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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39억 설악산 관광특구 숙박시설, 10억대 경매 등장!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7-22 11:45:01
드리고자 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296-8번지에 위치한 대규모 숙박시설이 2025년 8월 13일(수)에 경매 매각될 예정입니다. 본 물건은 감정가 약 39억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최저입찰가 10억원대에 경매로 나와 있어 높은 투자 가치가 기대됩니다. 특히 토지면적이 4,493㎡(1,360평)에 달하고, 숙박업...
한국직업능력연구원-제주대학교, 신규 공동 연구 발굴 및 정보 교류 위한 MOU 체결 2025-07-21 14:44:29
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발굴, 인력 및 학술 자료 공유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고혜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원장은 “직업능력 개발 및 국가인재 개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제주특별자치도의 인재 육성을 선도 중인 제주대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해...
쿠팡, 제주도와 수산물 판매 업무협약…"지역 어가 판로 확대" 2025-07-17 09:17:37
쿠팡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수산물 및 가공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지역의 우수한 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신규 매입하고, 로켓프레시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빠르게 공급할 계획이다. 쿠팡과 도는 지역 수산물 및...
쿠팡, 제주도와 수산물 판매 확대 MOU…전국으로 새벽배송 2025-07-17 08:49:33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수산물 및 가공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쿠팡은 제주 지역 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신규 매입하고, 로켓프레시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빠르게 공급할 계획이다. 오상필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쿠팡과...
"AI로 곤충 키운다"…LG CNS, 곤충 스마트팩토리팜 진출 2025-07-16 11:00:01
CNS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미래 곤충산업을 선도하는 'K-곤충 표준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곤충 사육 플랫폼을 전면 국산화하고, 코드, 용어, 지표 등 모든 제조 기준 정보를 표준화로 통합 관리해 향후 신공장 신설 시 유연한 확장이 가능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김홍근 LG CNS 부사장은 "LG CNS의 제조...
"AI로 곤충 키운다"…LG CNS, 곤충 스마트팩토리팜 진출 2025-07-16 11:00:00
LG CNS는 16일 강원특별자치도와 곤충산업 거점단지 구축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강원 춘천에 지어질 곤충산업 거점단지는 식용곤충 밀웜 등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팜으로, LG CNS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산운영 관리·통합관제 시스템, AI 생육관리 시스템 등을 담당한다. 올 연말까지 곤충 스마트팩토리팜을...
김영록 "에너지 기본소득 1조 추진…AI 산업 주도해 찬란한 지방시대 열 것" 2025-07-15 16:00:12
전원이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을 국회에 공동 발의했고, 도는 국회 세미나 개최, 도민 서명운동, 여야 지도부 설득 등 법 제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출생 대응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권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허가권, 산업단지 지정 요청, 외국인 비자 설계 등 에너지·복지·산업·관광...
"제주에 오성홍기 휘날려"…'황당하네' 2025-07-14 19:47:40
발생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우도 해안가 오성홍기 게양 관련'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우도에) 오성홍기가 왜 꽂혀있는지 보기 불쾌하다. 도 차원에서 처리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사진을 첨부했다. 실제로 최근 스레드와 X(엑스) 등 S...
"다녀오면 걸러라"…'문란하다' 낙인에 양양 '뚝' 2025-07-13 07:35:03
입장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양양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한 69만1160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해시 등 인근 해수욕장은 피서객이 증가한 것과 대조된다. 서핑 숍, 음식점, 숙박업소 등 관광업종은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사진:연합뉴스>
"양양은 문란한 곳"...악성 루머에 '골치' 2025-07-13 06:34:00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양양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한 69만1160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해시 등 인근 해수욕장은 피서객이 증가한 것과 대조된다. 서핑 숍, 음식점, 숙박업소 등 관광업종은 폐업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양양군은 "관광 산업을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