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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코오롱 부지에 25층 복합시설 짓는다 2021-04-29 17:22:05
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돼 업무, 근린생활, 판매, 운동시설 등의 용도로 개발된다. 계획안에 따르면 국제업무중심지 기능 강화를 위한 지하 5층~지상 25층 규모 복합업무시설을 조성한다. 서울도시기본계획인 서울플랜에서도 롯데칠성 부지 등 서초대로 일대의 가용지에 대해 국제업무 중심지 기능 강화를...
동대문 청량리역·강북 미아역 인근 역세권 고밀개발(종합) 2021-04-14 12:58:40
2종일반주거지역이거나 준주거지역임에도 개발이 더뎌 생활여건이 낙후됐다. 강북구 수유동 저층주거지도 2012년 8월 뉴타운 사업이 중단된 이후 민간개발이 추진됐으나 사업성 저하 등으로 개발되지 못했다. 국토부는 2차 선도사업 후보지 13곳에 대한 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용도지역 상향 등 도시계획 인센티브를 통해...
강북구 미아사거리역-미아역-수유역 따라 역세권 고밀개발 2021-04-14 11:00:06
2종일반주거지역이거나 준주거지역임에도 개발이 더뎌 생활여건이 낙후됐다. 동대문구 용두역·청량리역 역세권은 2016년 1월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이후 장기간 개발이 정체됐다. 강북구 수유동 저층주거지도 2012년 8월 뉴타운 사업이 중단된 이후 민간개발이 추진됐으나 사업성 저하 등으로 개발되지 못했다. 국토부는...
오세훈 미공개 인터뷰 전격 공개…"집을 지어야 집값 잡히죠" [집코노미TV] 2021-04-09 08:00:02
종일반주거지역의 7층 높이규제 같은 것들을 풀어준다든가, 한강변엔 지금 말씀드린 대로 35층 높이규제를 풀어준다든가, 이게 다 유인책이죠. 그러니까 빨리 이 기간에 착공하시면 이익이 납니다, 하는 시그널을 시장에 보내는 것. 그것이 부족한 신규주택 공급의 가장 중요한 방법론이 될 것입니다. ▶전형진 기자 그렇게...
신길·망우·미성건영 등 5곳 '공공재건축' 2021-04-08 01:17:51
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면서 최고 27층까지 확보할 수 있다. 공급 물량도 511가구에서 695가구로 늘어난다. 1971년 준공된 용산 강변강서는 용적률이 297%로 용도 변경 없이는 사업성 확보가 곤란한 지역이다.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499%로 높이면 최고 35층까지 올릴 수 있다. 중랑 망우1구역과 광진 중곡도...
50년된 이촌동 강변강서맨션 등 5개 단지 공공재건축 추진(종합) 2021-04-07 18:03:08
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로 종상향해 용적률을 499%까지 올려 268가구를 신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최고 35층 고층 단지로 거듭날 신길13구역(461가구)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맞닿은 초역세권임에도 주택 소유주 등의 이해관계가 얽혀 재건축이 지연됐다. 공공재건축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공공재건축 통해 고층 아파트로 거듭나는 서울 도심은 어디? 2021-04-07 16:30:30
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고, 용적률을 379%까지 상향해 최고 35층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경우 현재 전용면적 60㎡ 주택을 소유한 조합원이 84㎡ 아파트를 분양받는 경우 부담해야 하는 분담금은 민간 재건축을 하는 경우보다 8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망우1구역 2만5천106㎡는 공공재건축을 하면...
서부이촌동 강변강서맨션 등 서울 5개 단지 공공재건축 추진 2021-04-07 16:30:29
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로 종상향해 용적률을 499%까지 올려 268가구를 신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공공재건축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시행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용적률 등 규제 완화, 절차 지원 등 공적 지원을 부여해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용도지역 상향을 비롯해...
고층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할 서울 도심은 어디? 2021-03-31 14:02:05
2종일반주거지역인 역세권 인근 5만1천497㎡를 3종일반 혹은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을 추진하고, 용적률을 현재 116%에서 최대 400∼500%까지 올려 공공이 주도하는 고밀복합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G밸리 종사자 등을 위한 주거공간을 충분히 공급하고 개발이익을 활용해 지역 내 도서관,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역세권·빌라촌 고밀개발 노후도 기준 66.7%→60% 완화 2021-03-31 14:00:28
저층주거지는 용도지역을 제2·3종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으로 하되, 구역 경계를 다듬고 인근지역과 도시계획적 연속성을 유지할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1종일반주거지역도 포함할 수 있도록 했다. 일단 이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중에선 완화된 노후도 혜택을 받는 곳은 없다. 워낙 이들 지역이 오랫동안 개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