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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발라드 스프링 콘서트 나고야 공연 성황리 마쳐…1만6000 팬과 특별한 봄나들이 2016-03-17 09:56:21
한국에 오신 분들도 많다고 들었다. 여러분들 덕분에 큰 상도 받고 좋은 작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김준수는 뮤지컬 ‘디셈버’ 넘버와 다비치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후쿠야마 마사히로의 ‘생일에는 새하얀 백합을(誕生日には_白な百合を)’ 등의 발라드 곡을 선사했고 관객들은...
[리뷰]빅뱅 콘서트, ‘VIP와 함께 만든’ 완벽한 시간 2016-03-08 07:58:11
“빅뱅이 돌아왔다. 월드투어 마지막 쇼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끝까지 잘 부탁드린다”며 의젓한 인사를 건넸다. 승리는 구수한 사투리 억양으로 “다들 잘 지냈나. 내 안보고싶드나. 오늘 죽을 준비 됐지”라는 재치있는 맨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탑은 목소리만큼이나 진지하고 젠틀했다. 탑은 “어제 비가 왔는데 오늘...
김종민 중국어, 프로그램명 못알아들어도 `해맑은 인기` 2016-03-07 18:30:43
한류스타의 방문을 촬영하기 위해 오신 분이다”라고 소개를 했고, 멤버들은 ‘한류스타’ 한 마디에 흥분해 인터뷰를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특히 김종민은 지난 주 하얼빈 공항 도착부터 왠지 모를 인기로 모두를 놀라게 하더니, 어김없이 인터뷰에서도 두각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김종민은...
[인터뷰] 누군가의 첫 번째가 아닌, 그냥 배우 강기영 2016-03-07 10:44:00
보러 오신 분들은 물론 감독님까지 사로잡았다.(웃음) 그 자리에서 내 모습을 사진 찍어 작가님께 보내라고 하시더라. 그 덕분인지 좋은 결과를 얻었다. q. ocn ‘리셋’ 내가 맡았던 역할 중 가장 정적인 캐릭터였다. 확실히 현장에서도 어렵더라. 살짝 난관에 부딪혔던 것 같다. 여태껏 가장 어려웠던 작품으로 꼽을 수...
‘커터’ 최태준 “어머님들에게 감사해. 오히려 소녀 분들을 날 잘 몰라” 2016-03-02 11:58:00
마치고 스위스 여행을 갔는데 단체관람오신 어머님들이 알아봐 주셨다”며 “어머님들이 어깨를 덥석 잡으시더니 ‘체리(조보아)는 어디 갔냐고, 같이 왔냐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해외 여행 중에도 알아봐 주셔서 너무 감사 하더라. 같이 사진도 찍고 안부도 묻고 덕담도 들었다”며 “어머님에게 사랑받는...
‘마셰코4’ 김훈이 “작사가 김이나 동생, 2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만나” 2016-02-29 16:10:00
일을 배우고 오신 분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훈이는 “저희 식당에서 점심요리를 하다가 잘하면 저녁으로 올려준다. 그런데 저 분은 1년 동안 저녁 요리를 한 번도 못하고 저희 식당을 떠났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렇게 떠나고 2년 후에 이 프로그램 통해 한국에서 만난 거다”며 “많이...
전남드래곤즈, `2016 팬즈데이` 성료 2016-02-29 12:15:28
응원 부탁드린다. 그리고 팬즈데이에 오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보내주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홈 개막전은 꼭 승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포터즈 김우열 회장은 "팬들이 선수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팬과 선수가 만날...
[bnt포토] 하지영 '하톡왔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6-02-25 20:12:50
[bnt뉴스 김강유 기자] 방송인 하지영의 제5회 토크콘서트 '하톡왔숑'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윤형빈소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하지영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하지영의 토크콘서트는 2013년 11월 작은 팬 모임에서 시작되어 이번까지 이어져 왔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나인뮤지스, 첫 단독 콘서트 ‘뮤즈 인 더 시티’ 성료…나인뮤지스만의 색깔 돋보였다 2016-02-22 14:30:10
못할 하루를 보냈다. 공연 보러 오신 분들이 즐거웠다는 말에 너무 행복했고 또 한번 콘서트를 하고 싶다.”, “2016년 2월 19일의 밤은 저와 나인뮤지스가 평생 동안 곱씹을 날이 될 것 같다”고 각각 소감을 전했다. 특히 민하는 지난20일 트위터에 “24시간 전만 해도 우리 다같이 뜨거운 불금을 보냈는데 정말 꿈꾼 것...
‘대배우’ 이경영 “깐느 박 모티브한 박찬욱 감독님과 닮은 점 있어” 2016-02-17 11:59:22
나오신 이경영 선배님을 보고 박찬욱 감독님이 오신 줄 알고 인사하러 오셨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경영은 “감독님이 박찬욱 감독님께 1차 편집본을 보내드렸는데 류승완 감독님에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하셨다더라. 나 닮은 모습의 배우가 자기처럼 행동하니까 묘하셨나보다”고 덧붙였다. 한편...