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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특검법' 재의결?…與, '미확인 이탈표'에 비상 2024-05-22 17:13:37
채상병 특검법 재의결에 힘을 보태는 상황이다.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 113명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채 상병 특검법에 찬성표를 던져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진정 안보와 국방을 중시하는 정당이라면 해병대 병사 죽음의 진실을 밝히는 것에도 가장...
해군 창업경진대회 대상에 '카피바라'팀 수상 2024-05-22 16:16:35
병장, 국직 정보사령부의 최민석 상병 등으로 구성된 팀이다. 대상을 수상한 전승빈 해군 병장은 "머릿 속에 존재하던 아이디어를 실제 개발하는 것을 넘어 고객에게 설명한다는 마음으로 참가했다"며 "전우들과 거둔 성과이기에 더 뜻깊고 전역 후 아이디어를 더 보완해 창업인으로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오동운 공수처장 첫 출근…"채상병 사건, 제일 중요한 업무" 2024-05-22 09:38:08
첫 출근길에서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수사와 관련해 "처장으로서 제일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니까 잘 챙기겠다"고 밝혔다. 오 처장은 22일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서 취재진과 만나 "빨리 보고받고 업무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까지도 성역 없이 수사할 수...
[사설] '채 상병 특검' 거부권 행사하지 않는 게 법치 훼손이다 2024-05-21 18:22:06
등 험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작년 7월 채 상병이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현장에 투입돼 순직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고,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야당이 특검으로 몰아가는 것은 법리적으로 납득이 안 된다. 수사의 공정성을 기대할 수 없거나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때 실시하는 게 특검이다. 채 상...
법무부 "채 상병 특검법…헌정 사상 수사 전 최초 특검" 2024-05-21 13:11:36
상병 특검법 재의 요구(대통령 거부권)를 의결한 것과 관련해 "특검은 공수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야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21일 법무부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국무회의 의결 직후 채상병 특검법의 위헌성을 설명하는 입장문를 발표했다. 지난 1월 이른바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법·대장동...
공수처장 청문회…각종 편법·특혜 여야 한 목소리 '질타' 2024-05-17 15:06:55
채 상병 특검법 등을 두고 여야가 날 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공수처가 수사 중인 채 상병 사건 의혹으로 포문을 열었다. 박용진 의원은 "대통령실의 개입, 부당한 압력이 드러나고 그 정점에 대통령이 있다는 의심이 짙어지고 있다"며 "공수처장은 필요하면 대통령도 소환하고 수사할 수 있나"라고 추궁했다. 이어...
뉴욕증시 3대 지수 최고치 경신 후 반락…일교차 큰 날씨 [모닝브리핑] 2024-05-17 07:00:01
오동운 오늘 인사청문회…채상병 수사·증여 논란 등 쟁점될 듯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합니다. 청문회에서는 권력형 비리를 전담할 반부패 수사기구의 수장으로서 오 후보자의 자격과 자질을 두고 공방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공수처가 수사 중인...
74년만의 귀가…'한국전 실종' 열일곱살 미군 2명 유해 확인 2024-05-16 15:42:22
A. 스미스와 상병 리처드 셀루버의 유해를 확인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두 사람 모두 실종 당시 나이는 17세였다. 미시간주 출신의 스미스 일병은 1950년 여름 경남 진주시 인근에서 전투 도중 실종됐다. DPAA는 스미스 일병이 전쟁 포로로 잡혀간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전투 직후 그의 유해도 찾지 못했다고...
안철수 "자기 女보호가 도리? 홍준표 발언 굉장히 부적절" 2024-05-16 10:10:47
검찰 수사를 지켜보는 게 우선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채 상병 건과 마찬가지로 복잡한 사안이 아니어서 조만간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대통령께서 채 상병 수사에 대해 국민들이 납득 못 하면 먼저 나서서 특검 수용하겠다고 했는데 이 건도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자 "딸 '아빠 찬스' 논란 송구하다" 사과 2024-05-14 21:59:43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에 대한 입장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치권의 특검 논의에 대해서는 "특검은 입법 정책적으로 결정돼야 하는 사안이고 국회의 결정이 존중돼야 한다"면서도 "고위공직자 범죄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서도 (공수처에) 수사 권능을 부여하는 입법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