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아지 온몸에 본드로 큐빅…학대 논란 견주의 뻔뻔한 변명 2023-03-04 22:40:40
횟집 앞에서 목줄을 한 채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영상에 따르면 털이 다 밀린 개의 몸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글자와 큐피드 화살로 보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얼굴과 몸에는 반짝거리는 스티커들이 붙어 있으며 이마 한가운데는 붉은색 큐빅이 박혀 있다. 케어는 "어린 개는 털이 다 밀린 채 벌벌 떨고 있다....
"아빠가 미안해"…'떠돌이 강아지' 목줄 속 쪽지 봤더니 2023-02-28 21:43:42
길거리를 떠돌던 유기견의 목줄에서 견주가 적은 것으로 보이는 글이 발견되면서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경기 동두천시 소재 한 애견유치원은 지난 27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대로변에 돌아다니던 강아지의 목에 걸려있던 쪽지"라고 설명하면서 쪽지글과 강아지 한 마리의 사진을 공유했다. 쪽지에는...
정유 이어 반도체·車·은행에도 횡재세 추진…질시의 제도화다 [사설] 2023-02-20 17:33:50
상태에서 기업들의 목줄을 죄는 증세안을 또 낸 것이다. 상식과 양심이 있다면 어떻게 그런 법안을 낼 수 있나. 기본과 원칙을 저버린 경제정책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잊어서는 안 된다. 대중의 값싼 관심을 얻어 보려고 종합부동산세 강화, 임대차 3법 제정 등 ‘세금의 징벌화’ ‘질시의 제도화’에 나섰다가 숱한...
"이웃집 개가 물어 하반신 마비"…한마디 사과도 없었다 [이슈+] 2023-02-19 15:28:37
중,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대형견 크기의 개가 어머니를 덮치기 시작했다"며 "무방비 상태였던 어머니가 안고 있던 개를 떨어트리자마자 그 개가 반려견을 공격하더니, 등 쪽을 물고 이리저리 흔들었다"고 말했다. A씨는 "당시 다친 어머니가 '도와주세요'라고 소리를 질렀으나 대형견 주인이라는 B씨는 그걸...
호찌민서 '멸종 위기' 마카크 원숭이 행패…음식·휴대폰 훔쳐 2023-02-13 13:53:11
"목줄이 달린 걸 보면 집에서 키우던 원숭이로 추정된다"면서 "휴대폰 촬영을 시도하자 단말기를 빼앗으려고 했다"고 전했다. 호찌민 산림보호국에 따르면 이 원숭이는 멸종위기에 처한 마카크 원숭이로 확인됐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은 마카크 원숭이를 멸종위기 동물로...
국민 4명 중 1명 반려동물 키워…비용은 월평균 15만원 2023-02-02 11:00:13
동물보호 전담 인력은 약 1.8명 수준이다. 반려견과 외출시 목줄·가슴줄 착용 등 준수사항을 알고 있다는 응답은 63.0%였다. 또 동물학대로 보이는 행위에 대해서는 '물리적 학대 행위'뿐 아니라 '열악한 환경'을 학대로 인식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동물학대 목격 시 '경찰, 지자체 등 국가기관에...
"나를 향해 짖었다"…공장 앞 묶인 풍산개 때린 의사 2023-01-31 11:03:03
목줄에 묶여있던 풍산개를 프라이팬 등으로 마구 때리고 정당방위를 주장한 30대 의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재판장 박민우)은 31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의사 A씨(39)에게 징역 7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11일 오후 11시 35분경 광주 북구의 한 공장...
반려동물과 외출시 이동장치에 잠금장치도 갖춰야…개물림 방지 2023-01-19 11:00:09
잠금장치도 갖춰야…개물림 방지 직접 안거나 목줄·가슴줄 잡는 공간에 '준주택' 추가 2m 미만 짧은 줄 사육 금지…20마리 이상 민간보호시설 시군구 신고 6개월 이상 입원·병역·지진 피해시 사육포기 동물 지자체가 인수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개 물림 사고 방지를 위해 반려견과 동반 외출하는...
"바람 폈지?" 전 부인 모텔 가두고 폭행한 30대 최후 2023-01-08 17:07:13
목줄, 견인 줄 등으로 100여 차례 때리고 끓는 물을 붓겠다고 협박했다. A씨는 특수중감금치상 사건 원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1년 피해자들을 속여 4억5000만원을 가로챈 혐의, 2021년 8월 2차례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 받는다. 항소심에서 음주운전과 사기 사건이 병합됐다. 재판부는 "A씨는 감금치상...
[천자칼럼] 새해 주식투자 2022-12-30 17:28:47
구루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목줄에 묶여 주인 주위를 오가는 산책하는 개에 주가지수를 비유했다. 단기적으론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른다는 얘기다. 누구도 장세를 점치기 어려운 때는 지루할 정도로 뜸을 들이는 것이 낫다는 얘기가 있다. 가격이 아니라 시간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1년 새 급락한 주가가 회복되려면 하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