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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 성적…종합 2위 2018-07-28 08:35:36
연속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3·4위전에서 이탈리아를 제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남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허준(경기 광주시청), 하태규, 손영기(이상 대전도시공사), 이광현(화성시청)이 출전해 4강에 진입했으나 준결승전에서 이탈리아, 3·4위전에서는 러시아에 져 4위에 자리했다.한국은 이...
한국 펜싱,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 종합 2위…여자 사브르 동메달 2018-07-27 21:46:50
연속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3·4위전에서 이탈리아를 제치며 동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 올랐다.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는 허준(경기 광주시청), 하태규, 손영기(이상 대전도시공사), 이광현(화성시청)이 출전해 4강에 진입했으나 준결승전에서 이탈리아, 3·4위전에서는 러시아에 져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소프트볼, 아시안게임서 홍콩과 첫 경기 2018-07-27 16:23:10
3-4위가 각각 맞붙는다. 1-2위전에서 이긴 팀은 결승에 오르고, 진 팀은 풀리그 3-4위 경기 승자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긴 팀이 결승에 올라 예선 1-2위전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하는 방식이다. 소프트볼 대표팀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끝내고 8월 17일 인도네시아...
한국 펜싱 남자 에페,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 2018-07-26 22:06:31
유지하면 지난해 3위를 넘어서는 최고 성적을 달성한다. 한편 전희숙, 홍서인(이상 서울시청), 홍효진(성남시청), 채송오(충북도청)가 출전한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단체전 준결승까지 올랐으나 준결승전에서 미국에 22-45로 패한 뒤 3·4위전에서도 프랑스에 26-35로 져 4위에 올랐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16 08:00:04
3-4위전, 44년 만의 최소골 180715-0377 체육-004516:19 국내 유일의 세계 복싱 챔프 최현미, 6차 방어 성공 180715-0379 체육-004616:22 [그래픽] 미국 메이저리그 연속 출루 기록 180715-0431 체육-004718:11 탁구 남북 단일팀, 16일 첫 합동훈련…혼복 北 최일로 교체(종합) 180715-0434 체육-004818:14 MLB 밀워키...
[월드컵결산] ② 떠오른 음바페·고개 숙인 '메날두'…명암 엇갈린 스타들 2018-07-16 05:59:03
월드컵을 통해 한 단계 도약했다. 특히 3·4위전에서 이번 대회 자신의 3호 골을 넣으며 완벽한 마무리를 한 주장 에덴 아자르(첼시)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밖에 개최국 러시아 돌풍의 주역이던 데니스 체리셰프(비야 레알)와 알렉산드르 골로빈(CSKA 모스크바), 멕시코의 신성 이르빙 로사노(에인트호번) 등도 확실한...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 vs 크로아티아…생중계는 어디서? 2018-07-15 15:31:02
앞세워 8강에서 독일을 3-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4강에서 만난 개최국 프랑스에 1-2로 패했고 3-4위전에서 네덜란드를 2-1로 제압하고 3위로 대회를 마쳤다. 만주키치와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이반 라키티치(fc바르셀로나) 등 마지막 황금세대를 앞세운 크로아티아는 프랑스를 상대로 설욕을 노린다. 반면 프랑...
[월드컵] 잉글랜드 로즈의 구멍 뚫린 양말…'부상 방지용' 2018-07-15 11:25:59
월드컵 3~4위전에서 구멍이 숭숭 뚫린 양말을 신고 출전한 것은 종아리 근육 부상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는 해석이 나왔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로즈는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러시아 월드컵 3~4위 결정전에 출전하면서 독특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로즈는 다른 동료 선수들과...
[월드컵] 아자르 이적 암시 "뭔가 다른 것을 찾아야 할 때" 2018-07-15 08:32:35
아자르는 벨기에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의 4위를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인 3위를 작성하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냈다. 특히 아자르는 이번 러시아 대회를 통해 뛰어난 드리블과 웬만하면 볼을 빼앗기지 않는 볼 키핑 능력을 과시하면서 두 차례나 '맨 오브 더 매치'에 오르는 등 '아자르의 재발견'이라고...
한국, 러시아 꺾고 U-20 여자핸드볼 3위…송혜수 MVP 2018-07-15 07:42:31
4위전에서 29-27로 이겼다. 조별리그에서 러시아에 15-27로 크게 졌던 우리나라는 3∼4위전에서 다시 만난 러시아를 상대로 송혜수(한국체대)가 11차례 슈팅을 모두 득점으로 연결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문수현(한국체대)도 8골을 넣으며 공격에서 힘을 보탠 한국은 2014년 크로아티아 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 3위를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