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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응사` 시청률 뛰어 넘었다 "최고 시청률 경신" 2015-11-29 11:55:41
`응사` 시청률 뛰어 넘었다 "최고 시청률 경신"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김민서 기자] tvN 드라마‘응답하라 1988’이 또 한번 시청률을 경신했다. 2013년에 방영한 ‘응답하라 1994’ 기록을 뛰어넘은 것. ‘응답하라 1988’ 8화 ‘따뜻한 말 한마디’ 편이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12.2%, 최고...
`조선마술사` 고아라 "`응사` 이후 선택한 첫 사극, 부담되고 어려웠다" 2015-11-11 12:35:47
"`응사` 이후 선택한 첫 사극, 부담되고 어려웠다"(사진=영화 `조선마술사` 스틸컷) [조은애 기자] `조선마술사` 고아라가 첫 사극 도전에 느꼈던 부담감에 대해 털어놨다. 1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아라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이후 첫...
`응팔`이 던진 `떡밥`, 네티즌 벌써 찾았다?...쓰레기와 성보라의 관계는? 2015-11-10 10:16:24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에 등장했던 `마이콜`과 `응팔`에 등장하는 `마이콜`이 같은 인물임을 추측할 수 있다. 그렇다. `마이콜`은 `응팔`에서 정환 동룡 선우의 반 총무로 고2 학생이다. 그는 연세대 의대에 진학해 `응사`에서는 `쓰레기`와 같은 90학번 동기생이 된다. 여기에는 `응칠`에서 윤태웅(송종호)과 결혼에...
[bnt화보] 베리굿 고운 “‘응사’ 정우 같이 사투리 쓰는 남자에게 매력 느껴” 2015-11-09 15:06:00
[구혜진 기자] 최근 새 싱글 앨범 ‘내 첫사랑’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5인조 걸그룹 베리굿이 bnt와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플라워 패턴,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걸리시한 원피스로 로맨틱한 감성을 표현했다.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스포티한 운동화와 잘 어울리는 라이더 재킷,...
[인터뷰] 달샤벳 우희, 서울여자도 부산여자도 아닌 ‘매력 있는 여자’ 2015-11-06 15:26:00
‘응사 1994’ 카메오로 등장했을 때도 어여쁜 서울여자였지 않은가. 하지만 인터뷰 때 슬쩍 묻어나오는 부산 사투리 억양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부산에서 부모님 몰래 봤던 오디션에서 수많은 좌절을 경험했다는 우희는, 서울 상경에 내심 기뻤다고. “어렸을 적부터 꿈꿔온 가수로 데뷔했음에도 슬럼프가...
‘응답하라 1988’, 망조라 쓰고 흥행 신드롬이라 부른다(종합) 2015-11-05 19:45:00
‘응사’를 하며 경험아 많이 쌓여 제작에 노하우가 생겼지만 확실히 어려운 부분이다”며 “특히 ‘응답하라’ 시리즈뿐만 아니라 복고의 콘텐츠들로 인해 옛날 아이템들이 돈이 된다. 88년도에 옛날 택시에 달린 작은 부품을 가지고 계신 분이 7만원에 판매한 경우도 있고, 당시 만화책 한 권을 사는데 20만원이 들었다....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 “사용방법 모르는 소품도 다수…다시 공부하고 재촬영” 2015-11-05 18:53:00
응사’ ‘응칠’ 연기자들도 낯선 물건들에 대해 신가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ddr이나 삐삐가 대표적이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현재와 비교했을 때 대체되는 물품이 많았다. 삐삐는 전화기로 대체되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88년도에는 현재 물건과 대체할 수 있는 도구가 거의 없다”며 “‘내 전화번호’가...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 “‘응팔’, ‘응사’보다 잘될 리 없다” 2015-11-05 18:08:00
[bnt뉴스 김희경 기자]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가 ‘응답하라 1994’의 흥행에 대해 위트있는 답변을 보였다. 11월5일 서울 여의도 비비고에서는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신원호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원호 pd는 “사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 “소품, 미술팀에게 항상 고맙고 미안해” 2015-11-05 17:48:00
‘응사’를 하며 경험아 많이 쌓여 제작에 노하우가 생겼지만 확실히 어려운 부분이다”며 “특히 ‘응답하라’ 시리즈뿐만 아니라 복고의 콘텐츠들로 인해 옛날 아이템들이 돈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88년도에 옛날 택시에 달린 작은 부품을 가지고 계신 분이 7만원에 판매한 경우도 있고, 당시 만화책 한 권을 사는데...
[현장초점]`응답하라 1988` 과연 이번에도 응답할 수 있을까? 2015-11-05 17:16:17
`응사`는 1994년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두 시리즈만 하더라도 주 시청자층은 10대, 20대였다. `응사`의 경우도 일부 공감하기 힘든 옛이야기가 있었지만, 대학생들의 실상을 다뤄 20대 시청자들은 제대로 잡았다. 하지만 `응팔`은 시청자층이 30대, 40대가 되면서 당시의 시대를 공감하기 어려운 어린 시청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