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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제안·논의·결정 '경남형 주민참여예산제' 시동 2018-09-11 16:17:52
제안·논의·결정 '경남형 주민참여예산제' 시동 읍·면·동 단위 지역주도형 사업 첫 도입…주요사업 검토·조정기능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가 내년 예산부터 도민이 예산 편성과 집행, 평가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경남형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민과 소통하고...
500억 예산 다루는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내년 3월 출범(종합) 2018-09-11 10:54:17
15% 목표제, 청년인지예산제, 청년인센티브제, 미래혁신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한다. 시는 서울시 조례에서 규정한 약 200개 모든 위원회의 청년 비율을 현재 평균 4.4%에서 15%까지 끌어올려 청년들의 실질적인 시정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 청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을 넘어 서울시정 전 영역에 세대균형적 시각을...
500억 예산 다루는 서울시 '청년자치정부' 내년 3월 출범 2018-09-11 09:30:02
15% 목표제, 청년인지예산제, 청년인센티브제, 미래혁신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한다. 시는 서울시 조례에서 규정한 모든 위원회의 청년 비율 평균 15%를 달성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시정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 청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을 넘어 서울시정 전 영역에 세대균형적 시각을 반영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줄줄 새는 지방곳간] ① '지방의원 쌈짓돈' 재량사업비 2018-09-11 08:59:00
부패의 고리"라며 "주민참여 예산제를 통해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와 일선 시·군 공무원노조도 최근 기자회견을 열어 "법령이나 조례에도 근거가 없는 재량사업비는 지방의원의 재량으로 예산이 집행됨과 동시에 예산 사용처를 정할 수 있기 때문에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며 "전면...
'쌈짓돈'vs'주민숙원사업비'…시의원 재량사업비 논쟁 가열 2018-08-30 11:52:56
제출한 주민 숙원 사업을 주민참여예산제라는 투명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과거 시의원 재량사업비와는 완전히 성격도 다르고, 문제될 것도 없다고 반박한다. 시민사회단체와 청주시, 시의회가 뒤엉켜 공방을 벌이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 논란은 지난달 촉발됐다. 청주시가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민선 7기 대전시정 슬로건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2018-08-29 14:30:31
자치 분야에서는 주민참여 예산제 확대, 시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 조성, 시민 감사위원회 도입 등이 제시됐다. 허 시장은 "민선 7기 5개 분야에서 93개 공약을 확정했고, 이 가운데 17개 사업을 대전의 브랜드 사업으로 선정했다"며 "시민이 체감하고 즉시 집행 가능한 공약을 먼저 예산을 편성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2019예산] 국민참여예산 2배로 확대…사회적가치 투자 늘린다 2018-08-28 10:01:16
정부는 올해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또 내년에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100대 과제를 선정, 인권보호 등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성폭력상담소 인력 확충 등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예산은 올해 270억원에서 내년 313억원으로 확대된다. 저소득층 여성청소...
전북공무원노조 "지방의원 재량사업비 부활 시도 중단하라" 2018-08-23 11:13:26
적폐의 대상인 재량사업비를 전면 폐지하고 주민참여 예산제 등 행정절차에 근거한 제도를 활성화해 투명성을 확보하라"고 강조했다. 노조 후 회견 후 도내 지방의회를 사실상 장악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을 항의 방문, 재량사업비 폐지를 당 차원에서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권영진 대구시장은… 소통과 협치 강조하는 '개혁보수'로 자리매김 2018-08-22 18:19:33
대구 시민원탁회의, 주민참여예산제 도입 [ 오경묵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고려대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면서 통일을 공부했다. 이것이 계기가 돼 대학원 졸업 후 통일부에서 사무관으로 근무했다. 그후 이회창 전 국무총리와 인연을 맺으면서 정치계에 입문했다. 2006년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의 권유로 서울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비는 부패의 고리…폐지해야" 2018-08-22 13:51:20
예산제 강화가 해법"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시의원들이 지역을 위해 예산을 잘 써보겠다고 한다면 예산이 투입될 사업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게 우선입니다" 남기헌 충청대 행정학과 교수는 22일 청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의원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