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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풍수] 무덤에 심어서 좋은 나무들 2013-07-28 15:03:15
조경의 일환으로 봉분과 묘역에 잔디를 심은 뒤 그 바깥에는 나무를 심었다. 여기 무덤 주위에 심는 나무를 묘지목이라 부른다. 봉분에 잔디를 입히는 것은 조경적인 측면의 미화이기도 하지만 본래는 무덤이 유실되거나 붕괴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한 것이다. 잔디는 뿌리가 짧아 시신이나 유골을 휘감지 못한다. 하지만...
[돈 버는 풍수] 풍수와 도굴 2013-07-07 14:34:27
묘에 도착한 그들은 곧바로 봉분을 파헤쳤는데, 석회로 견고하게 조성된 묘라서 파기가 무척 어려웠고, 썰물 시간이 가까워지자 도굴을 포기한 채 철수했다. 이 사건은 묘 속에 부장된 유품을 도굴한 뒤 그것을 미끼로 천주교 신앙 허용과 통상 자유의 약속을 얻어내려 한 시도였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중히...
[돈버는 풍수] 풍수와 콘크리트 묘 2013-04-28 16:17:31
아니었다. 멧돼지는 봉분 속에 숨어 사는 지렁이· 쥐· 굼벵이 등을 잡아먹기 위해 무덤을 종종 쑥대밭으로 만든다. 묘를 관리할 후손들이 뿔뿔이 도시로 떠나고, 농촌엔 비용을 지불하고 벌초를 맡기려 해도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어서 묘지 관리가 쉽지 않다. 1년에 한두 차례 하는 벌초도 보통 일이 아니어서...
[천자칼럼] 시멘트 묘 2013-04-25 17:36:53
중 9기를 봉분은 물론 주위까지 온통 시멘트로 덮어 이목을 끌고 있다. 관리인 구하기도 어렵고 멧돼지가 묘를 파헤치자 후손들이 고육책으로 시멘트 묘를 선택했다는 것이다. 문중 납골묘에 인조잔디를 깔아놓은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관련 법규에는 봉분 주변에 잔디·화초·수목을 심도록 돼 있다. 시멘트 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