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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고은 유언쪽지, 네티즌 눈물샘 자극 '밥, 김치 있으면 저희집 문 좀…' 2014-10-29 08:54:52
씨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고은 작가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 아픈 현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눈에는 눈물이…양손에는 주먹이 우네요…참으로 재능있고, 참한 분이…" 등 글로 고인의 죽음에 대한...
故 최고은 작가, 마지막 유언 쪽지 눈길 '창피하지만, 며칠째 못먹어서…' 2014-10-29 08:43:25
씨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고은 작가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 아픈 현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눈에는 눈물이…양손에는 주먹이 우네요…참으로 재능있고, 참한 분이…" 등 글로 고인의 죽음에 대한...
故 최고은 작가, 굶주림의 쪽지 "남는 밥과 김치좀.." '충격' 2014-10-29 07:54:04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 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중이던 2006년, 자신이 연출한 12분 분량의 단편 ‘격정소나타’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졸업 후 차기작이 불발되며 생활고를 겪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bnt뉴스...
故 최고은 작가 마지막 쪽지, 네티즌 눈물샘 자극 "밥이랑 김치 좀…" 2014-10-29 07:51:34
씨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고은 작가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 아픈 현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눈에는 눈물이…양손에는 주먹이 우네요…참으로 재능있고, 참한 분이…" 등 글로 고인의 죽음에 대한...
故 최고은작가 쪽지에 네티즌 충격 '너무 안타깝다' 2014-10-29 05:15:37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고은 작가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 아픈 현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하늘 나라에서는 행복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최씨는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영화과를...
'격정소나타' 최고은 작가 요절 "남는 밥좀 주세요" 쪽지 남기고 냉방에서 쓸쓸히… 2014-10-29 02:24:00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씨는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영화과를 졸업한 뒤 단편 영화 '격정 소나타'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바 있다. 하지만 최 씨가 영화 제작사와 시나리오 계약을 맺었지만 제작까지 이어지지 못해...
'격정소나타' 최고은 작가, 지병과 극심한 생활고로 쓸쓸히 요절 2014-10-29 02:08:35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 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중이던 2006년, 자신이 연출한 12분 분량의 단편 ‘격정소나타’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졸업 후 차기작이 불발되며 생활고를 겪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bnt뉴스...
'격정소나타' 최고은 작가 32세 요절, 숨진채 월세집서 발견돼 충격 2014-10-29 01:42:48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씨는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영화과를 졸업한 뒤 단편 영화 '격정 소나타'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바 있다. 하지만 최 씨가 영화 제작사와 시나리오 계약을 맺었지만 제작까지 이어지지 못해...
최고은 작가 요절, 애도의 물결 "가슴 아픈 현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10-29 01:28:31
씨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수일째 굶은 상태에서 치료도 못받고 냉방에서 쓸쓸히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고은 작가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 아픈 현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눈에는 눈물이…양손에는 주먹이 우네요…참으로 재능있고, 참한 분이…" 등 글로 고인의 죽음에...
故최고은 작가 요절, 각계 “비정상적인 임금체계 개선하는 계기돼야” 2014-10-29 00:52:28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고 있었던 최고은 작가는 금전적인 문제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수일째 굶은 상태로 경기도 안양 석수동의 월셋집 차가운 방안에서 숨졌다. 숨진 최고은 작가를 처음 발견한 같은 이웃세입자 송 씨(50)는 집 문앞에 쪽지를 보고 집에 들렸다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최고은 작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