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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독자적 광고 계약 막는다…가처분 신청 2025-01-13 14:27:44
어도어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하락이 불가피해지고, 결과적으로 어도어가 기획사로서 경쟁력을 잃고 경영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수년 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본안판결이 나오더라도, 그 때는 이미 원상회복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도 반영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가처분 신청서를 통해...
민희진 vs 빌리프랩·쏘스뮤직, 손배소 '맞다이' 본격 시작 2025-01-10 08:27:05
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사내 이사직을 사임하고 어도어를 떠났다. 이에 뉴진스 또한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어도어의 소속이 아니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예정됐던 스케줄을 모두 이행한 후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을사년'에 기억해야 할 우리말 2025-01-06 10:00:05
이 말은 ‘새롭고 기이하다’는 뜻으로 ‘신기롭다’와 의미상 차이가 있는, 조금 다른 말이다. 언어를 규범화한다는 것, 즉 표준을 정한다는 것 자체를 두고 예전부터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국어 생활의 혼란을 줄이고 품위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 위한 규범어의 필요성은 여전하다는 점에서 표준어의 존재 의의를 찾을 수...
'뉴진스 사태'에 오너 리스크까지...주가 급락한 하이브, BTS 컴백으로 부활 시도[전예진의 마켓인사이트] 2025-01-04 11:07:36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 갈등이 불거지며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IP를 상실할 경우 기업 경쟁력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것이다.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의 공방이 계속되며 하이브 주가는 2024년 9월 15만7700원까지 떨어졌다. 30만원대까지 올랐던 주가는 2020년 상장 때...
건설업계 CEO들, 신년사에서 '기본강화'·'내실경영' 공통 주문 2025-01-02 18:03:19
선점한다는 자세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유경선 회장은 "논어의 본립도생(本立道生) 가르침처럼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업의 기본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기본을 지키는 동시에 허명이 아닌 내실과 경쟁력을 다지고, 업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상하좌우 없이 함께 몰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
춘향 vs 카멜리아…양대 발레단 '아가씨' 결투 2025-01-01 17:18:36
노이마이어의 ‘카멜리아 레이디’로 올해 시즌을 시작한다. 한국 초연으로 공연되는 작품으로,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를 토대로 창작됐다. 매춘부 마르그리트와 귀족 아르망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풀었다. 존 노이마이어는 발레로 문학적 서사를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안무가로, ‘카멜리아...
"방탄도 없는데 뉴진스마저"…다사다난 하이브 '눈물' [2024 결산] 2024-12-28 18:49:00
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도 갈등을 겪었다. 여론전이 거듭되면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했고,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문제로까지 번지며 논란이 지속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군 입대로 완전체 활동이 멈춘 상태에서 하이브 걸그룹 1군으로 꼽히는 뉴진스와의 관계에 빨간불이 켜지며 불안감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HD현대인프라, 엔진·배터리 전폭 투자 2024-12-26 17:35:48
편입된 뒤 최대 규모다. HD현대인프라코어의 엔진사업부 매출은 2021년 8547억원에서 지난해 1조1161억원으로 30.6%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5.6%(2021년)에서 지난해 13.1%로 상승했다. 공장이 완공되면 이르면 2026년 말부터 K2 전차용 방산 엔진을 양산할 예정이다. 신규 전차용 엔진을 매년 120대씩 생산할 수 있다....
평양냉면·민희진·계엄까지…2024 한국을 흔든 10대 사건 2024-12-26 06:55:16
어의 제안을 거절한 뒤 11월 사임했다. 뉴진스 역시 소속사의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이브와 민 전 대표의 갈등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여러 건의 민형사 고소 건 등으로 현재 진행형이다. 하이브 사건 이외에도 금호석화, 고려아연, 한미약품 등이 경영권을 두고 갈등을 이어가고...
WSJ "비트코인 랠리에 예상못한 위험…양자컴퓨팅 해킹" 2024-12-23 16:31:56
보안 스타트업 큐시큐어의 스킵 산제리는 "은행들은 관련 규정과 방어 메커니즘, 고객 대응 능력 등이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미 서부 시대와 같다"면서 "비트코인 지갑에서 도난당하더라도 환불받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양자컴퓨터 해킹에 따른 절도는 보안이 취약한 일부 가상화폐 거래소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