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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당뇨병 아이들, 인지기능 발달 느릴 수도" 2019-06-11 11:22:45
부위의 회색질과 백질 용적(volume)을 측정했다. 대뇌는 신경 세포체로 구성된 겉 부분인 피질과 신경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신경 섬유망이 깔린 속 부분인 수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피질은 회색을 띠고 있어 회색질(gray matter), 수질은 하얀색을 띠고 있어 백질(white matter)이라고 불린다. 연구팀은 이와 함께 당뇨병...
"콜레스테롤 변동성 클수록 치매 발병 위험 높다" 2019-06-04 06:13:00
단백질이 대뇌 신경세포를 죽게 해 걸리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혈관성 치매는 고혈압, 동맥경화 등으로 뇌혈관이 손상돼 발생한다. 연구팀은 총콜레스테롤의 변동성 정도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치매 발병 위험도를 비교했다. 이 과정에서 치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위험요인은 배제했다. 그 결과...
'고혈압 전 단계' 뇌경색 위험 1.7배↑…"적극 관리해야" 2019-05-09 15:17:35
중 뇌백질 고신호병변(WMH), 열공성 경색(lacunar infarct), 뇌미세출혈(CMB) 및 확장성 혈관주위공간(EPVS) 등 대뇌 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분석한 결과 뚜렷한 연관성을 발견했다. 열공성 뇌경색의 경우 정상혈압 그룹보다 고혈압 전 단계 그룹에서 발병 위험이 1.7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뇌 미세출혈 발생...
폴리페놀, 알츠하이머 예방효과 확인됐다…적정량 등 연구 계획 2019-04-30 22:37:11
단백질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사실을 쥐 실험에서 확인했다는 논문을 30일자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전했다. 연구팀은 뇌에 β-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축적된 쥐에게 증세가 나타나기 전부터 13개월간 탁시폴린을 하루 200㎎씩 먹이에 섞어 먹도록 했다. 보통의 먹이를 준 같은...
폴리페놀에 알츠하이머 예방효과, 쥐 실험서 확인 2019-04-30 11:44:54
단백질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사실을 쥐 실험에서 확인했다는 논문을 30일자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전했다. 연구팀은 뇌에 β-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축적된 쥐에게 증세가 나타나기 전부터 13개월간 탁시폴린을 하루 200㎎씩 먹이에 섞어 먹도록 했다. 보통의 먹이를 준 같은...
'자주 가는 길' 찾는 뇌 부위는 따로 있다 2019-04-02 14:49:20
신경섬유 조직(백질판)이고, 팽대는 뇌량의 뒷부분을 말한다. 보고서의 수석저자를 맡은 스피어스 교수는 "길을 찾는 기능이 뇌의 두 부위로 나뉘어 있다는 게 입증됐는데, 어느 부위가 그 역할을 맡을지는 잘 아는 장소인지, 아니면 최근에 처음 가본 곳인지에 달렸다"면서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후뇌량팽대 손상이...
아차車|"무개념 운전자들 참을 수 없어 아내에게 주차교육 시켰습니다" 2019-03-29 14:17:05
회백질의 비율로 설명하곤 하는데 남성의 회백질이 여성보다 6.5배가 많아서 남성은 동시에 다양한 일을 시키면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반대로 여성들의 머릿속은 상황파악을 한 후 명령을 내리기까지 남성들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리므로 바르게 주차하는 것에는 취약해도 언어와 문학적인 능력에서는 남성들을...
"고기 과다섭취하면 뇌경색 위험 높아진다" 예방책은 2019-02-07 13:51:52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를 먹을 때 체내에 생성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호모시스테인`이 뇌경색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이런 위험을 막으려면 비타민B가 풍부한 녹색 채소를 꼭 함께 먹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서울대병원·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공동 연구팀(신경과...
"육류 과다섭취하면 뇌경색 위험↑…예방책은 녹색 채소" 2019-02-07 12:01:06
기자 =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를 먹을 때 체내에 생성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호모시스테인'이 뇌경색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이런 위험을 막으려면 비타민B가 풍부한 녹색 채소를 꼭 함께 먹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서울대병원·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공동...
"비만 심할수록 뇌 회백질 부피 작아진다" 2019-01-10 15:08:55
뇌 회백질(Gray matter) 위축증이 치매 발병 위험과 연관돼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가 높고 허리둘레 비만이 심할수록 뇌 회백질의 부피가 작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 연구팀이 9일(현지시간)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