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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북한 황강댐 수문 일부 개방"…정부, 北에 방류 '사전통보' 요청 2022-09-05 13:14:41
가운데 임진강 상류 황강댐(북한명 예성감댐) 수문을 일부 개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5일 브리핑에서 "북한 황강댐 수위는 현재까지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저수가) 일부 방류되고 있다"며 "우리 군은 관련 상황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실장은 "현재까지 임진강이...
'힌남노 코앞' 제주 긴장감 고조…벌써부터 침수피해 속출 2022-09-04 17:31:44
제거 및 저류지 수문 작동 여부 점검 등을 마쳤다. 강풍 피해에 대비해 비닐하우스와 축사 시설, 항만·어항 등의 안전조치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169개소와 재해구호물자 비축창고 16개소에 대한 점검과 함께 반지하 주택 115개소에 대한 특별 관리도 하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서울시, 힌남노 대비 '착착'…침수방지 시설·대피유도 인력 확대 2022-09-02 15:11:25
진행했다. 빗물펌프장·수문·빗물저류조·하천 제방 등 방재시설물을 점검하고 모터펌프 등 응급복구장비의 고장 여부 파악, 자치구의 장비 수량 파악 및 보충 등도 완료했다. 시는 자치경찰위원회와 협력해 강남역 사거리 등 침수 취약 간선도로에서 침수 우려가 있을시 도로 진입을 차단하고 차량이 우회하도록 안내할...
한국 웹툰 '문유' 원작 중국 영화, 흥행수입 5천억원 넘어 2022-08-29 15:10:56
'장진호의 수문교'(흥행수입 40억6천만 위안)에 이어 올해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중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조석 작가의 원작 '문유'는 달에 홀로 남겨진 연구원의 고군분투를 그렸는데, 영화는 원작의 토대 위에 주인공이 상사를 연모하는 내용과 마지막에 인류를 구하기 위한 주인공의 희생 관련...
조달청, 폭우·폭염 관련 혁신제품 기획전 마련 2022-08-23 10:59:16
영상감시장치 △무동력 수문 역류방지장치 △폭염·미세먼지 저감 쿨링포그 시스템 △다기능 그늘막 △차열페인트 등이 있다. 이종욱 조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혁신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고, 폭우·폭염 피해복구용 혁신제품들이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기후위기에 호수 마른 이스라엘, 지중해 바닷물 끌어온다 2022-08-19 21:10:52
양이다. 수문학적 현상을 연구하는 이스라엘의 키네렛 호소학연구소 과학자 기드온 갈은 이스라엘 물 관리 당국이 미래의 기후 변화와 강우량, 인구 증가와 예상되는 물 수요 증가 등을 조사해 이런 방안을 고안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2018년까지 5년 간 긴 가뭄이 이어지자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존과는 다른...
[이 아침의 건축] 페르시아 미학 담았다…이란 '카주 다리'의 야경 2022-08-17 17:42:41
있는 8각형 정자에 오르면 압도적인 전망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야경으로도 유명한 카주 다리엔 공학적 비밀이 숨어 있다. 수량과 수압을 조절하는 댐 역할을 위해 홀수로 수문을 만들었다. 수문이 21개인데 수문 크기가 각각 정교한 비율과 규칙대로 서로 다르게 설계됐다. 강바닥 지형에 따라 물이 균일하게 잘...
강·호수가 `쩍쩍`…유럽 가뭄 "500년 만에 최악" 2022-08-14 16:18:57
일간 가디언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연방수문학연구소(BFG)에 따르면 전날 기준 주요 수위 측정 지점인 독일 카우프에서 측정한 라인강 수위는 40㎝ 미만이었다. 며칠 내에 30㎝ 미만으로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40㎝는 운송회사들이 바지선을 운항하기 위한 사실상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수위다...
바닥 드러내는 강…유럽 '500년만의 최악' 가뭄 우려 2022-08-14 08:28:38
일간 가디언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연방수문학연구소(BFG)에 따르면 전날 기준 주요 수위 측정 지점인 독일 카우프에서 측정한 라인강 수위는 40㎝ 미만이었다. 며칠 내에 30㎝ 미만으로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40㎝는 운송회사들이 바지선을 운항하기 위한 사실상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충북 비 소강상태…충주댐 유입량 '제한수위' 넘었다 2022-08-11 23:44:12
괴산댐은 유입량이 줄어들면 수문을 순차적으로 닫을 계획이다. 충북 중·북부에는 지난 9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3일간 평균 200㎜ 정도의 비가 내렸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여전히 남아있는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는 12일 오전에도 최대 40㎜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