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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밀쳤는데 못 일어났다"…학대 사망 초등생 계모 진술 2023-02-14 14:43:57
숨진 아이를 학대한 혐의를 받는 아이의 친부와 계모는 앞서 학대 혐의를 전면 부인하다가 "아이를 때린 적이 있다"고 진술을 번복한 바 있다. 14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에 따르면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로 구속된 A(43)씨는 전날 경찰 조사에서 "사망 당일 아이를 밀쳤는데, 이후...
10대 친딸에 '욕설' 퍼부은 40대 아버지 '실형' 2023-02-12 20:50:04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A씨는 피해 아동의 친부로서 피해 아동의 건강, 행복과 안전을 지켜주며 보호, 양육해야 할 사람임에도 심한 욕설을 하면서 모멸감을 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존감을 저하하는 정서적 학대를 하고, 조사를 하는 공무원을 위협한 점, 피해 아동이 받은 정신적 충격이 가볍지 않은 것으로 보...
숨진 아내가 낳은 불륜남의 아이, 출생신고 어쩌나 2023-02-11 13:02:06
숨진 엄마와 불륜남 사이에 태어나 법적 친부에게 외면받고 있는 비운의 아기. 청주의 한 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는 이 아이는 법적으로 세상에 아직 없는 상태다. 출생신고가 이뤄져야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살핌을 받을 수 있지만 이 절차가 아예 시작도 되지 않은 탓이다. 11일 청주시 등에 따르면 작년 11월 16일...
"아내가 때렸다" 온몸 멍든채 숨진 초등생 친부·계모 구속 2023-02-10 21:51:10
초등학생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계모와 친부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10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로 A(43)씨를,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등 혐의로 그의 남편 B(40)씨를 구속했다. 황미정 인천지법 영장담당 판사는 이날 오후 A씨 부부의 구속 전...
'학대 사망' 초등생 친부 "아내가 다 했다"…계모 '묵묵부답' 2023-02-10 14:58:24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계모와 친부의 구속 여부가 10일 결정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계모 A씨(43)와 그의 남편 B씨(40)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이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다. A씨와 B씨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혐의를 각각 받는다....
`온몸 피멍` 12살 초등생 사망…친부는 계모 탓 2023-02-10 14:56:46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계모와 친부가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혐의를 각각 받는 A(43)씨와 그의 남편 B(40)씨는 10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인천지법에 들어섰다....
"아내가 낳은 불륜남 아기" 안 데려간 남편 처벌 받나 2023-02-09 20:09:30
친부이다. A씨는 "집사람이 가출한 뒤 외도한 사실을 알았고 이혼소송 중"이라면서 "유전자 검사를 해 `친자 불일치` 결과까지 받았는데 내가 출생신고를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현행법상 출생 신고는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해야 한다. 청주시는 일단 피해아동쉼터에 아이를 맡기고 보호조치에 나섰다. 시...
"아내 불륜으로 낳은 아기인데"…남편 형사처벌 위기 '왜?' 2023-02-09 19:33:06
혐의로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아이의 친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들 부부는 이혼 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라 A씨가 민법상 친부가 된다. 하지만 A씨는 "아내가 가출한 뒤 외도한 사실을 알았고 이혼소송 중"이라며 "유전자 검사를 진행해 친자 불일치 결과까지 받았다. 이런 상황인데 내가 출생신고를 어떻게...
"피골 상접한 온몸에 피멍"…학대 사망 아들에 친모 '오열' 2023-02-09 11:46:37
친부와 계모의 학대로 12살 초등학생이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친모가 아들의 죽음에 분통을 터뜨리며 가해자 엄벌을 촉구했다. 이들 친부·계모는 학대 혐의를 전면 부인하다가 이내 "아이를 때린 적이 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숨진 초등생 A(12)군의 친모 B씨는 매체에...
온몸 멍든 채 사망한 초등생…친부·계모, 학대 일부 인정 2023-02-08 19:54:43
초등학생의 친부와 계모가 "아이를 때린 적이 있다"며 학대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8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에 따르면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체포된 A(40)씨와 그의 아내 B(43)씨는 이날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이같이 진술했다. 다만 이들은 "훈육 목적으로 아이를 때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