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흥민 짝찾기 실험 '구자철은 글쎄…이근호는 OK' 2017-11-14 22:20:56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 시절에는 '점유율 축구'를 선호해 볼 키핑 능력이 좋은 구자철이 슈틸리케 감독의 전술 구상에 맞는 퍼즐이었지만 스피드와 템포를 앞세운 공격 축구를 선호하는 '신태용 체재'에서는 구자철의 스타일이 제대로 녹아들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결국...
'진수야, 경쟁하자' 멀티 플레이어 진가 보인 김민우 2017-11-14 22:05:24
슈틸리케 당시 대표팀 감독의 눈에 들어 대표팀 복귀에 성공하는 듯했지만, 이번에는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그러나 소속팀 수원에서 왼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오른쪽 날개 등 다양한 포지션을 섭렵하며 '멀티 플레이어'로서 빠르게 녹아들었다. 그리고 이번 시즌 K리그에서 6골, 5개 도움으로 수원의 상위권...
A매치 데뷔전서 눈도장 제대로 찍은 '대 헤아' 조현우 2017-11-14 22:01:59
리케 감독이 조현우를 발탁했다. 그러나 동남아 원정에서 골키퍼 장갑은 권순태에게 돌아갔고, 이후에도 조현우는 대표팀에 단골로 불려 나갔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김승규의 발목 부상으로 마침내 기회를 얻은 조현우는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기회를 잘 살려내며 러시아 본선 무대에서의 출전 기대감을 높였다....
김승규 발목 부상…세르비아전 수문장 김진현·조현우 '경쟁' 2017-11-13 17:49:16
슈틸리케 감독 시절인 2015년 11월 처음 A대표팀에 선발된 조현우는 '신태용호 1기'와 이번 소집에도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에 출전한 적은 없다. 신태용 감독은 "오늘 마지막 훈련까지 하고 난 다음에 두 선수 중 누가 나설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웃음 되찾은 신태용호, 세르비아와 14일 '올해 마지막 A매치' 2017-11-13 08:28:14
슈틸리케 감독 시절은 물론 신 감독 체제 출범 이후에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경기력 탓에 대표팀은 줄곧 비판의 중심에 서 왔으나 콜롬비아전은 이런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꾸는 계기가 됐다. 특히 경기력 외에 선수들에게 요구됐던 투지가 제대로 부활하면서 팬들의 시선도 긍정적으로 바뀌어 세르비아전을 앞둔...
"원톱도 설 수 있어"…세르비아전 '손흥민 시프트 2탄' 나오나 2017-11-13 06:51:03
리케(독일) 등 전임 대표팀 감독들에게 숱하게 던져진 질문이기도 했지만, 대표팀에서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을 보기는 쉽지 않았다. 그 사이 '정통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알려진 선수들을 비롯한 여러 후보가 시험대에 올랐으나 결과는 시원찮았다. 골 넣는 법을 잊은 듯한 '답답한 축구'로 비판의 중심에...
깨어난 신태용호, 이제는 세트피스 완성으로 '화룡점정' 2017-11-12 12:31:09
리케 전 감독이 이끌었던 대표팀은 당시 FIFA 랭킹 30위였던 체코를 상대로 2-1로 '깜짝' 승리를 따냈다. 한국은 전반 27분 석현준(트루아)이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유도한 프리킥을 윤빛가람(제주)이 기막힌 오른발 슈팅으로 '거미손' 페트르 체흐(아스널)가 지킨 체코의 골대 오른쪽 구석에 볼을...
'히딩크 감독설'에 애태운 신태용, 첫 승에 맘고생 날렸다 2017-11-10 22:52:21
리케 전 감독에게 실망한 축구팬들의 기대감 속에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당시는 한국이 남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를 통해 본선 직행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신 감독이 예상치 못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신 감독은 A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었던 이란과의 최종예선 9차전에서 0-0 무승부를...
이근호의 투혼, 태극전사를 깨웠다 2017-11-10 21:34:50
리케 감독 체제에서 승승장구하던 젊은 공격수 사이에서 이근호는 제대로 된 기회조차 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이근호도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대표팀 선수로 뛰는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고 말했다. 이근호는 최악의 상황에 빠진 대표팀에서 궂은일을 도맡았다....
[글로벌 톡톡] 위기관리 전문가 애덤 리케 2017-11-10 19:13:57
“경영자들이 최악의 경우를 상정할 수는 있지만 그게 무엇인지 생각하느라 시간을 낭비해선 안 된다. 사업을 하려면 일정 부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고 그건 사업이 아니라 저축이나 마찬가지다.”-위기관리 전문가 애덤 리케, 포브스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