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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기회 날린 손흥민, 팀내 선발선수 중 최하 평점 2017-12-24 04:52:37
7점 이하의 평점을 받은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하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해리 케인은 10점 만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이날 2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했다. 그는 1-0으로 앞선 후반 11분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지만, 실축해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그는 후반 32분 무사 시소코와 교체됐다. cycle@yna.co.kr (끝)...
'승승장구' 맨시티, 연장 끝 레스터 꺾고 리그컵 4강 진출 2017-12-20 07:55:58
레스터시티의 제이미 바디와 리야드 마레즈가 실축을 하면서 길었던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아스널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전반 42분 대니 웰벡의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 골을 넣으며 4강에 안착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최강' 맨시티, 레스터 승부차기 끝에 꺾고 리그컵 4강 진출 2017-12-20 07:41:23
제이미 바디와 리야드 마레즈가 실축을 하면서 길었던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아스널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전반 42분 대니 웰벡의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 골을 넣으며 4강에 안착했다. 아스널은 지난해에는 사우샘프턴에 0-2로 발목이 잡혀 4강에 오르지 못했었다. taejong75@yna.co.kr (끝)...
손흥민, 5경기 연속골 사냥 실패…맨시티 16연승 질주 2017-12-17 04:28:43
페널티킥 기회를 가브리에우 제주스의 실축으로 날려버린 것도 잠시 후반 35분 자네의 패스를 스털링이 골문으로 밀어 넣으며 쐐기골까지 뽑아냈다. 이어 후반 종료 직전 토트넘 수비진의 실책까지 나오며 스털링이 멀티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에릭센의 만회골로 간신히 영패를 면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챌린지 우승·승강 PO 다 놓친 부산…이제 남은 건 FA컵 2017-11-27 09:10:39
정규리그에서 가장 많은 9골을 기록한 고경민이 승강 플레이오프 승부차기 실축의 충격을 떨치고 활약해줄지가 부산으로선 관건이다. 부산과 울산의 올 시즌 '최후의 승부'는 29일 오후 7시 30분 부산 구덕운동장, 다음 달 3일 오후 1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아, 감독님!' 故 조진호 감독의 승격 목표 못 이룬 부산의 눈물(종합) 2017-11-26 19:56:13
이룬 부산의 눈물(종합) 승부차기 '통한의 실축'으로 상주에 패배…간판 공격수 이정협도 '울먹' (상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조진호 감독님" 26일 상주 상무와 부산 아이파크의 KEB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상주시민운동장의 원정 응원석에는 고(故)...
K리그 승강 PO '첫 승부차기'서 ABBA 방식 첫선…승자는 상주 2017-11-26 19:11:42
승강 플레이오프 도입이 결정된 바 있다. 이날 부산의 첫 키커인 호물로에 이어 상주의 여름과 신진호가 이어 찼고, 부산의 레오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후 부산-상주-상주-부산의 순으로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부산의 네 번째 키커인 고경민의 실축이 나오면서 결국 상주가 웃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아! 비디오 판독'…좌절된 부산의 클래식 승격 '꿈' 2017-11-26 18:48:15
크로스바를 넘기는 실축이 나오면서 끝내 패배를 곱씹어야 했다. 이날 나온 두 차례 VAR 판정이 모두 득점으로 인정됐다면 부산이 2-1로 승리해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내년 클래식 무대에 나설 수 있었지만, 결과는 반대가 됐다. 부산으로서는 역대 승강플레이오프에서 처음으로 승부차기까지 치른 상황에서 두고두고...
"잔인한 승부"…故 조진호 떠올리며 눈물지은 김태완 상주 감독 2017-11-26 18:31:18
같다"면서 "(승부차기 실축한) 고경민 선수와 부산에 위로의 말을 전한다. 좋은 상대였고, 잘 싸웠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오늘 시작 전부터 힘든 경기를 예상했고, 90분 안에 끝내면 좋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승부차기도 대비했다"면서 "심리적인 요인이 큰 만큼 자신 있게 하자고 얘기한 게 잘 이뤄진 것...
K리그 상주, 승부차기로 부산 물리치고 '클래식 잔류'(종합) 2017-11-26 18:07:37
팀 잔류 '첫 사례' 부산, 뼈아픈 실축으로 클래식 복귀 실패…'3년 연속 챌린지' (상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상주 상무가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3년 연속 클래식 무대 잔류에 성공했다. 반면 부산 아이파크는 3년 만의 클래식 승격 기회를 날렸다. 클래식 11위 상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