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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잼버리 조직위 "K팝 공연 11일로 연기…장소 추후 결정" 2023-08-06 11:16:26
6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오후 8시에 개최하기로 했던 'K팝 콘서트'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퇴영식이 진행되는 11일로 결정됐다. K팝 콘서트는 개영식 및 폐영식과 함께 새만금 잼버리 3대 대형 행사로 분류돼 있다. 정상급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김현숙 장관은 "대원들의 안전이...
잼버리, 그나마 기대했던 'K팝 콘서트'마저 연기 2023-08-05 20:34:08
11일 폐영식 날에 진행할 예정"이라며 "장소는 추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K팝 공연 행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가장 적합한 장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 청소년들의 K팝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잼버리에 참여한 대원들의 대규모 운집과 열광적인 분위기가...
삼성, 새만금 잼버리에 의료진·간이화장실 지원 2023-08-05 12:24:00
삼성은 전날에도 대한적십자를 통해 이온음료 10만개와 비타민음료 10만개 등 총 20만개를 지원했다. 삼성은 그동안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현장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복구를 지원해왔다. 잼버리 현장에서는 지난 2일 개영식에서만 100명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등 무더위 속에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hanajjang@yna.co.kr...
중단 기로에 선 잼버리...참가자 14% 퇴소 2023-08-05 10:56:12
지난 2일 개영식에서만 100명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등 무더위 속에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벌레 물림과 복통 등 다른 이상을 호소하는 참가자도 늘자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의사 30명, 간호사 60명을 추가로 확보하고, 병상도 70개에서 최대 220개로 늘렸다. 세계스카우트연맹은 영국 철수 결정 후 성명을 내고...
삼성, 새만금 잼버리에 음료 20만개 전달 2023-08-04 21:03:32
대회에서는 지난 2일 개영식에서만 100명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체감온도 4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다. 삼성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그동안 각종 국내외 현장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복구를 지원해왔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삼성, '폭염 비상' 새만금 잼버리에 음료 20만개 지원 2023-08-04 18:52:10
보내기로 했다. 삼성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그동안 각종 국내외 현장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복구를 지원해 왔다. 이번 잼버리 대회는 지난 2일 개영식에서만 100명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등 체감온도가 40도가 넘는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사설] 국격 깎아내린 잼버리, 지금이라도 세계에 韓 위기 대응 능력 보여라 2023-08-04 18:08:39
개영식이 열린 지난 2일 하루에만 온열질환 315명 등 1131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4일까지 누적 환자는 최소 1300여 명에 이를 것이란 추정이다. 화장실 등 시설 부족과 위생, 바가지요금 문제까지 불거졌다. 국제적인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잼버리는 세계 158개국에서 온 청소년 4만3000여 명이 참가한 글로벌 문화교류...
'환자 속출' 잼버리…'노답' 조직위는 의료봉사 거절 2023-08-04 15:09:23
개영식 당일 오전 전북도의사회에 협조를 구했다. 전북도의사회는 잼버리 야영장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상황을 알고 있던터라 의사와 간호사 자원봉사 인력을 다급하게 꾸렸다. 이들은 소속된 병원에 양해를 구하고 진료 스케줄까지 어렵게 조정하며 봉사활동에 나서려 했다. 그러나 잼버리 조직위는 개영식부터...
'땡볕' 잼버리에 "귀하게 자란 한국 청소년 문제"…전북도의원 발언 논란 2023-08-04 09:46:25
대회 개영식에 다녀왔다"며 "다른 의원들과 다수의 언론은 폭염으로 걱정을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감내할 만한 상황이었다"고 했다. 이어 "저녁에는 약간 습하지만 바람도 불었다. 최신식 화장실마다 에어컨 시설이 구비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염 도의원은 "무엇보다도 잼버리는 피서가 아니다. 개인당 150만 원의...
"그늘도 없어"…외신도 우려한 '땡볕 잼버리' 2023-08-03 22:44:15
개영식을 위해 방한한 영국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하며 "덥다. 서로를 돌봐달라"고 적었다고도 소개했다. AP 통신은 "잼버리를 광대하고 나무가 없는, 더위를 피할 곳이 부족한 지역에서 개최하는 데 대한 우려가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최창행 새만금 잼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