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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 홈런' 최정, SK 첫 미스터 올스타 등극 2017-07-15 21:27:53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최정이 올스타전에서 친 첫 홈런이었다. 드림 올스타는 13-8로 승리했고, 최정의 개인 첫 올스타전 홈런은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 미스터 올스타 등극을 위해선, 더 강력한 한 방이 필요했다. 최정은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치며 미스터 올스타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고침] 체육(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2017-07-12 18:13:06
선두를 질주하는 최정이다. 홈런 2위 한동민(SK, 26홈런)과 3위 윌린 로사리오(한화 이글스, 22홈런)가 대항마로 꼽힌다. 5시즌 동안 일본과 미국 무대를 누빈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17홈런)도 홈런 레이스에 나서 힘을 과시한다. 최형우(KIA 타이거즈, 20홈런), 닉 에반스(두산 베어스, 16홈런), 나성범(NC 다이노스,...
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2017-07-12 16:08:27
선두를 질주하는 최정이다. 홈런 2위 한동민(SK, 26홈런)과 3위 윌린 로사리오(한화 이글스, 22홈런)가 대항마로 꼽힌다. 5시즌 동안 일본과 미국 무대를 누빈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17홈런)도 홈런 레이스에 나서 힘을 과시한다. 최형우(KIA 타이거즈, 20홈런), 닉 에반스(두산 베어스, 16홈런), 나성범(NC 다이노스,...
최정 200사구, MLB 현역 중에도 없는 KBO '애처로운 기록' 2017-07-12 08:50:12
선수들보다 많이 맞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한다. 최정이 투수로서 피하고 싶은 타자라는 점도 영향이 있다. 지난해 공동 홈런왕인 최정은 올해 지금까지 30개의 홈런을 때려 이 부문 단독 선두다. 투수로서는 자칫 크게 한 방 맞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공을 몸쪽에 바짝 붙일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본의 아니게 사구...
'다이아몬드 8이닝 1실점' SK, LG 제물로 2연승 2017-07-11 21:09:14
추격했지만, SK는 4회말 3점을 달아났다. 선두타자 최정이 몸에 맞는 공, 후속타자 한동민이 볼넷으로 출루한 데 이어 김동엽이 우중간 2루타로 누상의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최정은 리그 역대 첫 200사구, 29번째 800득점을 기록했다. 무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나주환은 좌중간 2루타로 타점을 올렸다....
허경민 가족까지 괴롭히는 '국가대표 3루수 논란' 2017-06-30 09:29:08
놓고 설왕설래한다. 내용은 간단하다. 왜 최정이 빠지고 허경민이 들어갔느냐는 것이다. 허경민과 관련한 기사나 각종 인터넷 게시물에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 댓글이다. 일부는 악의적이다. 허경민은 29일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민감한 내용"이라면서도 "내 마음이 많이 힘들고, 가족도 괴로워하신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김태형 "함덕주 선발 자질 충분…올 시즌 계속 맡길 것" 2017-06-28 17:00:29
가까운 제구력을 과시하던 선수가 1군에 와서 흔들리는 상황에 대해서는 "100% 부담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2군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타자 상대하다가 1군 올라와서 최정이나 최형우를 상대하면 어떻겠냐"며 "홈런을 맞으면 '내가 못 던진 게 아니라 타자가 잘 친 것'이라고 생각할 줄도 알아야...
'홈런공장장' SK 최정, 2년 만에 50홈런 시대 다시 여나 2017-06-28 08:37:47
테임즈(현 밀워키 브루어스)와 공동 홈런왕에 올랐다. 최정이 한 시즌 홈런 30개는 물론 40개를 친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었다. 그는 작년 6월까지 홈런 15개에 그쳤으나 7월 이후 25개를 몰아쳤다. 해마다 7월 이후 홈런을 많이 터뜨린 특유의 이력을 올해에도 이어간다면 최정이 역대 4번째 타자로 50홈런을 돌파할 확...
최정 잠실서 결승 3점포…5연승 SK 팀홈런 '130개'째 2017-06-27 21:54:42
경기에서 5-1로 승리해 5연승 신바람을 냈다. 최정이 홈런 한 방이 두산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를 흔들었다. 0-0이던 2회 몸에 맞은 볼과 안타와 내야 땅볼 등으로 잡은 2사 1, 3루에서 최정은 니퍼트의 몸쪽 시속 150㎞짜리 빠른 볼을 퍼 올려 왼쪽 스탠드로 향하는 비거리 120m짜리 석 점 홈런을 쐈다. 벌써 시즌 27호로...
"형, 나 왔어!" SK 최항, 최정 못지않은 강렬한 첫인상 2017-06-25 20:43:39
3루수 최정이 1루수 최항에게 정확히 송구해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합작했다. 다음 타자 정현 타석에서 최항은 안 좋은 의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현이 친 평범한 내야 뜬공을 놓친 것이다. 정현의 타구는 최항의 글러브 옆으로 뚝 떨어졌다. 최항의 실책으로 출루한 정현은 득점으로까지 이어졌다. 최항의 얼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