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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규모 5.7, 5.4 지진 잇따라…집 10여채 등 물적 피해(종합) 2025-01-23 15:53:49
남동쪽으로 약 7㎞ 떨어진 곳에서 23일 오전 7시 39분께(현지시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진원 깊이는 9㎞였다. 이어 이날 오전 11시 41분께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잠보앙가델노르트주 시오콘 마을에서 북서쪽으로 9㎞ 떨어진 앞바다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서부지법 습격 가담 56명 '무더기' 구속 2025-01-22 17:54:11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39명, 특수공무집행방해 12명 등이다.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2명은 기각됐다. 경찰은 18~19일 법원 내외부에서 불법 행위를 벌여 현행범으로 체포된 90명 중 66명의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63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단독] 한발 물러선 野, 정부와 '양곡법 출구전략' 모색한다 2025-01-22 14:28:22
1100명을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39%, 더불어민주당은 36%로 각각 집계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조사해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35%로 민주당(33%)을 2%포인트 앞섰다. 리얼미터가 지난 16~17일 진행한 여론조사...
서부지법 폭동 '철퇴'…58명 중 56명 구속 2025-01-22 12:46:50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39명, 특수공무집행방해 12명, 공용건물손상 1명, 공용건물손상미수 1명, 특수폭행 1명, 건조물침입 1명, 공무집행방해 1명이다. 강 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2명에 대해선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홍 판사와...
세계의 날씨(1월19일) 2025-01-19 15:03:27
9│ 소나기 │리우데자네이루│ 21∼ 39│ 구름조금 │ ├───────┼────┼─────┼───────┼────┼─────┤ │프랑크 푸르트│ -2∼ 5│ 흐림 │로 마│ 8∼ 13│비│ ├───────┼────┼─────┼───────┼────┼─────┤ │제네바│ -1∼ 3│ ...
세계의 날씨(1월19일) 2025-01-19 09:07:17
9│ 소나기 │리우데자네이루│ 21∼ 39│ 구름조금 │ ├───────┼────┼─────┼───────┼────┼─────┤ │프랑크 푸르트│ -2∼ 5│ 흐림 │로 마│ 4∼ 15│비│ ├───────┼────┼─────┼───────┼────┼─────┤ │제네바│ -1∼ 3│ 구름...
'韓컨소' 파나마운하 하저 지나는 메트로 공사 다시 순항 2025-01-16 01:57:51
사업비는 약 28억 달러(4조원 상당)이지만, 하저터널 등이 추가되면서 39억8천900만 달러(5조 8천억원 상당)로 늘어났다. 파나마 정부는 공사 지연 우려까지 빚은 자금 조달 계획과 관련, 일본 측과 차관 계약도 진행한 뒤 이를 관보에 게시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트와이스 나연, 40억 고급주택 집주인 됐다…'유재석 선택한 그곳'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1-15 19:45:32
브라이튼N40 전용면적 128.15㎡ 1가구를 39억3623만5000원에 매입했고, 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5일 만인 같은 달 8일 전세보증금 28억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나연은 지난해 5월 31일 소유권을 이전받았고 별도의 근저당권은 설정돼 있지 않다고 헤럴드경제는 전했다. 브라이튼N40은 2022년 지어진 신축 고급주택으로 방송인...
LA 산불 8일째, 시속 113㎞ 강풍에 '최대고비' 2025-01-15 05:53:22
지역 내 방화 시도 적발도 이뤄지고 있다. 짐 맥도넬 LA경찰국장은 지난 12일 이후 LA 시내에서 3건의 방화 행각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들 3건 모두 경찰과 소방대가 신속히 대응해 불을 완전히 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또한 LA 보안관실은 산불 피해 지역을 순찰하면서 야간 통행금지 위반, 절도, 불법 드론 비행...
LA 산불 8일째 최대고비 맞아…"시속 113㎞ 강풍에 극도로 위험" 2025-01-15 04:27:02
이들 3건 모두 경찰과 소방대가 신속히 대응해 불을 완전히 껐다고 경찰은 전했다. 아울러 LA 보안관실은 산불 피해 지역을 순찰하면서 야간 통행금지 위반, 절도, 불법 드론 비행 등 혐의로 총 3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mina@yna.co.kr [https://youtu.be/SNDuino7JP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