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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우사인 볼트, 마지막 경주서 3위…美 게이틀린 1위 2017-08-06 09:24:49
추격을 시작했다.중반에는 거리가 좁혀졌으나, 볼트는 콜먼을 제치지 못했다.오히려 8번 레인에서 뛴 게이틀린이 추격을 시작해 무서운 막판 스퍼트로 볼트와 콜먼을 차례대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게이틀린은 2005년 헬싱키 대회 이후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1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013년 모스크바, 2015년 베이징...
"가짜뉴스 아닙니다"…볼트 패배 전한 외국 언론 2017-08-06 09:19:40
9초92의 저스틴 개틀린(35·미국)이 우승을 차지했고, 크리스천 콜먼(21·미국)도 9초94로 볼트에 앞섰다. 볼트는 앞선 준결승전에서도 3조에서 뛰어 9초97의 콜먼에 이어 9초98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볼트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시작으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100m, 200m, 400m 계주 결승전 우승 행진을 이어...
우사인 볼트, 은퇴 번복 어렵나 2017-08-06 08:57:52
세운 저스틴 게이틀린이 9초92로 1위를 차지했고, 크리스티안 콜먼(9초94·이상 미국)이 2위로 들어왔다. 볼트는 자신의 100m 세계 기록 9초58(2009 베를린)에 한참 못미치는 기록을 냈다. 5일 예선에서 10초 07로 1위에 오른 볼트는 준결승에서는 9초 98로 전체 2위를 기록했다. 매번 그렇듯 출발 반응속도가 느렸다....
전설처럼 막 내린 볼트 '10년 천하' 2017-08-06 07:04:13
감지됐다. 볼트는 준결승 3조에서 9초98로, 9초97의 콜먼에게 밀렸다. 볼트는 예선과 준결승에서는 속도를 조절한다. 하지만 '1위'에 대한 욕심은 낸다. 하지만 이번 준결승에서는 콜먼의 기세에 1위를 포기해야 했다. 결승에서는 마지막까지 전력 질주했지만, 전성기 시절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를 선보이지 못...
볼트, 마지막 100m 9초95로 3위…개틀린이 9초92로 우승(종합) 2017-08-06 06:03:19
볼트가 추격을 시작했다. 중반에는 거리가 좁혀졌으나, 볼트는 콜먼을 제치지 못했다. 오히려 8번 레인에서 뛴 개틀린이 추격을 시작해 무서운 막판 스퍼트로 볼트와 콜먼을 차례대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개틀린은 2005년 헬싱키 대회 이후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1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3년 모스크바, 2015...
볼트, 100m 3연패 실패…개틀린, 9초92로 우승 2017-08-06 05:51:16
볼트와 경기에서 마침내 설욕에 성공했다. 개틀린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92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볼트는 9초95로, 9초94를 기록한 크리스천 콜먼(21·미국)에게도 밀려 동메달을 땄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국영, 10초40 결승 진출 실패…볼트, 9초98 조2위 이변(종합) 2017-08-06 03:32:55
콜먼이 이미 크게 앞서 있었다. 볼트는 결승선 근처에서 콜먼을 바라보더니, 무리하게 속도를 높이지 않고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쑤빙톈(중국)은 10초10으로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하게 결승전에 진출했다. 순수 동양인 중 유일하게 9초대(9초99) 기록을 보유한 그는 2015년 베이징 대회에서 아시아 최초 남자 100m 결승...
김국영, 100m 준결승 일본 캠브리지·중국 셰전예와 자존심 대결 2017-08-05 07:02:11
3조에 속했다. 올 시즌 랭킹 1위(9초82) 크리스천 콜먼(21·미국)이 볼트와 같은 조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준결승에서도 1위를 놓치지 않으려는 볼트와 가파른 상승세를 탄 젊은 스프린터 콜먼의 생애 첫 맞대결은 세계 육상 팬들을 설레게 한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느린 출발·여유있는 마무리' 볼트, 특유의 100m 예선…10초07 2017-08-05 06:04:07
1위(9초82) 크리스천 콜먼(미국)이 10초01로 전체 2위에 올랐다. '볼트 대항마' 저스틴 개틀린(미국)은 10초05로 예선 기록으로는 볼트를 조금 앞섰다. 하지만 준결승, 결승에서 볼트는 더 속도를 높인다. 볼트는 6일 오전 3시 5분 준결승을 치르고, 5시 45분에 결승에 나선다. 결승전은 이번 대회를 '은퇴...
'위대한 볼트'의 마지막 100m 일요일 새벽 펼쳐진다(종합) 2017-08-03 11:11:04
콜먼, 볼트에 도전장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1m96㎝의 큰 키를 이용해 성큼성큼 44∼45보 정도를 내디디면 '마지막 축제'가 끝난다. 볼트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막하는 2017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끝나면 은퇴한다. 이번 대회에는 100m와 400m 계주만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