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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날 눈 대신 빗방울...성탄절 강추위 온다 2025-12-24 08:35:56
성탄절에는 반짝 한파가 예상된다.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26일 아침 기온도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다. 추위는 이번 주말 차차 풀리겠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 경북동해안에 바람이 시속 70㎞ 넘게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내려질 수 있겠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바람이 시속 55㎞ 내...
마린스키의 발레리나 '메이'가 온다…전민철과 '서울 갈라' 첫 내한 2025-12-23 20:12:00
테크닉을 위주로 보여주는 2막보다 지젤의 활기찬 모습과 매드신이 어우러지는 1막이 시간이 흐를수록 훨씬 어렵게 느껴집니다. 춤만큼이나 연기와 마임을 제대로 해야하는 장면들이 많아요." 가장 애착을 갖는 역할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이다. 그래서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이 작품의 파드되를 선택했다....
비오는 성탄절 전날, 살얼음·빙판길 조심 2025-12-23 17:33:51
5~20㎜ 등이다. 일부 지역은 눈이 내려 경기 북동부에 1㎝ 안팎, 강원 중·북부 산지 1~5㎝,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1㎝ 안팎의 눈이 쌓일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4~14도로 예보됐다.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체감 온도가 떨어질 전망이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글로벌 화학 강국 4위로 도약하겠다는 야심 찬 청사진을 공개했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핵심 실행 전략을 담은 ‘K-화학 차세대 기술혁신 로드맵 2030’을 전격 발표했다. 핵심은 AI(인공지능)이다. 소재 설계부터 제조 공정...
엑소 찬열, 겨울연가 OST 부른다…한류 20주년 프로젝트 참여 2025-12-23 15:51:02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가창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엑소 찬열은 한류의 시작을 알린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메인 타이틀곡인 '처음부터 지금까지'라는 곡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드라마 겨울연가는 2002년 KBS 2TV에서 방영되며 한류에 열풍을 일으킨 시발점이 되었으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한...
서해안·제주 '화이트 크리스마스'…26일 영하 10도 맹추위 2025-12-23 14:02:48
영하 35도 안팎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 하강을 동반하겠다"고 밝혔다. 강한 바람도 동반되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한파주의보 가능성도 있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된다. 큰 해기차로 눈구름의 영향을 받는 충청 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비나 눈이 내리겠다. 다만 상층...
성탄절 '기습 한파'…일부 지역 '화이트크리스마스' 2025-12-23 12:22:36
성탄절인 25일을 전후해 찬 공기가 한반도로 내려오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충청 이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이 예보돼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전후로 5㎞ 상공에서 영하 35도 안팎의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여기에 강한...
2025년 버전 '로미오와 줄리엣'…상실을 극복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 2025-12-23 11:21:13
는 작고도 ‘우렁찬’ 영화다. 영화의 힘은 순전히 ‘로미오의 줄리엣’의 완벽한 시대적 재해석과 ‘댄’을 연기한 키스 커퓌러의 엄청난 호연이 빚어낸 것이다. 이름이 알려진 대스타는 아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연극 무대에서 매우 잘 알려진 커퓌러를 처음부터 염두하고 이야기를 썼다는 그들은 이미 주연 배우의...
"사이코패스는 '이 단어'를 쓰지 않는다" 간단 확인법은? 2025-12-22 21:52:51
전형 사례로 꼽히는 오스트리아 연쇄살인범 잭 운터베거의 편지를 예로 들었다. 그의 편지를 분석한 결과, 자기중심적 언어가 유독 많았고 감정 표현은 극도로 무미건조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살인마 데니스 레이더의 편지에서도 과장되고 냉담하며 지배욕에 찬 단어 사용이 두드러졌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갱단 척결한다" 범죄자에 최대 1355년 형 선고하는 '이 나라' 2025-12-22 20:49:58
20만 명 이상의 사망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올해 초 MS-13을 테러 집단으로 지정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MS-13을 지칭하며 "아마도 가장 사악한, 세계 최악의 갱단"이며 "그들은 병들었고 광기에 찬 집단"이라고 말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