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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박사라더니"…'AI 생성' 가짜전문가 내세워 허위광고 2025-12-15 10:08:34
광고(4개소) 등이다. 일반식품을 의약품과 유사하게 모방해 부당광고한 업체는 4개소로 약 30억 원 상당의 식품을 판매했다. 위반 내용은 ▲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유사한 명칭의 제품에 대해 'GLP-1 자극' 표현 사용 ▲ ADHD치료제 '콘서타'와 유사한 명칭의 제품에 대해 '몰입도 증가',...
CEO를 위한 관세 생존 전략 [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2025-12-15 09:39:51
2.4% 성장은 트럼프 관세 부과 전 물량을 선(先) 확보하려는 일시적 밀어내기 수요였다. 한 중견 수출기업 CEO는 “올해는 미국 바이어들이 발주량을 세 배로 늘렸지만 내년에는 주문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더 심각한 것은 무역의 언어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의약품 생산액 2년 연속 1위 2025-12-14 17:11:59
‘그로트로핀투주사액카트리지’와 LG화학의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에스펜주’였다. KOSIS는 전체 의약품 생산업체 수와 생산액도 집계했다. 국산화 필요성이 커진 원료의약품은 작년 생산 업체가 315곳으로 전년 대비 6.4% 늘었다. 생산액은 약 4조원으로 16.8% 증가했다. 완제의약품 생산업체는 400곳으로 2023년보다 3곳 줄었고 생산 금액은...
2026년 총 1502억 수출바우처 받을 중소기업 모집한다 2025-12-14 12:00:25
수출실적에 따라 4단계로 나눠 선정한다. 글로벌 강소 및 글로벌강소+ 단계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의 지역소재지별 광역지자체 지원 프로그램도 연계 지원된다. 수출바우처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동시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17일부터 1월 9일까지 수출바우처 누리집에서 통합 신청할 수...
중기부, 1천502억원 규모 수출바우처 사업개시…17일부터 신청 2025-12-14 12:00:07
중기부, 1천502억원 규모 수출바우처 사업개시…17일부터 신청 '글로벌 강소기업 1천+ 프로젝트' 신청도 접수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바우처 사업(1차)'과 '글로벌 강소기업 1천+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17일부터 내년...
"월급만 그대로네"...고물가에 2030 '비명' 2025-12-14 10:55:07
월세·임대료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는 21만4000원으로 11.9% 급증했는데, 전체 가구주 평균(12만9000원) 증가율 2.2%를 크게 웃돌았다. 비소비지출(세금·이자·4대 보험료 등)도 2030세대 부담이 컸다. 이 중 이자비용은 16만6000원으로 23.4% 급증, 전체 가구주(13만3000원) 증가율 14.3%과...
30대도 '흔들'…일자리 없는 청년 160만명 2025-12-14 07:55:50
160만 명에 육박하며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기업의 경력직 중심 채용이 확산되면서 20대의 첫 취업 문턱은 높아지고, 그 여파가 30대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14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등에 따르면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이거나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또는...
먹고 살기도 '빠듯'…"무슨 얼어죽을 저축·투자냐" 2025-12-14 06:30:26
전보다 3.1% 늘었다. 특히 월세·임대료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는 21만4천원으로 11.9% 급증했는데, 전체 가구주 평균(12만9천원) 증가율 2.2%를 크게 웃돌았다. 비소비지출(세금·이자·4대 보험료 등)도 2030세대 부담이 컸다. 이 중 이자비용은 16만6천원으로 23.4% 급증, 전체 가구주(13만3천원) 증가율...
시간·유동성 압박 받는 홈플러스…연말 '회생' 분수령 2025-12-14 06:05:02
실태조사'에 따르면, 홈플러스를 주거래처로 둔 중소기업의 41.6%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이같이 기업 회생 절차가 지연되면서 입점 업주와 협력사 등에 대한 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신뢰도가 하락하는 동시에 공급망 불안까지 악재가 겹겹이 쌓이고 있다. ◇ 새로운 인수자 나설까…"MBK...
2030 여윳돈 3년만에 감소…벌이는 찔끔 늘고 주거비·이자 껑충 2025-12-14 05:55:04
21만4천원으로 11.9% 증가하며 전체 가구주 평균(12만9천원) 증가율 2.2%를 크게 웃돌았다. 비소비지출(세금·이자·4대 보험료 등)도 청년층 부담이 컸다. 이 가운데 이자비용은 16만6천원으로 23.4% 급증해, 전체 가구주(13만3천원) 증가율(14.3%)을 크게 웃돌았다. 2030세대 여윳돈 감소는 '일자리 밖' 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