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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은 장관 3명 인선 시간 걸려도 '신중'…강경화는 GO 2017-06-17 11:30:21
인선도 미지수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번 사태로 특별히 (두 장관 자리의) 인사를 늦출 이유는 없다"며 "준비되는 대로 발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찾는 게 급선무이고 기존 인선은 예정대로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다. 다만 산자부·복지부 장관에 내정된 인사의 검증에 문제가 없었는지와 함께...
안경환 사퇴…'검찰개혁 선봉' 법무장관 임명 '도로 원점' 2017-06-16 21:31:11
맞출 검찰총장 인선도 '오리무중'이 됐다는 얘기가 나온다. 애초 법조계에선 안 후보자가 비법조인 출신인 점을 고려해 조직 장악력이 있는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들이 거론됐지만 새 장관 후보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후보군이 달라질 전망이다. 한 검찰 관계자는 "이러다가 일선 검사 인사까지 하려면 얼마나...
남북정상회담 주역 서훈·조명균 전면에…외교안보정책 주도하나 2017-06-14 10:29:34
각각 지명됐다. 4개 부처의 차관급 인선도 마무리됐다. 청와대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정점으로 이상철 1차장이 일하고 있다. 물러난 김기정 2차장의 후임만 결정되면 차관급 이상 요직들은 인선이 완료된다. 전체적으로 문재인 정부 1기 외교안보라인은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 제재와 압박보다는 대화와 협력에 무게를...
한달 넘은 금융당국 리더십 공백…정책·인사 '올스톱' 2017-06-11 07:40:02
LTV·DTI 결정"…산하·유관기관장 인선도 차질 신임 금융위원장 후보 심인숙 급부상…윤종원·김광수·정은보도 거론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금융당국 리더십이 사실상 한 달 넘게 공백 상태에 놓이면서 주요 정책과 인사가 차질을 빚고 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대선 전날 다른 부처 장관들과 함께 사표를 낸...
[권영훈 기자의 청와대는 지금] 문재인 정부 30일‥"경제가 걱정" 2017-06-08 17:03:37
후보자, 장하성 정책실장 인선도 같은 맥락이다. 새 정부 들어 대기업들은 떨고 있고, 경제 전문가 없이 경제정책이 만들어지고 있다. 인사공백, 경제공백을 하루빨리 메워야 한다. `기대·우려` 청와대가 이달 말 한미정상회담 일정과 맞춰 경제사절단을 꾸리기로 한 건 다행스럽다. 일자리 문제로 정부와 재계...
'슈퍼 수요일' 앞두고 숨죽인 靑…장관 인선 '속도조절' 2017-06-06 20:01:42
검증을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장관 인선도 자연스레 속도 조절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장관 인사가 늦어지면 부처에서 담당할 주요과제 개혁도 미뤄진다는 비판이 있지만 수석급 인사들의 잇따른 하차로 자칫 인사시스템 전체가 도마 위에 오를 수도 있는 형국이다. 특히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김동연 부총리 ...
방통위, 업무공백 언제까지…상임위원 인선 안갯속(종합) 2017-06-06 17:30:00
2명의 인선도 별 진전을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국민의당은 고 직무대행 후임으로 지난달 고영신 한양대 특임교수를 추천했으나 당 안팎의 반발 등으로 추천 여부를 다시 논의 중이다. 더불어민주당도 지난 3월 추천위원회를 거쳐 최수만 전 한국전파진흥원장을 방통위 상임위원 후보로 최고위원회의에 올렸다가 보류한...
외교부 리더십 사실상 진공상태…'외교일전' 앞두고 우려 2017-05-31 05:00:03
장관 대리 자격으로 일해야 할 외교부 차관 인선도 안갯속이다. 각 부처 차관 인사 발표가 늦춰지는 가운데,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돼 새 정부에서의 거취가 미정인 임성남 외교부 1차관이 25∼28일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미국에 다녀왔다. 당면한 한미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일정 기간 임 차관이 유임될 수 있다는 관측도...
늦어지는 교육장관 인선…수능 공청회도 내달 하순으로 연기 2017-05-30 16:13:57
등으로 조각 일정이 늦춰지면서 교육부 장관 인선도 미뤄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행정자치부 등 4개 부처 장관 후보자 명단을 발표하면서 내각 구성 작업을 재개했지만 교육 장관 후보자는 이날 발표에서도 빠졌다.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1학년도부터 적용될 수능 개편안은 교육계의 가장 시...
'1천조원대 부동자금' 어디로…증시·부동산 한쪽 쏠림은 없을듯 2017-05-30 06:25:36
정부 내각 인선도 마무리되지 않았고 여러 정책 불확실성이 있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그 이상 기간 동안 자금이 빠르게 증시로 들어올 가능성은 작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코스피 2,350은 누구도 본 적이 없는 수치다. 기관이나 외국인은 현 지수 수준과 관계없이 각자 판단에 따라 매매하겠지만 개인은 지켜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