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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김가은 볼 때마다 새어나오는 웃음 2014-10-17 11:00:04
사람은 수철(연제욱)이 일하고 있는 다방에 들러 커피를 시켰다. 들레는 도영이가 해외로 입양됐을까 걱정했고 차용수는 조금 더 기다려보자며 들레를 안심시켰다. 차용수는 자신이 사준 옷과 구두는 언제 보여줄거냐 물었고, 들레는 수자(이아기)가 몰래 입고 나갔다는 말은 않고 아껴입어야 오래 입는다며 다음에는 꼭...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전승빈 앞에서는 ‘수줍’ 윤선우 앞에서는 ‘싸늘’ 2014-10-14 11:00:04
수철(연제욱)만이 손을 번쩍 들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들레는 “저는 반대예요”라 불쑥 말했고 수철은 태오(윤선우)의 하숙에 반대한다 말해 태오의하숙 문제에 대한 의논을 하고 있는 중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들레와 수철을 제외한 나머지 식구들은 태오가 하숙을 하는 것에 모두 찬성했고,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에 “이런 한심한 애, 뭐가 미덥다고” 독설 2014-10-14 10:30:11
연제욱)에게 계산을 맡겼다. 수철은 웬일인지 제대로 계산했으나 책상 위에 들레가 두고 나온 3만원 중에서 만원을 가로채 도망갔다. 그것도 모르고 태오는 들레에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군.. 이런 문제 생기니까 얼렁뚱땅 넘어가고” 라며 독설을 날렸다. 태오는 “사장님은 이런 한심한 애가 뭐가...
‘일편단심 민들레’ 이아이, 윤선우에게 잘 보이려 안간힘 2014-10-08 10:30:11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철(연제욱)이 수자(이아이)가 잠든 방으로 몰래 들어와 수자의 지갑을 빼내려다 잠든척 한 수자에게 발각됐다. 수자는 지갑이나 다시 넣고 이야기하자며 수철에게 왜 그러고 사냐며 한심해했다. 그러나 수철은 전혀 기죽는 것 없이 따박따박 말대꾸였다. 수철은 수자에게 시집 좀 안...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죄책감 못 이기고 결국 실비식당 떠나 "안타까워" 2014-10-02 10:37:49
황금실의 돈을 몰래 빼내 투자한 송수철(연제욱 분)은 모든 잘못을 민들레에게 돌렸다. 민들레를 가족같이 생각한다던 황금실 마저 밀린 월급에 미안해하며 들레가 실비식당을 떠나 더 좋은 직장에 가길 바래하자 민들레는 더욱 서운해 한다. 신태오(윤선우 분)가 보고 있던 신문에서 구인광고를 본 민들레는 실비식당에...
`일편단심 민들레` 김예령, 김가은 탓하며 철없는 연제욱에 `폭풍 따귀` 2014-10-01 09:58:15
연제욱에 따귀를 때렸다. 1일 방송 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연출 신창석|극본 이해정, 염일호)에서 황금실(김예령 분)이 아들 송수철(연제욱 분)의 따귀를 때렸다. 민들레(김가은 분)의 밀린 월급을 주기 위해 그동안 모아둔 돈을 찾기로 한 황금실은 들레와 함께 은행을 찾지만 이미 아들 송수철이 모든 돈을...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윤선우, 계속되는 악연…인연으로 이어지나 2014-09-30 10:47:10
통장 돈을 전부 인출 해버린 것이 걸린 송수철(연제욱 분)은 어머니 금실에게 따귀를 맞고 그 충격에 월남으로 간다는 편지만 남긴 채 사라졌으며 민강욱(최철호 분)은 신대성(최재성 분)으로부터 샘(전승빈 분)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민들레는 늦은 저녁 자전거를 끌고 가는 태오와 함께 단 둘이 다정한 시...
사이버사 정치관여 확인, 옥도경 전 사령관 등 21명 형사입건.."꼬리 자르기?" 2014-08-20 07:49:39
정치 관련 댓글 작성 의혹과 관련해 연제욱 옥도경 전 사령관을 포함한 총 21명이 최종 형사입건됐다”고 말했다. 이에 조사본부는 “사이버사 심리전단 작전요원들이 정상적인 작전범위를 벗어나 일부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언급한 글을 게시했고, 전직 사령관들은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알렸다....
軍 사이버사 정치관여 확인, 21명 형사입건 2014-08-19 22:30:57
전후로 정치 관련 댓글 작성 의혹과 관련해 연제욱•옥도경 전 사령관을 포함한 총 21명이 최종 형사입건됐다”고 밝혔다. 이에 조사본부는 “사이버사 심리전단 작전요원들이 정상적인 작전범위를 벗어나 일부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언급한 글을 게시했고, 전직 사령관들은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사이버사 정치관여 확인 `충격`··전 사령관 2명 등 21명 입건 2014-08-19 14:08:05
연제욱·옥도경 전 사령관을 포함한 모두 21명이 최종 형사입건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중간수사 결과 발표 때보다 형사입건 대상자가 10명 늘어난 것으로 정치적인 논란이 예상된다. 국방부 조사본부는 오늘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국군사이버사 심리전단 작전요원과 전직 사령관들이 "군형법 제94조 `정치관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