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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개별기업으론 초대형 투자 어려워…규제완화 필요" 2025-12-10 15:40:37
통해 애초 계획 대비 공장 규모를 1.5배 확대하고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해 AI 메모리 수요의 지속 증가에 대비할 방침이다. 또한 충북 청주에도 올해 11조원을 투자한 것을 포함해 향후 4년간 42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곽 대표는 반도체 공장에 필요한 전력과 용수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규제 및...
인도, '운항 취소 대란' 자국 최대항공사에 10% 운항 감축 명령 2025-12-10 14:05:34
대란' 자국 최대항공사에 10% 운항 감축 명령 애초 5% 감축서 상향…민간항공부 장관 "인디고 노선 축소 필요"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 정부가 새 안전 규정에 따른 운항 일정을 제대로 편성하지 못해 최근 항공기 2천편의 운항을 취소한 자국 최대 항공사에 예정된 항공편의 10%를 줄이라고 명령했...
EU, 2040년까지 1990년 대비 탄소배출 90% 감축 합의 2025-12-10 11:09:42
중 최대 5%p는 해외 탄소배출권으로 채우는 것을 허용한 것이다. 애초 EU 집행위가 제안했던 3%p에서 5%p로 늘린 것이다. 이에 따라 실제 EU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감축해야 하는 탄소 배출량은 85%가 된다. 나머지 5%는 2036년부터 각국이 EU 외 다른 나라에 돈을 내고 구입한 탄소 배출권으로 충당할 수 있다. EU는 이미...
GS건설, 송파한양2차 재건축 사업에 단독 입찰…수의계약 수순 2025-12-09 18:13:32
조합의 시공사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했다. 애초 참여가 예상됐던 HDC현대산업개발이 불참하면서 사업은 수의계약 수순을 밟게 됐다.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은 2개 이상 건설사가 참여하지 않으면 유찰되며, 두 번 연속 유찰되면 조합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이 가능해진다. GS건설은 지난...
신규 원전 추진 여부, '여론조사·토론'으로 결정키로 2025-12-09 15:30:00
안정성을 해친다고 지적한다. 애초 11차 전기본 실무안에는 대형 원전 3기를 짓는 계획이 담겼으나 최종 확정된 계획엔 재생에너지를 더 확대해야 한다는 민주당 등의 지적을 반영해 2기를 건설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쪽은 정부가 공론화를 통해 신규 원전 건설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트럼프, 농가에 17.6조원 지원…미중관세전쟁 여파 수습 시도 2025-12-09 06:21:24
시 주석이 애초 약속한 것보다 대두 수입 규모를 늘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은 400억 달러 이상의 대두 구매를 약속했다. 나는 시 주석에게 그 이상도 가능하냐고 물었고, 그가 그렇게 할 것이라고 본다"고 거듭 말했다. yu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중국 건설 부실댐' 관련 수뢰혐의 에콰도르 前대통령 재판 회부 2025-12-09 01:28:34
규모는 7천600만 달러"라며 "이는 애초 사업 계약금 19억7천900만 달러(2조9천억원 상당)의 4%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수도 키토에서 동쪽으로 100㎞ 정도 떨어진 나포 주 코카 강 유역에 있는 이 댐에서는 2018년 12월에만 발전기실 및 주변 설비에 크고 작은 하자 7천648건이 발견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붕괴 우려까지...
탈 많은 루브르 박물관…15일 노조 파업 예고 2025-12-08 23:00:08
노조들은 성명에서 "전시 공간들이 애초 예정된 개관 일정보다 훨씬 더 오래 문을 닫고 있는데 이는 인력 부족과 기술적 결함, 건물의 노후화 때문"이라며 박물관의 실태를 지적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지난달 17일 쉴리관 남쪽 윙의 내부 안전 문제로 1층의 도자기 전시관인 캄파나 갤러리를 일반에 폐쇄한다고 밝혔다....
전국 법관들 "내란재판부·법왜곡죄, 재판 독립성 침해" 2025-12-08 17:42:17
올려 논의했다. 애초 이번 회의의 안건은 상고심 제도 개선, 법관 인사·평가 제도 변경 등이었지만, 민주당이 최근 입법에 속도를 내면서 관련 내용이 현장에서 추가로 발의됐다. 법관대표들은 전체 구성원 126명의 과반인 79명이 출석한 상태에서 67명의 찬성으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법왜곡죄 신설법에 대한 입장을...
‘서울 자가’ 김낙수와 ‘신인 감독’ 김연경 [하영춘 칼럼] 2025-12-07 05:23:02
김낙수는 루저고 김연경은 위너다. 애초부터 비교가 안 된다. 굳이 닮은 점을 찾자면 둘을 주인공으로 한 TV 프로그램이 근래 보기 드물게 인기를 끌었다는 점 정도다. 둘의 다른 점은 너무 많다. 대표적인 것이 잘나가다가 꺾인 김낙수와 계속 잘나가는 김연경의 리더십이다. 김낙수는 국내 대표적인 통신회사 부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