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너희들의 세상은 끝났다"…조승우, 시상식서 '일침' 2017-01-17 10:45:22
'돈키호테'라는 인물이 그리는 오늘이다"고 답해 암울한 시국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처럼 광화문 광장에 '블랙 텐트'를 세운 연극계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들도 현 세태 비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뮤지컬 '오! 캐롤' 배우들은 작년 말까지 최순실 게이트를 풍자한 대사를 극에 넣기도...
[다산 칼럼] AI, 창의성 그리고 한국 교육 2017-01-15 17:45:33
비록 암울한 정치상황과 관련된 수많은 자극적인 뉴스 사이에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2017년 벽두부터 인공지능(ai)과 관련된 소식들이 지구촌을 뜨겁게 하고 있다. 얼마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7에서는 ai와 사물인터넷(iot)이 큰 흐름이라는 것이 확인됐다. 특히 ces 2017 최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14 15:00:05
10:19 '마약과 유혈전쟁' '로힝야 인종청소'…암울해진 아시아의 인권 170114-0193 외신-0044 10:22 매운 고추 먹으면 오래 산다(?) 170114-0196 외신-0045 10:30 [그래픽] 전·현직 미국 대통령 취임직전 지지율 170114-0202 외신-0046 10:37 렉서스와 데인 드한, 마이애미에서 1인승 우주선 ‘SKYJET’...
'마약과 유혈전쟁' '로힝야 인종청소'…암울해진 아시아의 인권 2017-01-14 10:19:23
'마약과 유혈전쟁' '로힝야 인종청소'…암울해진 아시아의 인권 HRW, 2017년 보고서에서 아시아 인권 악화 지적…'포퓰리즘' 발호 우려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초법적인 마약 용의자 사살과 미얀마에서 자행된 로힝야족에 대한 인종 청소 등으로 지...
한국은행, 올 성장률 전망 2.5%로 하향…또 금리동결 2017-01-13 19:48:48
2015년(2.6%)부터 4년 연속 3%를 넘지 못하는 셈이다.암울한 시각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 경제가 살아나면서 상품수출 증가율이 작년 0.9%에서 올해 2.4%로 높아질 것으로 한은은 진단했다. 부진하던 설비투자도 올해 2.5%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봤다.일부에서 ‘마이너스 성장’을 경고했던 작년...
더 쪼그라든 중국 수출…"올해도 암울" 2017-01-13 17:44:47
작년 7.7% 급감…2년째 감소세 g2 무역마찰 땐 타격 불가피 [ 베이징=김동윤 기자 ] 중국 수출이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올해 전망 역시 밝지 않다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중국의 작년 12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1%(달러화 기준) 줄었다고 13일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치(3.5%...
인기 미드 '비프' 연출자 "트럼프 상상 이상으로 끔찍해" 2017-01-13 07:06:36
이날, 트위터에서 미국민에게 암울한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미국이여, 당신의 상상 이상으로 끔찍한 일이 생기리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까?"라고 썼다. 짧은 문장에 트럼프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이어누치의 표현을 트럼프 당선인이 상상 이상의 끔찍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해석했다. 영국...
온주완, 창작가무극 ‘윤동주-달을 쏘다.’ 출연 2017-01-12 09:44:20
‘윤동주-달을 쏘다.’로 두 번째 무대에 도전한다. 암울한 현실을 노래하는 시인으로 변신해 관객들의 가슴을 적실 예정인 것. ‘윤동주-달을 쏘다.’는 일제 강점기, 역사의 참담한 현실을 펜으로 맞섰던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린 작품. 2012년 초연과 2013년 재공연 모두 93%가 넘는 객석점유율을 기록, 2016년 다시...
"트럼프 정권, 냉전 이후 최대 갈등·최저 성장 직면할 것" 2017-01-10 11:53:11
경제, 정치, 기술 권력이 이동하고 국제 정세가 암울한 미래를 예고하며 급변하는 가운데 미국 리더십이 약해지고 있다고 보고서는 평가했다. 이 와중에 앞으로 5년간 미국 국내외 갈등이 고조할 것으로 예상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사회는 소득 격차 확대, 기술적 혼란, 인구 이동, 지구 온난화, 공동체 갈등 심화 등...
'인명진표 비대위' 인선 007작전 방불…'정족수를 사수하라' 2017-01-09 21:05:47
표정은 암울했다. 예정된 회의 개의 시간이 30분이 지나도록 정족수는 턱없이 부족했고, 지난 6일 친박 주류의 저지로 회의가 무산된 상황이 반복되리라는 전망이 나왔다. 원내·외 참석자들은 저마다 분주하게 전화를 걸며 참석을 독려했지만 좀처럼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정우택 원내대표와 박맹우 사무총장의 얼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