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박2일’ 정준영-김주혁, 한겨울 입수 당첨 `막내와 맏형의 입수` 2014-12-08 08:28:13
강원도 인제로 떠난 첫돌 기념 여행 ‘돌잡이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1박2일’ 시즌3 1주년을 맞아 돌잔치를 준비했는데 이곳에 멤버들만 남겨놓은 뒤 모두 떠나버리고 말았다. 졸지에 스태프도 아무도 없이 버려지고 만 멤버들은 유호진PD가 남긴 영상을 보며 셀프 레이스를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1박2일’ 눈치 제로 멤버들, 제작진 미행 까맣게 모르다 ‘멘붕’ 2014-12-08 08:00:10
강원도 인제로 떠난 첫돌 기념 여행 ‘돌잡이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1박2일’ 시즌3 1주년을 맞아 돌잔치를 준비했다. 그런데 이는 멤버들을 버려두기 위한 미끼였다. 멤버들이 돌잔치에서 음식을 먹고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을 보는 동안 스태프들은 모두 떠나버렸고 덩그러니 버려진 멤버들은 알아서...
‘1박2일’ 데프콘, 수지 찾기 미션에 SNS로 다짜고짜 “수지야 어디니” 2014-12-08 07:27:02
강원도 인제로 떠난 첫돌 기념 여행 ‘돌잡이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1박2일’ 시즌3 1주년을 맞아 멤버들에게 특별한 미션을 내렸다. 1년 전 첫 촬영 당시 그대로 모닝엔젤과 홍보 전단지를 찾아 그때 베이스캠프 촬영 장소를 찾아와야 하는 것이었다. 그 중 첫 번째 미션은 1대 모닝엔젤이었던 수지를...
‘1박 2일’ 1주년 기념 돌잔치…연기와 함께 사라진 제작진? 2014-12-06 11:07:07
돌잡이를 진행하면서부터 ‘멘붕’에 빠지기 시작했다. 여섯 멤버들은 장난과 진지를 넘나드는 토론을 거쳐 물건을 집어 들었지만, 그 속에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고 이에 멤버들 모두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숨겨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순진무구한 멤버들을 덮쳐온 것은 의문의...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 코믹표정 12종 세트 공개 ‘폭소’ 2014-12-05 01:38:01
외박에 회사까지 찾아가 태주의 멱살잡이를 한 순봉 사이에 감도는 전운이 안방극장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짐 캐리 뺨치는 김상경의 열연에 힘입어 태주와 강심 커플의 애정 행보가 순탄하게 진전될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 깨알 같은 ‘희로애락’ 12종 세트 … 폭소를 자아내며 매력덩어리 등극!! 2014-12-04 16:48:18
강심, 딸의 외박에 회사까지 찾아가 태주의 멱살잡이를 한 순봉 사이에 감도는 전운이 안방극장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짐 캐리 뺨치는 김상경의 열연에 힘입어 태주와 강심 커플의 애정 행보가 순탄하게 진전될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BS 2TV의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
`진정한 마도로스`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배와 끝까지 함께 가겠다" 2014-12-04 10:31:18
명태잡이 조업을 하던 `503오룡호` 선장을 7년간 맡았고 올해 2월부터 501 오룡호의 선장이 됐다. 김 선장은 평소 인품이 훌륭해 선원들이 많이 따랐고 오룡호에 탑승했다가 실종된 한국인 선원 대다수가 김 선장을 믿고 조업에 참여했다고 실종자 가족들은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소식을 접한...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살아있으면 소주 한잔하자"…'뭉클' 2014-12-03 20:23:17
1등 항해사로 3년간 일하다가 러시아에서 명태잡이 조업을 하던 '503오룡호' 선장을 7년간 맡았으며 이후 올해 2월부터 501호의 선장으로 발령받아 조업을 해왔으며, 김 선장은 평소 인품이 훌륭해 선원들이 많이 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이번에 조업을 나간 11명의 한국 선원 대다수가 김 선장을 신뢰했으며...
침몰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배와 함께 가겠다" 2014-12-03 14:43:28
일하다가 러시아에서 명태잡이 조업을 하던 '503오룡호' 선장을 7년간 맡았고 올해 2월부터 501 오룡호의 선장이 됐다.김 선장은 평소 인품이 훌륭해 선원들이 많이 따랐고 오룡호에 탑승했다가 실종된 한국인 선원 대다수가 김 선장을 믿고 조업에 참여했다고 실종자 가족이 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501 오룡호' 침몰 사흘째 추가 구조소식 없어 2014-12-03 10:46:35
침몰한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 실종 선원 52명에 대한 구조·수색작업이 사흘째 진행되고 있지만 추가 구조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501오룡호' 선사인 사조산업은 부산시 서구 남부민동 부산본부에 마련한 사고대책본부에서 열린 3일 오전 브리핑에서 "사고해역에서 선박 4척이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