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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도 추위 피해 이동'…한파에 전남 양식어장 비상(종합) 2018-01-11 14:41:54
100만 마리가 폐사해 11억원의 재산피해를 보기도 했다. 수온이 4도 이하로 떨어진 날이 3일간 이어지면 이상 수온 경고가 발령되고 4도 이하로 예상되면 이상 수온 주의보가 발령된다. 양식생물은 수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사료 섭취와 소화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8도 이하에서는 면역력이 약해져 심할 경우 폐사할...
최강 한파에 여수권 어류 양식장도 '저수온 피해' 비상 2018-01-11 14:04:54
100만 마리가 폐사해 11억원의 재산피해를 봤다. 수온이 4도 이하로 떨어진 날이 3일간 이어지면 이상 수온 경고가 발령되고 4도 이하로 예상되면 이상 수온 주의보가 발령된다. 여수시는 지난해 말부터 양식장을 상대로 사전출하·판매,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등을 독려했다. 저온수기에 사료 공급을 조절하도록 하고...
충남 서해 가로림만 서산 대산 앞바다 칠게 집단 폐사 2018-01-05 16:24:55
집단 폐사해 관계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5일 서산시에 따르면 대산읍 대산2리 가로림만에서 집단 폐사한 칠게가 바닷가 모래톱이나 갯벌 등 곳곳에서 수백 마리씩 무더기로 발견되고 있다는 어민들 신고가 접수됐다. 칠게 집단 폐사는 지난달 30일 전후에 시작돼 차츰 인근 해변으로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바닷가...
AI 의심신고 포천 영북면…1년 전 사태 재연 우려 2018-01-03 16:38:15
폐사해 농장주가 축산 방역당국에 의심 신고를 했다. AI 의심 신고를 한 농장은 지난 2016년 11월 22일 포천에서 처음으로 AI가 발생한 곳이다. 이후 영북면 일대에 AI가 확산, 한 달 만에 23개 농장 170만 마리가 모두 살처분 돼 닭이 한 마리도 남아있지 않았다. 당시 포천에서 모두 31개 농가에서 AI가 발생해 사육하던...
경기 포천 양계농가서 AI 의심신고…간이검사 양성 2018-01-03 14:07:32
닭 30여 마리가 폐사해 고병원성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간이검사 결과는 양성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도는 해당 농가에 대한 이동 제한 조치를 취하고 시료를 채취해 AI 정밀검사를 벌이고 있으며 결과는 이날 저녁에 나올 예정이다. 해당 농가에서는 달걀을 생산하는 산란계 19만7천 마리를 사육 중이다....
떼까마귀 수천마리 올해도 수원 도심 출몰…'배설물 주의보' 2017-12-14 16:47:13
검사해 그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올 1월 국립환경과학원이 수원시에 날아온 떼까마귀의 분변 82점과 전북 김제지역 떼까마귀 69마리 집단 폐사체를 대상으로 검사했으나 두 개체 모두에서 AI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수원에는 지난해 12월 6일을 시작으로 팔달구 인계동과 권선구 권선동 일대에 3천여...
[경남소식] 고수온 어업피해 대책 세미나 연다 2017-10-25 15:04:34
양식어류 340만 마리가 폐사해 36억원의 피해를 봤다. 지난해에도 700만 마리, 90억원의 피해가 발생해 기후변화에 따른 범정부적인 고수온 피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앞서 도는 고수온 피해 연례화에 대비해 오는 12월 말까지 전 시·군 어류양식어장 실태조사를 벌여 재해대응장비를 확충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올여름 고수온 현상에 제주 넙치 57만마리 폐사 2017-10-12 07:48:00
고수온 현상으로 제주 양식장에서 넙치 57만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8월 4∼29일 제주시 한경면, 서귀포시 대정읍과 월평 등 제주도 서부 지역의 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넙치 폐사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41개 어가에서 56만9천170마리가 폐사해 23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추석 전날 축사 화재로 돼지 1천300마리 폐사 2017-10-04 07:50:12
추석 전날인 3일 화재로 돼지 1천3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당국이 조사 중이다. 4일 경기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분께 파주시 적성면의 한 돼지농장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등 조립식 건물 4동(1천573.4㎡)과 노트북·냉장고 등 가전제품이 불에 타고, 돼지 1천310마리가 폐사해...
배딱지 뜯긴 채 해변 밀려온 멸종위기 바다거북들…대체 누가 2017-09-30 13:02:40
폐사해 버려진 바다거북 80여 마리의 사체가 코타키나발루 인근 티가 섬과 붐붐 섬 해안에 떠밀려온 일이 있었다. 한편, 인근 칼라바칸 지역에선 이달 10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역시 멸종위기종인 보르네오 피그미 코끼리 두 마리가 사체로 발견됐다. 이중 한 마리는 엄니와 한쪽 뒷다리, 피부 일부가 사라진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