 발전이 국가 성장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버틀러...
마마무, 데뷔 첫 월드투어 미주 공연 성료…“전 세계 무무들과 함께한 매 순간이 소중” 2023-06-07 11:00:05
애틀랜타, 내슈빌, 포트워스, 시카고, 글렌데일,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9개 도시에서 약 7만 명의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마마무는 이번 미주 공연을 통해 역대 히트곡을 총망라한 무대부터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는 솔로 무대까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추천 선수' 이재경의 반란…무려 7홀차로 매치킹 등극 2023-06-04 18:20:52
데일GC(파72)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배용준(23)을 7홀 차(7&5)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7홀 차는 결승에서 나온 역대 최다 홀 차로 2011년 홍순상이 박도규를 4홀 차로 눌렀을 때보다 3홀이나 많다. 이 우승으로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을 거둔 이재경은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을 함께 챙겼다. 시즌 누적 상금 3억1330만원을...
美 LA총영사관, 현지 고등학교에 '한국 알리기' 강의 2023-06-03 03:16:18
외교의 세계', '한국 유학 및 취업 기회' 등 주제가 다뤄졌다. 지난달 31일에는 강의에 참여한 우수 학생들에게 총영사 명의의 상장도 수여됐다. LA총영사관은 올해 가을 학기에는 LA 카운티 내 글렌데일과 오렌지 카운티의 고등학교에서 이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베테랑' 박상현, 매치플레이 3연승…16강 티켓 가장 먼저 따냈다 2023-06-02 18:31:06
꽂았다. 박상현은 2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GC(파72·7323야드)에서 열린 조별리그 3경기에서 전성현(30)을 상대로 6&5(5홀 남기고 6홀차) 대승을 거뒀다. 3연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 대회는 코리안투어에서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64명이 출전해 4명씩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른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