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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엔지니어링, 457억 규모 日 태양광 발전 사업 수주 2021-05-07 15:33:03
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회사는 오는 10월 준공 이후 18년 5개월간 발전소를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여기서 생산된 전기는 전력 구매 계약에 따라 1kWh당 36엔에 주고쿠 전력에 공급한다. 도화엔지니어링은 2016년 하마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총 열네...
원전비중이 온실가스 배출량 결정…원전 없는 탄소제로 가능?[이지훈의 산업탐사] 2021-04-26 08:49:34
기준 태양광·풍력 등으로 생산한 전력은 1kWh당 89.9원으로 원전 전력 단가(56.2원)의 약 1.6배에 달한다. 한 에너지 전문가는 “에너지는 테크놀러지(기술)인데 정치에 휘말려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배출전망치(BAU) 대비’에서 ‘절대량 대비’로 바꾼 것도 냉엄한 현실을 고려하지 못한...
[특징주] 한국전력, 전기요금 동결에 약세 2021-03-22 10:26:20
3개월 주기로 전기요금을 바꾸는 연료비 연동제를 도입해왔다. 올해 1분기 전기요금은 연료비 하락 추세를 반영해 1킬로와트시(kWh)당 3원이 인하됐다. 이에 2분기 전기요금을 결정하는 1분기 국제 유가 등이 크게 오르면서 1kWh당 2~3원 가량 인상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지만, 코로나19로 급등한 서민 물가 탓에 동결이...
[속보] 한전, 전기요금 인상 유보…연료비 단가 2분기도 마이너스 2021-03-22 10:12:37
결정하는 1분기 국제 유가 등이 크게 오르면서, 1kWh당 2~3원 가량 인상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었다. 하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급등한 서민 물가 탓에 동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보 결정에 따라 2분기에도 월평균 350kWh를 사용하는 주택용 4인 가구라면 1분기에는 매월 최대...
한전, 원전 가동하고 저유가 겹치자…3년만에 흑자 전환 2021-02-19 17:02:57
장기화에 따른 소비위축 등으로 전력판매량은 2.2% 하락해 2000억원 줄었다. 한전은 "전기요금 개편과 함께 경영효율화를 통해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최소화하고 이익개선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전 및 전력그룹사 판매량 1kWh당 전력공급비용 증가율도 2024년까지 연간 3%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세성...
한전, 저유가 덕에 작년 영업이익 4조1천억원(종합2보) 2021-02-19 16:06:54
및 전력그룹사 판매량 1kWh당 전력공급비용 증가율을 2024년까지 연간 3%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전은 송배전 투자를 계속 늘리고 올해도 그린본드 발행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전의 지난해 송배전 투자비는 6조2천억원이며 올해와 내년에 계획된 투자 규모는 각각 6조4천억원, 7조원이다. 한전은 '재생에너지...
한전, 저유가 덕에 작년 영업이익 4조1천억원(종합) 2021-02-19 14:36:19
한전은 올해 경영방향과 관련 "전기요금 개편과 함께 경영효율화를 통해 전력공급 비용을 절감해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최소화하고 이익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전 및 전력그룹사 판매량 1kWh당 전력공급비용 증가율을 2024년까지 연간 3%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fusionjc@yna.co.kr...
[단독] "전기료 얼마 오를지 알리면 국민 혼란" 한전의 억지 2021-01-09 08:00:01
태양광·풍력 비용(기후환경 요금)이 지금보다 1kWh당 2원가량 오르고 유가가 급등하면 전기요금이 최대 5만8000원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5만4000원)은 물론 지난해(5만5080원)보다도 전기요금이 오르는 것이다. 최근 글로벌 전망기관들은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라 전염병이 종식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중소업계 "전기료 너무 비싸…전용 요금제 필요" 2020-12-23 14:25:32
설명했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평균 전기요금은 1kWh당 중소기업이 117.28원, 대기업은 97.39원이었다.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약 17% 더 비싸게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 5년간 전체 중소기업들이 부담한 전기요금을 모두 더하면 대기업보다 11조원이 많다. 국제 유가에 연동되는 전기요금 체계도 ...
바뀐 전기요금 체계, 요금 고지서는 어떻게 달라질까 2020-12-17 15:00:11
사용량이 200kWh 이하인 1구간에 1kWh당 93.3원, 2구간(201∼400kWh)에 187.9원, 3구간(400kWh 초과)에 280.6원을 부과한다. 내년부터는 여기서 기후·환경 비용(-5.0원/kWh)이 빠지면서 전력사용량 1kWh당 부과금액이 1구간 88.3원, 2구간 182.9원, 3구간 275.6원으로 각각 바뀐다. 내년 7월부터 제주를 시작으로 도입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