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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한미 연합훈련, 여러가지 고려해 신중히 협의하라" 2021-08-04 16:51:45
관계자가 전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한·미 연합훈련과 관련해 현재의 코로나19 상황 등 현실적 여건을 감안해 방역당국 및 미국 측과 협의 중에 있다고 보고하자 나온 문 대통령의 주문이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폭염에 대비한 훈련 매뉴얼이 제대로 실행되게끔 잘 챙기라”며 “야외 훈련이 가능한 온도라도...
軍 지휘관들 소집한 文대통령 "국민신뢰 잃고 큰 위기" 2021-08-04 16:07:27
보고를 받고 이같이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과 원인철 합참의장을 비롯해 육·해·공군 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최근 청해부대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공군 성폭력 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 부실 급식 등 일련의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를 문 대통령이 직접 점검했다. 문 대통령은 "청해부대...
文 "야외 군사훈련 가능한 온도라도 폭염 근접하면 보류하라" 2021-08-04 15:48:12
신뢰받는 군으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하여 전 장병 55만 명 중 93.6%가 1차 접종을 완료했고, 8월 6일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보고하자 문 대통령은 “요양병원 등을 제외하고는 군이 최초의 집단면역 달성 사례가 되므로 일반국민들이 집단면역에 도달할 때...
"김여정이 국군 통수권자인가"…향군, 연합훈련 실시 촉구 2021-08-03 15:57:16
서욱 국방부 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의 방역 지침과 남북 관계를 존중하지만 가능하면 계획대로 연합훈련을 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한·미 연합훈련을 통한 한·미·일 삼각공조 강화 필요성도 강조했다. 향군은 “한·미 동맹은 피로 맺은 혈맹이고 한반도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기...
런던서 정전협정 68주년 행사…영국 국방장관 헌화 2021-07-27 23:21:49
최근 서욱 국방부 장관과 회담 등을 위해 한국을 방문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6·25전쟁 당시 목숨을 바친 한·영 양국의 전사자들을 위해 헌화하기도 했다. 주영한국대사관은 이날 헌화식 후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위한 위로연을 열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대신해 감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끝)...
최재형 "문재인 대통령, 실수 인정하지 않고 자화자찬만" 직격 2021-07-27 15:56:24
대통령"이라고 한껏 치켜세웠다. 그러나 26일 서욱 국방부 장관은 공중급유 수송기 급파가 "합동참모본부 매뉴얼에 있었던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날 서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마치 군은 아무도 안 하고 있는 양 이렇게 (청와대가) 군을 모욕할 수가 있는건가. 청와대 참모...
"청해부대 임무 성공했다"는 서욱 2021-07-26 17:24:32
서욱 국방부 장관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로 전원 귀국한 청해부대 34진이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백신 미접종의 이유로는 기항지였던 오만의 거부를 들었다. 초유의 ‘감염병 회군’ 사태를 두고 나온 서 장관의 회피성 발언에 야당의 공세가 거세지며 군 수뇌부의 거취 논란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서...
서욱 "청해부대 임무 성공…백신 접종 오만이 거부해서 못해" 2021-07-26 15:50:14
서욱 국방부 장관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로 전원 귀국한 청해부대 34진이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출항 후 현지에서 백신 접종을 못한데 대해서는 기항지였던 오만이 거부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초유의 ‘감염병 회군’ 사태를 두고 나온 서 장관의 회피성 발언에 여야 공방이 거세지며 군...
文 '페북 사과' 비판한 이채익 "대국민 사과해야" 2021-07-26 11:55:52
이 의원은 서욱 국방부 장관이 대국민 사과만 거듭하고 있다는 점도 꼬집었다. 이 의원은 “서 장관이 국방부 장관이 아니라 사과 전문 장관이라는 비야냥도 나온다”고 비판했다. 서 장관이 이에 “큰 조직을 관리하다보면 사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하자 “큰 조직에서 사과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는 게...
서욱, 청해부대에 과자 보내…野 "'짜장면 권유' 文의 장관답다" 2021-07-23 09:32:57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20일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장병들에게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여러분 모두의 쾌유와 건승을 바란다"는 문구와 함께 고래밥 등 과자가 담긴 격려품 상자를 보냈다. 여기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 원인철 합참의장 등이 작성한 편지도 들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홍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