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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유로6 2008 한국 판매 나서 2015-12-23 10:48:45
한불모터스가 푸조 2008 유로6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불에 따르면 새 차는 오는 1월4일 출시 예정이며 1.6 ℓ 펠린, 악티브, 악세스 등 3개 트림이 있다. 3일까지 계약 시 평생 엔진 오일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새 차는 유로6를 충족시키는 블루 hdi 엔진을 얹었으며 효율은...
푸조 '2008 유로6' 모델 사전계약 실시 2015-12-23 10:39:30
4일 출시 예정인 푸조 2008 유로6 모델은 1.6 Feline', 'Active', 'Access' 등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사전계약은 전국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출시 하루 전인 1월 3일까지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평생 엔진 오일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푸조 2008 모델은...
빗장 풀린 LPG차 시장, 렌터카 업계 '반색' 2015-12-15 09:41:02
있다"며 "5년 이상 장기 렌트 계약 후 매각하는 상품 구성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2016년 수입차 전망, 시각 따라 다른 이유는 ▶ 내년 수입차, 신규 등록 25만5,000대 전망 ▶ 푸조, 2008 소비자 디자인 선호에 고무 ▶ 포드 익스플로러, 가솔린 suv...
[기자파일]푸조에게 필요한 것은 브랜드 가치다 2015-12-15 08:30:31
출시되는 칵투스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2의 푸조 2008에 버금가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항상 밝음이 있으면 어두움이 있듯 판매사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담겨 있다. 이들은 아직까지 푸조와 시트로엥의 브랜드 인지도가 국내에서 여전히 낮다는...
푸조, 2008 소비자 디자인 선호에 고무 2015-12-14 08:00:07
푸조가 주력 제품인 2008의 장점으로 운전에 적합한 디자인을 꼽았다. 수요가 늘고 있는 소형 suv인 만큼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운 것. 14일 푸조에 따르면 2008은 크로스오버 제품으로 젊은 감각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먼저 외관은 지붕 끝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역동적인 2박스 형태다. 그러나 b필러 이후...
푸조, 2016 다카르 랠리 준비 완료 2015-12-09 17:37:30
푸조는 모터스포츠 팀이 다카르 랠리' 준비를 끝마쳤다고 9일 밝혔다. 푸조에 따르면 따르면 2016 다카르 랠리는 1월3일부터 시작된다. 푸조 토탈 팀은 dkr 16'으로 출전하며, 이전보다 더욱 강력해진 성능으로 대회 우승을 노린다. 2008을 기반으로 제작된...
피아트 500X와 짚 레니게이드, 판매 간섭? 2015-12-09 08:35:04
내년 상반기 안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수입 소형 suv 시장은 푸조 2008(3,584대), 미니 컨트리맨(1,445대) 등이 세력을 키우고 있다. 내년에는 시트로엥 c4 칵투스 등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포드코리아, 디젤 suv 쿠가 시판...
5억6,600만 원짜리 롤스로이스 음악감상실, 한국 도착 2015-12-01 16:34:56
부분까지 감지할 수 있게 돕는다. 9664f73215def2afb865ca6.jpg" align=center caption="">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피아트 아바스(abarth), 한국 들어올까? ▶ 푸조 2008, "깨알 같은 편의기능 유용하네" ▶ [칼럼]전산화가 없애는 자동차 문화의 다양성 ▶ [송종훈의 馬車이야기⑩]'인마일체(人馬一體)'의...
승용 4WD, 필수 아이템 올라섰나 2015-12-01 12:18:13
이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을 표방하는 포르쉐와 마세라티 등도 4wd 띄우기에 한창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피아트 아바스(abarth), 한국 들어올까? ▶ 푸조 2008, "깨알 같은 편의기능 유용하네" ▶ 포르쉐, 최고 540마력 신형 포르쉐 911 터보 공개 ▶ bmw, m6 gt3로 아트카 제작...
부가티 시롱, 가장 빠른 양산차 오른다 2015-12-01 10:23:21
시롱(louis chiron)'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디자인은 부가티 비전 gt 컨셉트가 많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피아트 아바스(abarth), 한국 들어올까? ▶ 푸조 2008, "깨알 같은 편의기능 유용하네" ▶ 포르쉐, 최고 540마력 신형 포르쉐 911 터보 공개 ▶ 쉐보레, 개소세 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