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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청문회 이후] "정경유착 끊자"는 청문회서…기업에 '지역구 민원' 압박한 의원들 2016-12-07 19:20:06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증인석에 앉아 있는 대기업 총수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청문회 동료 의원들은 하 의원의 질문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진 것인지 몇 시간 뒤 직접 보여줬다.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대기업의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출연 문제를 거론하다가 갑자기 “여수에 롯데케미칼이 ...
靑 의무실장, 장제원 추궁에 "태반주사 처방" 시인 2016-12-06 08:20:20
답변으로 위증 논란에 올랐다. 이날 오후 증인석에 선 이 의무실장은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에 대한 진료는 없었다" "어떤 미용 목적의 주사도 처방된 바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이 의무실장은 저녁 식사후 속개된 밤 질의에서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대통령에게 태반주사, 백옥주사, 감초주사가 놓아진...
국정조사에 뒤숭숭한 재계…'이미지 추락·반기업 확산' 우려 2016-12-05 17:25:31
들리는데요.내일 청문회장 자리 배치도입니다. 증인석 한 가운데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입니다. 즉 카메라가 가장 잘 받는, 소위 `센터` 자리죠.이 부회장 바로 옆자리, 즉 카메라가 잘 비추는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기업 관계자들이 안간힘을 썼다는 후문입니다.증인석 양 끝에는 현대차 정몽구 회장과 GS 허창수 회장,...
내일 최순실 국조, 대기업 총수 출석…자리배치 의미는 2016-12-05 16:47:46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총수들 뒷쪽 증인석에는 최광 전 국민연금 이사장과 김신 삼성물산 사장, 김종중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등이 배치됐다.각 그룹 관계자들은 총수들의 자리배치 문제를 놓고 예민하게 신경을 곤두세운...
‘보이스’, 긴박감 넘치는 스틸컷 공개...내년 1월 첫 방송 2016-11-30 14:40:31
이하나는 스틸컷마다 리얼함이 묻어난다. 재판장 증인석에 앉은 그는 충격에 빠진 듯한 모습이지만, 상대를 집중력 있게 응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은 “두 배우 모두 작은 것도 놓치지 않기 위해 꼼꼼히 모니터링 하고,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각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장혁과 이하나라는 배우...
외신도 걱정하는 기업인 청문회…정몽구 회장 역대 최고령 증인 2016-11-29 18:55:29
오전부터 하루 종일 증인석에 앉아 있어야 하는데, 너무 한 것 아니냐”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한 10대 그룹 임원은 “적어도 여야가 운용의 ┯?살려 질문과 진행 방식을 실효성 있게 해줘야 한다”며 “정치권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청문회 기업인 증인은 역대 최대 규모다....
[팩트 체크] 대통령과 총수 독대 석달 전…이미 면세점 추가 논의 시작 2016-11-29 18:01:09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다음달 6일 국회 청문회 증인석에도 서야 한다.검찰은 최 회장과 신 회장이 박 대통령과 독대한 뒤 면세점 사업 기회를 ‘선물’로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sk와 롯데는 특혜는 없었다는점을 적극 항변하고 있다. 작년 11월 시내면세점 사업권을 잃은 sk와 롯데가 다음달...
힘 자랑하는 '최순실 청문회'…"기업인 마구 불러 망신줄 작정했나" 2016-11-28 18:49:23
오전 10시부터 하루종일 증인석에 앉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대외 신인도 하락과 반(反)기업 정서 확산도 큰 걱정거리다. 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시점에 기업 인사나 투자계획 수립, 신성장동력 발굴 등에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 재계 고위관계자는 “앞으로 일부 총수가 출국금지나 기소 등을...
"호통 청문회 우려되지만…" 9개 그룹 총수 청문회 준비 '올인' 2016-11-23 17:29:06
80세가 되는 정몽구 회장이장시간 증인석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점에 우려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9대 그룹 총수 중 최고 연장자인 정 회장은 작년 7월 박근혜 대통령과 면담할때도 다른 그룹과 달리 김모 부회장을 배석시켜 보필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청문회에는 홀로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이...
[이학영 칼럼] 최순실보다 더 무서운 '정치판 완장'들 2016-11-23 17:26:54
9개 대기업의 회장들을 가장 먼저 증인석에 세우기로 했다. 최순실 차은택 등 국정농단의 주범들은 뒷전에 뒀다. 문제를 푸는 순서를 거꾸로 하겠다는 얘기다. 국회의원들에게는 청문회 첫날의 ‘흥행’이 중요하기 때문이다.대기업 총수들을 불러내 추궁하고 호통을 치는 모습을 비쳐서, 정치적 존재감을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