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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불참에 '尹 탄핵안' 투표 불성립…퇴진 집회현장 곳곳서 '탄식' 2024-12-07 21:27:43
일부 참석자는 "국민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전남 광주와 제주 등 몇몇 지역에서는 눈비가 내리는 추위에도 시민들이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집회를 이어갔다. 광주 5·18 민주광장에는 시민 500여 명이 모였고, 제주시청 앞에서도 1000여 명의 시민이 표결 방송을 지켜봤다. 비상계엄 사태로 빚어...
"홍보해준다더니 5년치 요금받고 잠적…환불 요구하면 보복도" 2024-12-06 07:00:05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채씨 등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모인 '온라인 광고 피해자 모임' 관계자는 "이미 20년 전부터 유행하던 사기 방식이고 온라인 광고·마케팅 업체와 통화 녹음이 있으면 유죄 판결도 나는 사안인데, 막상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이 구제받는 것은 녹록치 않다"고 전했다. 이...
약속 10분 후 날아온 '취소할게요'…자영업자 울리는 '노쇼' 2024-12-03 10:46:36
문자만 남겼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3일 자영업계에 따르면 예약을 한 손님이 갑자기 취소하거나 연락 두절이 되는 바람에 피해를 봤다고 호소하는 음식점, 미용실 등 자영업자들의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업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노쇼가 발생하면 준비한 식재료를 모두 버려야 하는 외식업계 피해가 가장 크다. 특히...
"아파트에 방치된 망가진 자전거 치웠더니"…불편한 진실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4-11-30 11:35:26
떠밀려 직원들이 사비로 배상해야 했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사유지 방치 자전거에 대한 법규가 없는 탓에 이러한 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동주택 관리업계에서는 방치 자전거 수거 계획을 최소 한 달 이상 공고하고 수거 과정에서 자전거가 방치됐던 장소, 이동 및 보관한 일시, 자전거의 종류 등을 기록한...
"번역기 돌리는 상담원에 속 터져"…알리서 구매했다가 '분통' 2024-11-29 15:15:25
알리익스프레스(알리),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이 소비자 보호를 위한 매뉴얼이나 위해물품에 대한 정보 제공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알리의 경우 여전히 외국인 상담원이 번역기로 소비자 민원에 대응하고 있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내외 플랫폼 사업자의 소비자 보호의무...
"내 집 대신 다른 집 짓겠다니"…청약 당첨자들 두 번 울렸다 [돈앤톡] 2024-11-28 06:30:07
사전청약지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 사전청약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일건설은 2022년 사전청약을 받았던 인천 영종국제도시 A16BL 제일풍경채 사전 공급계약을 지난달 취소했습니다. 제일건설은 이 부지에 1419가구 규모 민간 임대주택을 짓겠다는 계획입니다. 통상 사전청약을 조건으...
"마일리지만 날릴 판"…소비자 '분통' 2024-11-28 06:14:14
항공사 마일리지가 소멸하는 연말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마땅한 사용처를 찾지 못해 "비행기 못 날고 마일리지만 날린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올해 특히 불만이 큰 것은 코로나19 기간 최대 3년까지 연장한 마일리지 만기가 동시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일리지 보너스 항공권은 적은 양만 풀려 소비자가 원하는...
불량포탄 만들어 전선 보낸 우크라…"최소 10만발 회수해 조사" 2024-11-27 15:24:01
종군기자 유리 부투소우는 분통을 터뜨렸다. 현지 언론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우크라이나 방산 부문은 (러시아와의) 전면전 와중 여러 차례 주요 조달사업 관련 추문에 시달려 왔다"면서 이전에도 식량 공급 가격 부풀리기와 저질 방한구 납품 등 방산 비리 의혹으로 2023년 올렉시 레즈니코우 당시 국방장관이 경질된 바...
[단독] "음주운전하는 거냐" 물었더니 칼부림…무서운 조폭 2024-11-26 11:39:24
대해서도 분통을 터트렸다. 김씨는 "조직원들로부터 합의하라는 협박에 시달려서 경찰에 보호를 요청했지만 계속 연락이 왔다"며 "병원에서는 '경동맥 근처를 깊게 찔려 잘못하면 죽을 뻔했다'고 하는데 살인미수 혐의가 적용되지 않은 점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산경찰서 관계자는 "피해자가 덩치가...
20대 경찰관 목숨 버리게 한 '갑질'에…처분은 '직권경고' 2024-11-25 21:56:15
그칠 뿐, 징계도 아닌 이런 감찰 결과에 분통이 터진다"며 "외부 위원이 참여하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공정한 심사를 하지도 않고, 기관과 연계된 노무사 의견만 반영해 이런 처분을 내린 게 황당하다"고 비판했다. 유족들은 A경사의 명예를 위해 순직 신청을 할 예정이다. A경사는 지난 7월 22일 오전 예산 주거지에서 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