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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신세경, 캐릭터 위해 단발 변신…대본은 ‘너덜너덜’ 2017-07-03 18:54:36
소아와 하백이 펼칠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는 신세경과 남주혁의 ‘만찢’ 비주얼 케미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낳고 있다. 또 만화 ‘하백의 신부’의 스핀오프 버전이기 때문에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화제작의 주인공을 연기하기 위해 신세경 역시 철저한 준비로 시청자들을 만날...
임주환, ‘하백의 신부 2017’ 본방사수 독려 영상으로 인사 전해 2017-07-03 17:25:20
하백의 신부 2017’의 배우 임주환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방송 전부터 일명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남자)’이라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임주환은 극중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성격, 능력까지 두루 갖춘 ‘신후예’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하백의 신부' 비하인드컷만 봐도 두근두근…주종 로맨스 어떻길래? 2017-07-03 14:48:39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이 가운데 첫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시청자들의 안방극장 자동 소환을 부르는 비하인드 스틸이 대량 방출돼 눈길을 끈다. 신세경이 맡은 캐릭터 ‘소아’는 신의...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신세경, 운명의 첫 만남...‘와락 포옹’ 포착 2017-07-03 13:02:15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아 ‘소백(소아+하백)’ 커플만의 달달한 주종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일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남주혁이 트렁크 안에서 신세경을 두 팔로 껴안고 있는 ‘밀착 포옹’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심장 박동수를 고조시킨다. 무언가를 애타게 찾는 절실한 눈빛의 신세경을 바라보고 있던...
'하백의 신부' 첫방 D-DAY…제작진이 밝힌 관전포인트 2017-07-03 09:00:14
1. 상상력이 더해진 명품 원작‘하백의 신부 2017’은 출간 당시부터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윤미경 작가의 베스트셀러 만화 ‘하백의 신부’를 원작으로 2017년 현대에 맞춰 재해석됐다.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배경을 동시대로 옮겨와 ‘물의 신과 종’의...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 자동 리스펙 부르는 여름 여신 미모 2017-06-30 08:23:31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신세경은 극 중 신의 종이 되어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 소아로 분한다. 신석을 회수하기 위해 인간계에 온 하백과 운명처럼 만나게 되고, 그와의 인연의 끈을 끊기...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신계 vs 인간계 극과 극 비주얼 자태 2017-06-29 08:40:59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남주혁은 인간계로 내려온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았다. 수국 왕위계승자의 권위를 인증하는 신석을 회수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온 그가 신의 종 신세경을 만나 어떤...
'써클', 마지막까지 강렬했다…하나의 세계로 종영 2017-06-28 09:08:41
묵직하고 뭉클한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했다. 미래와 진일보한 기술이 소재로 등장했지만 기억, 행복, 인간, 책임이라는 가장 보편적인 화두는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한편, ‘써클’ 후속으로 오는 3일 밤 10시 50분 ‘하백의 신부 2017’이 첫 방송된다.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 ‘꽁냥케미’ 4종세트 전격 공개 2017-06-28 08:20:20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신세경은 극 중 신의 종이 되어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 ‘소아’로, 남주혁은 인간계로 내려온 물의 신 ‘하백’으로 분했다. 이에 ‘신-신의 종’이라는 주종...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6-28 08:00:05
국립발레단, 콜럼비아서 공연…첫 중남미 진출 170627-0804 문화-0036 15:06 '하백의 신부' 신세경 "베스트셀러 만화가 드라마로…기대 크죠" 170627-0809 문화-0037 15:07 '하백의 신부' 남주혁 "사주에 부족한 물, 연기로 채우네요" 170627-0829 문화-0038 15:22 아리아나 그란데 첫 내한공연, 티켓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