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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 장병묘역에 '1평' 장군 묘지 처음 들어서 2020-11-19 07:21:31
초대 주월남 한국군 사령관은 자신의 유언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 사병묘역의 1평 크기에 묻혔다. 다만 2005년 제정된 '국립묘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1평 크기 묘지에 묻힌 경우는 A씨가 처음이다. 애초 장군 묘지는 8평(26.4㎡)이었다. 장군묘역은 지난달 27일 만장돼 더는 묘지를 쓸 공간이 없어졌...
[속보] 서산 공군 20전투비행단서 8명 코로나19 확진 2020-11-13 09:01:19
중 사병 1명은 고향인 광주광역시로 휴가를 나갔다가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강사인 50대 여성 B씨는 서울 동대문구 219번 확진자로, 전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전투비행단을 대대적으로 소독하는 한편 확진 판정을 받은 사병 등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군부대 특성 상 확진자가 더...
서산 공군 20전투비행단서 무더기 확진…현재 8명 2020-11-13 08:39:21
이 중 사병 1명은 고향인 광주광역시로 휴가를 나갔다가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강사인 50대 여성 B씨는 서울 동대문구 219번 확진자로, 전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전투비행단을 대대적으로 소독하는 한편 확진 판정을 받은 사병 등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군부대 특성 상...
정장에 장발로 모인 대체복무자들…'충성' 구호 없었다 2020-10-26 17:34:51
수 있게 됐다. 대체복무요원들은 일반 사병의 복무기간(18개월)보다 두 배 긴 36개월을 근무한다. 김시원 씨(29)는 “(대체복무자들에 대한 비판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입교한 대체복무요원 1기는 3주간 대전교도소에서 교육을 받고 대전 및...
정장 차림에 장발…국내 첫 대체복무 입교식 열린 대전교도소 2020-10-26 16:14:29
차림새를 갖추고 있었다. 대체복무요원들은 일반 사병의 복무기간(18개월)보다 두 배 긴 36개월을 근무한다. 김시원(29)씨는 “일반 복무기간보다 길지만 종교적 신념을 지킬 수 있어 만족한다"며 "(대체복무자들에 대한 비판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진중권, 추미애 '아들 졸병이라…' 해명에 "군대가 유치원이냐" 2020-10-13 10:09:37
보호하면서 아들의 휴가 의혹을 제기한 당직사병에게는 다른 중대 소속의 '이웃집 아저씨'라는 호칭을 썼다. 추 장관은 아들 휴가 당시 당직사병이었던 A씨에 대해 “A가 저의 아들과 같은 중대 소속이 아니고 다른 중대 소속”이라며 “군인들은 같은 중대 소속이 아니면 이웃집 아저씨라고 속칭한다고 한다....
당직사병 "사과하면 고소 취하할 것"…추미애는 사과 거부 2020-10-12 17:39:29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카투사 당직사병 현모씨에 대해 추 장관이 사과할 뜻이 없다고 12일 밝혔다. 현씨 측은 이날 추 장관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면서 “사과하면 취하하겠다”고 했지만, 추 장관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옵티머스 수사팀 대폭 늘려라" 2020-10-12 17:28:12
당직사병 현모씨와 관련해 “발언이 모두 허위라는 것이 검찰 보도자료에 적시돼 있다”며 “마치 이런 일이 없던 것처럼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현씨는 이날 자신의 제보가 허위라고 주장한 추 장관과 아들 서씨의 변호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안효주/이인혁 기자 joo@hankyung.com
추미애 "카톡, 포렌식 때문에 알게 돼" 기억에 관한 법무부장관의 잣대 2020-10-12 17:02:03
당직사병 현씨를 대리하는 김영수(전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담당 조사관) 국방권익연구소장은 12일 오후 2시께 현씨와 함께 서울동부지검을 찾아 "추 장관 발언에 대해 현씨와 가족들이 충격을 받았고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일반 국민도 명예가 짓밝히면 싸울 권리가 있다"며 고소취지를...
'아들 의혹' 제보 당직사병, 추미애 고소…"사과하면 취하할 것" 2020-10-12 15:03:48
당시 당직사병 현모씨가 추 장관과 변호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현씨의 제보를 거짓말로 몰아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에서다. 현씨 측은 추 장관 측에서 사과한다면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 장관이 사과하면 고소취하"현씨를 대리하는 김영수(전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담당 조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