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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B 수석 무용수 최영규 "탱고 무대로 저의 다양한 매력 보여줄 것" 2025-08-19 09:52:57
22일~27일 서울시발레단이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선보이는 더블 빌 '유회웅 x 한스 판 마넨' 공연에서다. 더블 빌은 유회웅 안무가의 'NO MORE'와 한스 판 마넨의 '5 Tango's'로 구성되는데, 최영규는 '5 Tango's'의 객원 수석으로 참여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발레단인 DNB의...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영국 10파운드 지폐 인물 2025-08-15 16:36:10
구미호 M발레단의 판타지 발레 ‘구미호’가 오는 23일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금기를 넘어 인간과 사랑에 빠진 남자 구미호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려내는 창작 발레다. 19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사랑과 저주의 경계…M발레단 창작발레 '구미호' 2025-08-12 17:46:18
발레 테크닉을 활용했다. 구미호 애호와 인간 소녀 소화가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에서 펼쳐지는 2인무는 금기를 넘어선 비극적인 사랑의 정수를 담고 있으며 이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는 게 M발레단의 설명이다. 아울러 여우들의 산을 표현하는 군무 장면 역시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기품을 자랑할 예정이다. 음악은...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 2025-08-11 17:09:39
발레 - 인어공주 국립발레단이 ‘인어공주’를 13~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안무가 존 노이마이어의 작품으로 인어공주가 진정한 존재의 의미를 찾아나선다. ● 전시 - 영원은 순간 속에 허윤희 개인전 ‘영원은 순간 속에’가 9월 7일까지 서울 성북구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해돋이 일기’ 연작...
'로잔 왕자' 발레리노 박윤재…ABT 스튜디오 컴퍼니 간다 2025-08-10 16:53:10
건너뛰고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스튜디오 컴퍼니에 입단한다. JKO스쿨은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과 기술을 종합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는 교육기관이다. ABT 등 여러 유명 발레단에 입단할 무용수를 양성하는 ‘피더 스쿨(feeder school)’ 역할을 한다. 이에 비해 스튜디오 컴퍼니는 JKO스쿨의 교육과정과 ABT 정식...
로잔 왕자 박윤재, 발레학교 건너뛰고 ABT 스튜디오 간다 2025-08-10 10:10:50
건너 뛰고 ABT(아메리칸발레시어터) 스튜디오 컴퍼니에 입단한다. JKO스쿨은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과 기술을 종합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주력하는 교육기관이다. ABT 등 여러 유명 발레단에 입단할 무용수를 양성하는 '피더 스쿨(Feeder School)' 역할을 한다. 이에 비해 스튜디오 컴퍼니는 JKO스쿨의 교육과정과 ABT...
"시트가 달라졌네"…아내 한마디에 블랙박스 켜보니 2025-08-09 17:34:44
이가 부쩍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항에서 주차 대행(발레파킹valetparking) 서비스를 이용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알려져 여행객들의 주의가 당부된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공식 주차대행업체를 이용한 A씨는 지난달 29일 휴가를 마치고 귀국해 맡겨둔 BMW 차량을 찾았다. 차량에 탑승한...
인간과 사랑에 빠진 남자 구미호 그린 창작 발레 2025-08-08 17:07:45
'애호'는 발레리노 정용재가 맡았다. 애호 역시 구미호로, 인간 여자 소화와 사랑의 빠지게 된다. 양영은 단장에 따르면 대중적으로 알려진 구미호의 사람의 간을 빼먹는 교활한 이미지는 일제 강점기에 굳어진 것이다. 양 단장은 "구미호에 대한 편견을 걷어내고 우리 설화 속의 친숙한 본래 이미지를 구현하기...
매번 다른 '기민리노' 몸짓…4시간 동안 숨죽인 객석 2025-08-08 14:40:57
발레리노 이원국이 데지레 왕자로 연기한 무대다. 그는 러시아 언론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처음 봤을 때 충격을 받았어요. 저는 울었고 어머니는 저를 보며 미소를 지었죠. 그때 ‘발레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김기민이지만 그는 이날 자신이 낭만적인...
무대 끝나면 '꽃다발 세례'…인터미션땐 열띤 토론의 장 2025-08-08 14:39:38
환경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었다. 마린스키발레단 무용수들은 경사진 바닥에서 무게 중심을 잡고, 뛰어오르며 고난도의 동작을 해내야 한다. 공연이 끝나면 무대와 객석의 경계는 사라진다. 객석에 있던 사람들이 무대 앞으로 나와 큰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무대 위에서는 수차례의 커튼콜과 꽃다발 증정식이 이뤄진다.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