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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한덕수 대선 등판 유력…국힘 경선판 흔들까 2025-04-27 18:27:43
분석이다. 다만 당 일각의 ‘배신자 프레임’ 등이 계속 작용하면 김 후보와 홍 후보가 최종 2인이 될 수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당심 대 민심 5 대 5 방식으로 여론조사에 들어갔다. 지지율 과반이 나오면 최종 후보로 확정되지만 아닐 경우 상위 2인이 내달 3일 결선을 치른다. 정소람/안시욱 기자 ram@hankyung.com
윤희숙이 쏘아올린 '계엄 반성'…후보들도 '공감' 2025-04-25 18:03:34
“‘기적의 나라’로 불린 대한민국이 지금 가라앉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장 절박한 돌파구는 정치세력이 강성 귀족노조를 ‘정치돌격병’으로 이용하고 그들이 원하는 걸 지켜주며 경제를 망치는 망국적 결탁을 끊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하지은/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고양이 안고 먹방…한동훈의 달라진 소통법 2025-04-25 11:24:49
출연을 암시하는 사진도 올렸다. 한 친한계 의원은 "한 후보가 딱딱하고 잘 싸우는 이미지로만 인식돼 있는데, 문화적 소양이 깊고 인간미가 있는 사람"이라며 "선거 슬로건으로도 '아주 보통의 하루'를 내세운 만큼 시민들과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을 늘릴 것"이라도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金 "계엄·대선, 한동훈 책임"…韓 "尹 잘못 왜 막지 않았나" 2025-04-24 17:59:05
다”면서도 “과도한 배임죄 처벌은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날 토론은 각 후보가 상대 후보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 후보는 한 후보를, 안 후보는 김 후보를 골랐다. 25일에는 각각 서로를 지명한 홍준표 후보와 한 후보의 토론이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정소람/박주연/양현주 기자 ram@hankyung.com
金 '이념 선명성' 安 '정책 이해도' 韓 '높은 인지도' 洪 '강한 전투력' 2025-04-23 17:43:20
대한 대중의 반감은 약점으로 지적된다. 이들 후보는 맞수 토론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 한 권한대행과의 ‘빅텐트론’ 등을 두고 설전을 벌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탄핵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자고 다른 후보들에게 제안했다. 정소람/양현주 기자 ram@hankyung.com
이준석 "이재명 개혁 보수 두려워해…낡은 보수 빠져달라" [한경 인터뷰] 2025-04-23 10:50:33
합종연횡에는 발 들일 생각이 없다.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정치는 시간문제다.” ▷대안이 이준석인 이유는. “지금껏 대한민국에는 1번과 2번이라는 양자택일식의 선택지만 있었다. 그 결과 억지로 투표하신 국민들도 많았다. 이제는 변화할 때다.” 글=정상원/안시욱/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사진=강은구 기자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4강행'…반탄 2 vs 찬탄 2 구도 2025-04-22 20:03:28
시나리오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2차 경선 티켓을 따낸 네 명의 후보는 24~25일 1 대 1 토론회와 26일 4자 토론회를 치른다. 이후 당원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 방식의 2차 투표를 거쳐 29일 최종 두 명으로 다시 압축된다. 최종 후보자는 다음달 3일 결정된다. 이슬기/정상원/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대선 핵심 이슈 된 직무급제…"정년연장, 임금체계 개편이 전제" 2025-04-22 17:45:21
중심의 노동조합 활동은 청년 일자리를 더 어렵게 하고 있다”며 “정년 연장 논의는 임금체계 개편과 반드시 연동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후보는 최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연공서열 중심 임금체계를 그대로 두고 법정 정년만 높이는 것은 안 된다”고 밝혔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한동훈 "검사 정치 안한다…정부가 궂은 일 도맡을 것" [한경 인터뷰] 2025-04-21 18:04:18
지금 저 외에 없지 않나. 지지 않으려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이유와 명분을 가진 사람이 나가야 한다. 죽을 각오로 싸우겠다.” ▶‘한동훈의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성장하는, 그리고 각각의 시민들이 ‘아주 보통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나라.” 글=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사진=강은구...
"기업 대신 궂은일 도맡는 경제 사령탑 되겠다" 2025-04-21 17:57:06
한동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계엄으로 인한 선거다. 계엄을 옹호하지 않았다고 국민 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한동훈의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성장하는, 그리고 각각의 시민이 ‘아주 보통의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