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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학폭 진실공방…제보자 "허위사실로 2차 가해" 고소장 접수 2021-12-08 07:17:55
고소죄명 허위사실 명예훼손과 협박에 관한 수사결과에서 박초롱측 대리인은 입장문에서 이 중 자신들에게 유리한 협박죄 송치건만을 거론하며 '경찰수사결과 제보자가 허위사실에 의한 협박죄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A 씨에 대한 청주청원경찰의 송치 결정문 어디에도 'A...
"대만을 '국가'로 부르다니"…中매체, 美국무장관에 '발끈' 2021-12-05 15:58:11
'현상변경'이라는 죄명을 중국 측에 부과했다"고 썼다. 블링컨 장관의 이름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맥락상 블링컨의 발언에 대한 지적으로 해석됐다. 인민일보는 "사실과 진상, 국제관계 준칙을 엄중히 위배하고 공공연히 하나의 중국 원칙에 도전하며 난폭하게 내정에 간섭한 것"이라며 "대만 독립세력에 잘못된...
'신변보호 여성 살해' 김병찬, 보복살인 혐의로 검찰 송치 2021-11-29 08:30:38
적용했지만 죄명을 특가법상 보복살인으로 변경했다. 피해자 A씨가 김씨를 스토킹 범죄로 신고한 것에 따른 보복의 목적이 있다고 보고 이같은 판단을 내렸다. 특가법상 보복범죄에 의한 살인은 형사사건 수사와 관련된 고소, 고발, 진술, 증언 등에 대해 보복을 할 목적으로 사람을 살해한 사람에게 적용되며 형법상...
만취 50대男, 초등생 목에 팔 두르고 "같이 라면 먹자" 유인 2021-11-22 22:31:38
검거했다. 하지만 경찰은 당시 A씨가 만취 상태였고, 주거지가 확실해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조사를 하지 않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 아동에게 위치 추적용 스마트워치를 지급했고, A씨를 오는 23일 불러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조사 이후 죄명 변경 여부도 검토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만삭아내 살인혐의 남편 '보험금 달라' 소송 1심 승소 2021-10-28 18:02:13
어렵다며 무죄로 판결하고, 예비 죄명인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죄만 인정해 A씨에게 금고 2년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지난 3월 재상고심에서 해당 판결을 확정했다. 이후 A씨가 교보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보험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원희룡 아내 '이재명 소시오패스' 발언 논란 지속…현근택 "왜곡 마라" 2021-10-26 10:04:58
말했다. 그는 "(현 변호사가) 이러저러한 죄명을 대면서 (아내를) 고발하겠다고도 했다"며 "그런 죄목에 해당하지 않지만, 설사 그렇다고 할지라도 후보를 놓고 그 자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냐"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 민주당이 온갖 정신병적 표현으로 책을 쓰고, 인터넷에...
"귀하의 사건이 계류 중에 있습니다" 2021-10-25 17:46:21
피의자 이름, 고소인 이름, 죄명 등이 적혀 있었다. 이와 함께 ‘010’으로 시작하는 휴대폰 번호도 포함돼 있었다. “3차 통신고지에도 불응할 경우 긴급 체포 대상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김씨는 해당 사건번호를 형사사법포털에서 검색해 봤지만 아무런 내용도 찾을 수 없었다. 온라인상에서는 김씨와...
인사 불만 때문에?…`생수병 사건` 동료 진술 확보 2021-10-23 16:21:45
동기 등이 추가로 확인되면 강씨에게 적용한 죄명을 변경할 수도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8일 서초구 양재동의 회사 사무실에서 남녀 직원 2명이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생수병의 물을 마신 뒤 쓰러졌다. 피해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했으나, 남성 직원은 아직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에서는...
'생수병 사건' 지방 발령 때문이었나…인사 불만 범행에 무게 2021-10-23 13:32:12
범행 동기 등이 추가로 파악될 경우 강씨에 대한 죄명이 변할 수 있다는 게 경찰 측 설명이다. 앞서 지난 18일 서초구 양재동의 한 회사 사무실에 있던 남녀 직원 2명이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생수병의 물을 마신 뒤 의식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으로 병원에 이송된 피해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한 상태나, 남성...
바지 벗고 9세 여아 침실로…죄명은 주거침입죄?[글로벌+] 2021-10-16 15:51:32
미국 플로리다주 한 가정집에 50대 남성이 침입해 바지를 벗고 9세 여아 침실로 들어간 가운데 경찰이 주거침입죄로 해당 남성을 체포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마넷(52)는 전날 오전 1시쯤 플로리다주 홀리데이의 한 가정집에 침입했다. 마넷은 차고를 통해 재클린 아이싱가, 다니엘 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