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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으니까 BMW 타야죠"…20대에 '인기폭발' 이유는 2024-04-10 18:57:59
최근 5시리즈를 구매한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벤츠와 BMW 중 고민하다가 벤츠는 좀 더 중후한 느낌이 들어 BMW를 택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BMW에 대한 이미지는 '젊은 사람들이 타는 수입차'로 통하는 분위기다. 이 씨는 "BMW가 추구하는 '펀드라이빙'이 젊은 감각에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이러다 자소서 없어질 수도"…GPT 활용 두고 '팽팽' [이슈+] 2024-04-08 20:00:06
사용했었다는 20대 직장인 최모 씨도 "AI 도구의 자소서 결과물을 아예 베낀다는 의미가 아니"라며 "초안을 첨삭해달라고 하거나, 기업 정보를 확인하거나, 글의 가독성을 높이는 데 사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난 이과생이라 문과생보다 문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기에 자소서 작성을 시작하는 것조차 힘들었다"면서 "이...
"더 빨리 살 걸, 150만원도 안 아깝다"…주부들 열광한 제품 [조아라의 IT's fun] 2024-04-06 11:57:56
60대 주부 최모 씨는 "로봇청소기를 새로 살 생각인데 삼성, LG보다 더 좋다는 입소문을 듣고 눈여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산 '빅3' 공습...삼성·LG 'AI 가전으로 반격'최근 국내 가전 업계에서 중국산 로봇청소기가 무서운 기세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 진공청소기...
주말에도 선거 홍보 문자·전화..."적당히 좀" 2024-04-06 10:23:00
불편함을 호소한다. 부산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최모(39)씨는 근무 시간에도 선거 관련 전화가 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거래처 전화는 반드시 받아야 하는 해 전화나 문자 소리에 예민한데 후보 홍보 전화가 자꾸 와서 불편하다는 것이다. 최씨는 "정작 해운대구 후보들보다 낙동강 벨트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후보들...
한국인 무장강도들, 필리핀 세부서 경찰과 총격전 끝 1명 사망(종합) 2024-04-04 18:45:14
매체들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최모(47), 김모(45), 김모(49) 등 한국인 용의자 3명은 지난 2일 밤 9시 30분께 세부 고급 주택가의 한국인 피해자 집에 권총으로 무장하고 침입했다. 이들은 피해자를 총으로 위협, 귀금속 2천500만 필리핀페소(약 6억원) 어치와 현금 20만 필리핀페소(약 478만원)를 강탈했다. 그...
한국인 무장강도들, 필리핀 세부서 경찰과 총격전 끝 1명 사망 2024-04-04 18:19:22
매체들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최모(47), 김모(45), 김모(49) 등 한국인 용의자 3명은 지난 2일 밤 9시 30분께 세부 고급 주택가의 한국인 피해자 집에 권총으로 무장하고 침입했다. 이들은 피해자를 총으로 위협, 귀금속 2천500만 필리핀페소(약 6억원) 어치와 현금 20만 필리핀페소(약 478만원)를 강탈했다. 그...
"2년 다니고 관둘래요"…'다 계획이 있다'는 20대 직장인들 [이슈+] 2024-04-03 06:50:01
대기업에 입사한 20대 최모 씨는 중고 신입으로 희망하던 기업에 입사했다. 그는 앞서 1년 4개월 동안 중견 기업에서 동일 직무를 수행하는 사원으로 근무했다. 최 씨는 "현 직장 동기 중 절반 이상이 중고 신입 출신"이라며 "대학 졸업하고 원하는 기업에 바로 입사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인턴이라도 없는 친구는 거의...
"경차 전용 자리라니…" 아파트 입주민들 갈등 폭발한 까닭 [최수진의 나우앤카] 2024-03-31 11:07:26
최모 씨(38)는 아파트 지하 현관 앞에 있는 일반 주차구역에 차를 댔다가 관리사무소로부터 차를 빼달라는 경고장을 받았다. 최 씨는 "경차 전용 주차구역은 너무 구석진 곳에 있어서 일반 구역에 댔다"면서 "경차라고 해서 무조건 전용 자리에 대야 하는 건 역차별 같다"고 말했다. 경차 전용 주차구역은 일반 차량 주차...
"할 만 하다"…의대 '지방유학' 시대 열렸다 2024-03-24 06:12:47
부풀고 있다. 세종에서 중학생 자녀를 키우는 최모 씨는 "의대 증원 발표가 난 뒤 다른 지역에 있는 친구들한테 '충청권 의대 증원이 제일 많더라'며 부럽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충청권) 7개 의대 어디든 지역인재로 원서를 넣을 수 있으니 본격적으로 아이의 의대 입시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소희도 카리나도 못 참았다…"노타투존? 문신은 내 자유" [이슈+] 2024-03-23 08:02:04
뒷부분에 핸드 포크 타투를 했다는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회사에서도 몇몇 사원들이 보이지 않는 부분에 타투를 한 경우를 봤다"며 "요즘엔 윗분들도 개성으로 봐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외에도 자신에게 소중한 대상을 일종의 '상징'으로써 몸에 남긴 사례도 있다. 팔오금 부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