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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부통령 사직서 제출…내년 대선 출마 유력 2017-03-17 02:34:43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헤르만 바르가스 예라스 부통령은 전날 의회에 업무 경감을 요청하며 사직서를 전달했다. 의회는 부통령의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투표를 다음 주에 진행할 예정이다. 현직에 있는 공직자는 내년 5월에 있을 대선에 출마하려면 1년 전인 올해 5월까지 물러나야...
콜롬비아 최대 반군 유엔에 무기반납 개시…6월까지 완료 2017-03-01 05:18:51
유엔에 무기를 반납하기 시작했다고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전했다. 콜롬비아 전국 곳곳에 마련된 26개 비무장 구역에 집결한 7천여 명의 FARC 대원은 이날부터 6월까지 유엔 감시단에 모든 무기를 반납하고 사회복귀 프로그램에 본격 참여하게 된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것이다. 콜롬비아 정부가 반세기 넘게...
콜롬비아 반군 "우리가 투우장 폭탄 공격"…평화협상 '먹구름' 2017-02-28 06:22:49
나서면서 평화협상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다고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LN은 전날 밤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리의 도시 게릴라 조직이 최근 수도 보고타에 있는 투우경기장 인근에서 발생한 사제폭탄 공격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보고타의 라 마카레나 지역에 있는 산타마리...
콜롬비아 "무장반군이 투우장 폭발 공격 배후 가능성" 2017-02-21 06:24:18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전했다. 루이스 카를로스 비예가스 국방부 장관은 이날 트위터에서 "ELN 대원이 전날 발생한 폭발 공격의 배후라는 것이 가장 유력한 가설"이라고 밝혔다. 헤네랄 후베르 페니야 보고타 경찰서장도 "우리가 수사 중인 가설 중 하나"라고 동조했다. ELN은 그러나 트위터에서 "소속된 부대 중 아무도...
브라질 건설사 뇌물, 콜롬비아 대통령 대선 캠프 유입 의혹 2017-02-09 04:51:54
대통령으로까지 튀었다. 8일(현지시간)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콜롬비아 검찰은 브라질 건설업체인 오데브레시가 제공한 100만 달러(11억5천만 원)가 20014년 재선에 도전한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의 대선캠프로 유입돼 선거자금으로 사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네스토르 움베르토 마르티네스...
콜롬비아 제2 반군 평화협상 재개 전날 인질 추가 석방 2017-02-07 01:42:12
인질을 추가로 석방했다고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국제 인도주의 단체를 인용해 전했다. 국제적십자사는 이날 ELN이 인질로 붙잡고 있던 콜롬비아 육군 소속 프레디 모레노 마에차를 동부 아라우카 주에서 적십자 대표단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하니스치 국제적십자사 콜롬비아 지부 대표는 "인질 추가...
콜롬비아 최대 반군 무장해제 시작…제2반군 평화협상도 순항 2017-02-01 03:07:48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전했다. FARC 대원들은 이날부터 전국에 마련된 26개 비무장지대로 집결한 뒤 유엔의 참관 아래 무기를 반납하고 사회복귀를 위한 절차를 밟는다. 셀히오 하라미요 평화협상 정부 대표는 "6천300명의 FARC 대원이 내일까지 비무장지대로 모일 예정"이라며 "수천 명은 이미 도착했다"고 말했다....
"처지 바뀌는 건 한순간"…빈부 역전된 베네수엘라·콜롬비아 2017-01-20 10:00:00
엘 티엠포에 따르면 2003년 이래 콜롬비아에 입국한 베네수엘라인은 278만9천782명에 달한다. 비공식 입국자를 포함하면 더 많을 것이다. 이 가운데 관광 비자로 입국한 사람이 200만 명이 넘는다. 엘 티엠포는 "공식 비자를 가지고 오는 베네수엘라인들도 많지만 많은 사람이 주머니에 1페소도 없이 국경을 넘어 와...
콜롬비아서 계곡 다리 끊어져 최소 11명 사망…"중량초과 탓" 2017-01-11 01:40:40
끊어져 최소 1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이 10일(현지시간) 재난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콜롬비아 국가재난위험관리국(UNGRD)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콜롬비아 중부 도시 비야비센시오 남남서 쪽에 있는 엘 카르멘 산림보호구역에서 나무판자를 로프로 엮은 현수교의 한쪽 로프가 끊어졌다...
콜롬비아 지카 감염 임신부 3천200명 육박 2016-02-07 08:01:46
엘티엠포 등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이날 보건장관과 함께 TV에 출연, 현재까지 2만 5천645명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토스 대통령은 확진자 중 3천177명이 임신부지만 아직 지카 바이러스에 의한 소두증을 앓는 신생아가 태어난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